남자친구랑 참 행복한 1년 반을 을 보냈습니다. 잦은 싸움으로 저희는 서로에게 상처를 심하게 주었어요
간단히 요약하자면
미친년 신발년 강아지 미친새끼 화나면 별 욕을 다하고 항상 후회 하는 쪽은 저였어요 남자친구가 먼저 욕하면 저도 참지 못하고 욕을 했죠 그게 실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라도 참았어야 하는데 한번은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너무 심하게 싸워서 남자친구집에 찾아가 울면서 무릎을 꿇고 사과를 했습니다. 그때서야 받아주더군요
사귈때는 맨날 좋아하네 사랑하네 챙겨주기도 엄청잘챙겨줍니다.
그런것 때문일까요 아님 너무 익숙해져서 일까요 그사람 없이는 단하루도 못살겠어요 항상싸우면 제가 먼저 매달립니다. 꺼져있는 핸드폰에 백통이고 전화를 하고 문자를 수백통을 날리고 점점 갈수록 그사람은 핸드폰을 자주 꺼놓고 연락도 자주 안하더라구요
제가 질려 진걸까요
그사람 말처럼 절 정말 좋아하면 어째서 아무리화난다고 헤어지자는 말도 쉽게하고 한 밤중에 화난다고 길거리에 두고 가고 (혼자쓸쓸히 걸어오는날이 참 많았어요) 핸드폰 꺼놓고 연락쌩까고 욕하고 죽여버린다는 말 까지 서슴 없이 하니... 정말 이젠 너무힘이 들어요
그치만 제가 제발 헤어져달라는 그사람 말에 무너지지 못하고 또 꺼져버린 전화기에 통화버튼만 눌르네요 ...
한참 남자친구가 돈을 잘벌었던 적이있었는데 그때 남자친구한테 자주 얻어먹었어요 미안했지만 남자친구도 그런 저의 마음을 아는지 부담을 안갖게하려고 노력을 하면서 신경써주더라구요 제가 그때 고시생이라 돈이 없었거든요 ...
근데 이제와서 문자로 " 나한테 뽕뽑을만큼 뽑아 갔잖아 "
이런 문자를 ... 정말 상처 받았습니다.
다른 남자 만날 자신도 없고 이제 군대가는데 제가 뒤에서 든든하게 기다려 주고싶어요
말을 톡톡 내뱉고 너무 솔직한 저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항상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 남자친구가 어느새부터 작은거에도 버럭 화를 내고 귀찬다고 맨날 움직이지도 않고 잠만자고 그런 성격때매 저도 저의 잘못된 성격을 잘 못고치는 것 같아요 ..
어쩌면 좋을까요 이틀동안 제 연락을 안 받네요
이게 정말 끝인건갈까요
꺼지라는 문자가 마지막이에요...
힘듭니다.. 헤어지고싶지 않아요 전 이 사람 없으면 단하루도 못 살아요 ....
이사람은 정말 절 싫어하는 걸까요 교통사고때매 병원에 입원중인 절위해서 골뱅이소면을 만들어오고 병원밥 맛없어서 삼겹살까지 구워 다주는 이남자가... 몇시간후에 제가 집에 놓고간 물건들을 저한테 던지며 가버렸어요 ...........
어쩜 좋을까요
그 사람의 마음을 다시 돌릴 수 있는 방법 ,
남자에게 사랑 받는 방법
성격죽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 이글을 읽으신분들에게 묻는데요... 이 사람 정말 절 싫어 하고있는걸까요 ?
제발헤어져달라는 남자친구 저는 못헤어지겠어요
남자친구랑 참 행복한 1년 반을 을 보냈습니다. 잦은 싸움으로 저희는 서로에게 상처를 심하게 주었어요
간단히 요약하자면
미친년 신발년 강아지 미친새끼 화나면 별 욕을 다하고 항상 후회 하는 쪽은 저였어요 남자친구가 먼저 욕하면 저도 참지 못하고 욕을 했죠 그게 실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라도 참았어야 하는데 한번은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너무 심하게 싸워서 남자친구집에 찾아가 울면서 무릎을 꿇고 사과를 했습니다. 그때서야 받아주더군요
사귈때는 맨날 좋아하네 사랑하네 챙겨주기도 엄청잘챙겨줍니다.
그런것 때문일까요 아님 너무 익숙해져서 일까요 그사람 없이는 단하루도 못살겠어요 항상싸우면 제가 먼저 매달립니다. 꺼져있는 핸드폰에 백통이고 전화를 하고 문자를 수백통을 날리고 점점 갈수록 그사람은 핸드폰을 자주 꺼놓고 연락도 자주 안하더라구요
제가 질려 진걸까요
그사람 말처럼 절 정말 좋아하면 어째서 아무리화난다고 헤어지자는 말도 쉽게하고 한 밤중에 화난다고 길거리에 두고 가고 (혼자쓸쓸히 걸어오는날이 참 많았어요) 핸드폰 꺼놓고 연락쌩까고 욕하고 죽여버린다는 말 까지 서슴 없이 하니... 정말 이젠 너무힘이 들어요
그치만 제가 제발 헤어져달라는 그사람 말에 무너지지 못하고 또 꺼져버린 전화기에 통화버튼만 눌르네요 ...
한참 남자친구가 돈을 잘벌었던 적이있었는데 그때 남자친구한테 자주 얻어먹었어요 미안했지만 남자친구도 그런 저의 마음을 아는지 부담을 안갖게하려고 노력을 하면서 신경써주더라구요 제가 그때 고시생이라 돈이 없었거든요 ...
근데 이제와서 문자로 " 나한테 뽕뽑을만큼 뽑아 갔잖아 "
이런 문자를 ... 정말 상처 받았습니다.
다른 남자 만날 자신도 없고 이제 군대가는데 제가 뒤에서 든든하게 기다려 주고싶어요
말을 톡톡 내뱉고 너무 솔직한 저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항상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 남자친구가 어느새부터 작은거에도 버럭 화를 내고 귀찬다고 맨날 움직이지도 않고 잠만자고 그런 성격때매 저도 저의 잘못된 성격을 잘 못고치는 것 같아요 ..
어쩌면 좋을까요 이틀동안 제 연락을 안 받네요
이게 정말 끝인건갈까요
꺼지라는 문자가 마지막이에요...
힘듭니다.. 헤어지고싶지 않아요 전 이 사람 없으면 단하루도 못 살아요 ....
이사람은 정말 절 싫어하는 걸까요 교통사고때매 병원에 입원중인 절위해서 골뱅이소면을 만들어오고 병원밥 맛없어서 삼겹살까지 구워 다주는 이남자가... 몇시간후에 제가 집에 놓고간 물건들을 저한테 던지며 가버렸어요 ...........
어쩜 좋을까요
그 사람의 마음을 다시 돌릴 수 있는 방법 ,
남자에게 사랑 받는 방법
성격죽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 이글을 읽으신분들에게 묻는데요... 이 사람 정말 절 싫어 하고있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