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워서 이런저런생각하다가 너무 착잡해서 글을올려봅니다 저흰 만난지 600일 다되어가는 서로 사랑하는 커플입니다 만나면 티격대고 서로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인냥 그렇게 틱틱거려도 속마음은 그렇지 않다는거 누구보다 잘 압니다. 2~3일에 한번씩은 싸우고 틱틱거리는 편인데요 이런 저희가 신기하다는 사람들도 주변에 꾀 있습니다 그렇게 많이 싸우고도 좋냐는둥 정안떨어지냐는둥 신기하다는둥 전 이런소리 한쪽귀로듣고 한쪽귀로 흘립니다 죽을듯이 밉다가도 또 금새 좋아지고 행복한게 사랑아닙니까 또 우리 속마음은 그렇지 않다는거 누구보다 잘 알고 있구요 남자친구는 장난식으로 농담을 많이 뱉는 성격이구요 저도 거기에 못지않아 장난도 많이 치고 농담도 많이 하는데 거기에 비해 상처도 많이 받는 성격입니다 왕소심덩어리라서 조금만 상처받는말해도 금방 시무룩해 집니다 저희 초기땐 싸우지도않고 잘어울린다는 말까지 받아가면서 그렇게 사랑을 조금씩 키워갔습니다 근데 갈수록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그렇더라구요 남자친구는B형 전A형이라 성격이 안맞는 부분부분도 좀 있습니다 혈액형으로 따지자는건 좀 우습지만 100%에 50%쯤은 그 말이 맞는것 같더라구요 요 몇일간 제가 남자 친구 한테 너무 섭섭했어요 저는 안중에도 없는것처럼 보였거든요. 꼬박꼬박하던 문자도 띄엄띄엄하구요 그렇다고 제가 문자를 먼저 보내면 답장도없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마음속에 담아둔 말을 꺼냈습니다 "왜문자안했어?" "사랑해서~" 이런식으로 그냥 웃어넘깁니다 그냥 전 그 사람이 절 사랑하고있다는 마음을 표현해주기만 바랬지 다른 이유는 없었습니다 " 나 기분안좋아 애정결핍증걸린것같아 " 이런식으로 농담치듯 던졌습니다 그냥 제 마음을 알아주기바래서요 근데 하는말이 " 왜그래~ 그럼 떠나지도 못하겠다" 이러는 겁니다. 이소리는 헤어지지도 못하겠다 이소리 아닙니까 거기에 또 의기소침해져서 한마디 더 했습니다 "나 어느만큼 좋아해?"라고 물었더니 자길 못믿냐면서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 못믿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느끼는게 그렇게 느껴져" 이랬더니 욕을 하더라구요. " 아 못믿겠으면 됬어 X발 헤어져주면되잖아 " 이러는겁니다 그러더니 뒷문자로 " 인연이 되면 다시 만나겠지 사이멀어지지말고 좋게 지내자 잘자" 이러는겁니다 전 이 말이 듣고 싶어서 한말이 아니 잖습니까 남자친구 행동이요즘 너무 섭섭해서 변한거서같아서 불안해서 그냥 제 마음을 잡아주기 바래서 한소리였는데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어떻하면조을까요
헤어져주겠다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누워서 이런저런생각하다가 너무 착잡해서 글을올려봅니다
저흰 만난지 600일 다되어가는 서로 사랑하는 커플입니다
만나면 티격대고 서로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인냥 그렇게 틱틱거려도
속마음은 그렇지 않다는거 누구보다 잘 압니다.
2~3일에 한번씩은 싸우고 틱틱거리는 편인데요
이런 저희가 신기하다는 사람들도 주변에 꾀 있습니다
그렇게 많이 싸우고도 좋냐는둥 정안떨어지냐는둥 신기하다는둥
전 이런소리 한쪽귀로듣고 한쪽귀로 흘립니다
죽을듯이 밉다가도 또 금새 좋아지고 행복한게 사랑아닙니까
또 우리 속마음은 그렇지 않다는거 누구보다 잘 알고 있구요
남자친구는 장난식으로 농담을 많이 뱉는 성격이구요
저도 거기에 못지않아 장난도 많이 치고 농담도 많이 하는데
거기에 비해 상처도 많이 받는 성격입니다
왕소심덩어리라서 조금만 상처받는말해도 금방 시무룩해 집니다
저희 초기땐 싸우지도않고 잘어울린다는 말까지 받아가면서
그렇게 사랑을 조금씩 키워갔습니다 근데 갈수록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그렇더라구요 남자친구는B형 전A형이라 성격이 안맞는 부분부분도 좀 있습니다
혈액형으로 따지자는건 좀 우습지만 100%에 50%쯤은 그 말이 맞는것 같더라구요
요 몇일간 제가 남자 친구 한테 너무 섭섭했어요
저는 안중에도 없는것처럼 보였거든요. 꼬박꼬박하던 문자도 띄엄띄엄하구요
그렇다고 제가 문자를 먼저 보내면 답장도없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마음속에 담아둔 말을 꺼냈습니다
"왜문자안했어?"
"사랑해서~"
이런식으로 그냥 웃어넘깁니다
그냥 전 그 사람이 절 사랑하고있다는 마음을 표현해주기만 바랬지
다른 이유는 없었습니다
" 나 기분안좋아 애정결핍증걸린것같아 "
이런식으로 농담치듯 던졌습니다 그냥 제 마음을 알아주기바래서요
근데 하는말이 " 왜그래~ 그럼 떠나지도 못하겠다"
이러는 겁니다. 이소리는 헤어지지도 못하겠다 이소리 아닙니까
거기에 또 의기소침해져서 한마디 더 했습니다
"나 어느만큼 좋아해?"라고 물었더니 자길 못믿냐면서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 못믿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느끼는게 그렇게 느껴져"
이랬더니 욕을 하더라구요.
" 아 못믿겠으면 됬어 X발 헤어져주면되잖아 "
이러는겁니다 그러더니 뒷문자로
" 인연이 되면 다시 만나겠지 사이멀어지지말고 좋게 지내자 잘자"
이러는겁니다
전 이 말이 듣고 싶어서 한말이 아니 잖습니까
남자친구 행동이요즘 너무 섭섭해서 변한거서같아서 불안해서
그냥 제 마음을 잡아주기 바래서 한소리였는데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어떻하면조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