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작년에 한남자를 만났습니다. 기냥 조건을 보구...(가히 좋은건 아니지만...) 제가 나이가 좀 많거던요 30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두 결혼하라구 난리가 나구 그리구 이제는 집도 좀 지겹구 가야할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 만난사람과 결혼할려구 마음을 먹었습니다. 2주에 한번만날까 말까 한 사람과... 기냥 결혼이란걸 해서 살면 내성격 다죽이구 살면 될거 같았습니다. 프로포즈라구 받지두 않구 우리집에 인사온다구 하길래 그러라구 했습니다. 울집에서 보더니 안된다하더군요. 글케 가라구 난리더니.... 참 웃음이 나오더군요. 기냥 글케 살지머 하구 생각하기까지 얼마나 고민했는데.. 헤어졌습니다. 참 쉽더군요...ㅋㅋ 얼마지나지 않아 또다시 선을 보란 야그에 또 봤습니다. 안본다하면 무지하게 난리를 칠것이 뻔하니... 그래 나간다 나가서보구 나 좋다구 하면 가라는대루 가지 머...이런식으루 그사람 저에게 잘해줍니다. 능력두 있다구 합니다. 제가 안봐서 모르지만... 일주일에 두세번 만납니다. 그런데 전 그사람 안보면 암생각 없습니다. 머할까 궁금하지두 않구 보구 싶다는 생각두 안들구... 기냥 의무처럼 문자 한번씩 날립니다. 예전에 내가 저아하던 사람같은 그런감정이 생기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걸까요? 제가 조아하던 사람은 이태껏 3명 있었습니다. 그때는 보구싶구 궁금하구 당체 다른일은 손에 잡히질 않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전혀 그런감정은 없구.... 기냥 편한 것 정도입니다. 만나자구 하면 만나구 연락이 없음 말구 ... 에구구... 당체 이나이에 왜 이런 고민을 하는지... 계속 만나보면 사랑???? 아님 머 좋은 감정이라두 생길까요??? 아! 미티겠다.
저한테 문제가 많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작년에 한남자를 만났습니다.
기냥 조건을 보구...(가히 좋은건 아니지만...)
제가 나이가 좀 많거던요 30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두 결혼하라구 난리가 나구 그리구 이제는 집도 좀 지겹구 가야할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 만난사람과 결혼할려구 마음을 먹었습니다.
2주에 한번만날까 말까 한 사람과...
기냥 결혼이란걸 해서 살면 내성격 다죽이구 살면 될거 같았습니다.
프로포즈라구 받지두 않구 우리집에 인사온다구 하길래 그러라구 했습니다.
울집에서 보더니 안된다하더군요. 글케 가라구 난리더니....
참 웃음이 나오더군요. 기냥 글케 살지머 하구 생각하기까지 얼마나 고민했는데..
헤어졌습니다. 참 쉽더군요...ㅋㅋ
얼마지나지 않아 또다시 선을 보란 야그에 또 봤습니다.
안본다하면 무지하게 난리를 칠것이 뻔하니...
그래 나간다 나가서보구 나 좋다구 하면 가라는대루 가지 머...이런식으루
그사람 저에게 잘해줍니다.
능력두 있다구 합니다. 제가 안봐서 모르지만...
일주일에 두세번 만납니다.
그런데 전 그사람 안보면 암생각 없습니다.
머할까 궁금하지두 않구 보구 싶다는 생각두 안들구...
기냥 의무처럼 문자 한번씩 날립니다.
예전에 내가 저아하던 사람같은 그런감정이 생기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걸까요?
제가 조아하던 사람은 이태껏 3명 있었습니다.
그때는 보구싶구 궁금하구 당체 다른일은 손에 잡히질 않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전혀 그런감정은 없구.... 기냥 편한 것 정도입니다.
만나자구 하면 만나구 연락이 없음 말구 ...
에구구... 당체 이나이에 왜 이런 고민을 하는지...
계속 만나보면 사랑???? 아님 머 좋은 감정이라두 생길까요???
아! 미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