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자주 생각하게 되는 일은데요.. 혼자 앓기보단 그냥 올리고 싶네요. 저는 어엿한 직장을 다니고 있는 22살 여자랍니다. 고등학교 졸업 하기도 전에 취업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일해봤는데요. 일하는곳마다 망하기를 반복. 그러다보니 저절로 월급을 못받는 날이 많았습니다. 정말 독하게 맘먹고. 안먹고 안쓰고 절약해서 건대근처에 월세방 구했죠. 아버지와는 따로 살고있습니다. 처음 일 시작할때부터. 아버지는 사회에 나왔으니 니가 알아서 돈벌어 대학가고. 결혼자금 만들라 하시곤 신경 안쓰고 계세요. 그래도 가끔 아버지 집에 들리면 20만원이든 30만원이든 쥐어드립니다. 서론이 기네요 ^- ^.. 이번에 새로 직장을 바꾼지 3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물론 예전처럼 잘 지내려도 노력하고. 많이 배우려고 하죠. 제가 제일 막내다 보니. 이리저리 뛰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힘들어도 힘든척 안하고, 열심히 배우고있어요. 하지만 이게 잘못된건가봐요. 19살 후반부터 대학등록금 없어서. 취업을 나왔습니다. 5개월을 40만원 받고 일했습니다. 10시간 일하고. 수습이란 이유하나로. .. 처음 버는 돈이라. 많다고 생각했어요. 많이 배우니까. 또 수습이니까 이정도 받는건 맞는거구나.. 하고 자신을 격려하며. 받고 일하기를 반복했죠. 가끔 일이 힘드니 친구들이 보고싶더군요. 하지만....... 제가 일하고 친구들은 수업받고. 하니.. 만날 시간이 잘 안되더군요. 쉬는 날엔. 몸이 아파서 늘상 집에서 누워서 잠만잤구요. 처음엔 "그래 내가 일하고있어서 애들이랑 시간이 안맞으니 어쩔 수 없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지냈습니다. 졸업할때 친구들 만나도 정말 재미있게 놀았죠. 이땐 "애들도 졸업했으니 만날시간이 많겠지?" 하고 넘겼어요.ㅎ 하지만 애들이 대학들어가고. 전 일을 하니. 더욱더 시간이 안맞더군요. 쉬는날 아파도 애들과 놀고싶어서. 연락하면. " 미안 동아리모임이 있어서;" "미안 대학 친구들이랑 술약속있어서" "시험기간이라 공부해야해" "학교축제라 미안" .............. 그러려니 했습니다. 하지만 가면 갈수록. "나도 대학이나 갈껄.." 하고 후회가 들더군요 ㅎ.. 어떻하다보니. 직장을 옮기게 되었는데. 일산에서 기숙사들어가서 일을 했습니다. 그러니 애들과 만나고 싶어도 못만나겠더군요. 가까운줄 알았는데. 친구들 집과 일산은 너무 멀었거든요. 간혹 약속이 잡혀도. 애들이 일산으로 못오고. 대신 제가 가는식으로 했죠. 차비도 장난아니였죠 ㅎ. .... 그러다보니. 저절로 친구들과 멀어지게되더군요. 그리고 직장식구들이. 내 ㄱㅏ족이요. 내 친구요. 내 인생 선배요. 내 술친구가 되었던거죠. ........ 그러다보니.. 후회가 밀려오더군요. 내가 이렇게까지 일에 매달려야했었나.. 그렇게 흘러서. 몸이 너무 안좋아졌더군요. 그래서 관두고 3개월간 쉬기로 했습니다. 애들한테 전화하면서 3개월간 쉰다고. 바다나 놀러가고. 산이나 놀러가고. 팬션하나 빌려서 놀러가자고. .................................. 계획을 다 세웠는데. 친구들이 초를 치더군요. ................... 그러길 3개월을 애들 한번도 못보고.. 이번일하는 곳으로 자리를 옮겼죠. 지금 직장에와서. 뒤돌아 생각해보니. 남자친구들은 대다수 군대가버리고. 여자친구들은.. 대학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고있더군요. 쉬는날이 잘 맞지않아.. 또 만나지 못하고 말이죠 ㅎ..... 정말 사랑하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7년을 한결같이 좋아했었던 친구들이었죠. 그러다 한명이 군대를 가고 보니. 남은 친구들관 저절로 소식이 끊기더군요 ㅎ.. 그러다 안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평소 별로 좋지 않게 봤는데. 열받아서 의절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친구들에게도 말했죠. ... 실은 의절하자고 말하기전까진. 정말.. 맘이 너무 아파서. 술먹고 쌩쇼하고. 별 지랄을 하고. 의절을 했는데. ...... 다음달 자기 남자친구랑 깨졌다고. 마치 별일 없다는듯이 문자를 보내더군요. ....... 무시했습니다. 그러다 다른친구가 그러더군요. 7년이나 친구로 보냈으면서. 좋든 나쁘든 계속 가야하지 않으냐. 진짜 친구든 가짜친구든. 맘에 들던 안들던. 사이가 좋던 안좋던. 친구라는 허물로 있어도 되지 않으냐.. 라고 말이죠.. 제가 일하면서 느낀건.. ㅈㅔ가 힘들때 달려와주는. 제가 눈물흘릴때 다독여주는.. 그런 친구를 원했지만. 그런 친구가 없더군요. 전 친구들이 부르면 힘들어도 달려갔고. 힘들다고 할땐 전화나 문자로 안부를 전하고. 술사달라고 할땐 어김없이 술을 사주고. ,,,,,,,, 정말 인생상담까지 해달래면 곁이있어주는.. ....... 전 그렇게 해왔는데. 정작 저에게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더군요. 제가 늘 이렇게 해주니. 애들은 당연히 받는것이 익숙한듯. 더한것들을 바라곤 했습니다. ....................... 친구가 그러더군요. 니가 의절하자던 애 남자친구랑 깨졌는데. 어떻게 위로해줘야할지 모르겠ㄷㅏ고. 순간 욱하더군요. 이 친구한텐 의절하겠다고 미리 말해놨는데. 제가 많이 힘들게 결정했다는걸 알았을텐데도. 제 걱정보단 의절한 친구 걱정을 하더군요. "넌 강하잖아. 하지만 앤 여리잖아." ........ 전 친구들에게 늘 강한모습만 모여왔죠. 의도하지 않았지만. 강한모습만 보여줬군요. 자존심이 강해서 남한테 상처입은 모습을 절대 보이지 않았는데. 그것자체가 저에겐 강하게 비춰졌군요. ......... 이 친구는 의절한 친구 위로해주겠다고. 다음날 만나서 맛있는 밥 먹고. 영화보고 노래방가고. 풀 코스로 모신듯 해요 ㅎ.. 전 당연히 일을 하고있었구요,. ㅎ....... ......... 두분의 다정한 사진을 보고. 정말. 눈물이 다 나더군요. 친구라고 믿었는데. 위로해주지 못할망정. 독설을 뿜고.. ........ 한순간에 7년 친구 두명을 잃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람 사귀는게 정말. 힘들더군요. 친구욕심이 강해서인지 몰라도. ......... 고된일을 하면서도 "밥은 먹었을까?" "시험은 잘봤을까" "뭐하고 지낼려나" "문자나 전화하면 귀찮아하겠지" ......................................... 이렇게 걱정을 했는데 말이죠. 돌아오는건. 가슴아픈 비수더군요. 요즘들어 일하기 싫어지고. 쉬는날이래도 만날 사람이 없다는것 자체가. 너무 힘들더군요 ㅎ 제가 22년을 헛살았나.. 라는 생각까지 하게되고. 힘든일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가 없다는게.. 힘든 일상에서도. 술한잔 할 수 있는. 친구가 없다는게. 왜이렇게 살기 싫어지는건지.. 미련하다고 미친거라고. 매일을 영동대교를 걸으며 생각합니다. ...... 뛰어내릴까보다.. 그만큼의 각오가 없어서인지. 무섭더군요. 매일을 걸어도 무섭더군요. 혼자 걷는게 예전엔 무척이나 좋았었는데. 지금은 혼자 걷는게 쓸쓸하네요. 4층짜리 빌라 하나 지어서. 친구들과 오손도손 살고싶어서. 그 작은 소망으로. 그 작은 희망으로. 대학등록금 대신. 청약붇고 있었는데. 씁슬하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대학가서 친구나 사귈껄 그랬어요 ㅎ.... 하지만 이미 돈맛을 알아서. 대학보단 돈을 더 벌고싶네요. ......... 다른분들은 이러실거에요. "차라리 남자친구를 만드셈" ....... 전 그냥. 평생을 연락하면서. 아이를 낳으면 서로 친구로 만들어주고. 이웃사촌으로 오손도손. 살아갈 수 있는. 그런 평생친구를 원할뿐이었는데. 남자친구는 별개겠죠 ㅎ....... 그 흔하다던 여자친구도 없는데. 이성으로 남자친구 사귀는거. 그냥 무섭답니다. 처음 사귀던 애랑 깊은 골이 생겨서, 남자친구 사귀는게 무섭거든요 ㅎ.. 아무튼 이런 빌어먹을 글을 봐주신분들. 그저 감사합니다. 아무런 내용 없는 글 읽어주셔서. 그냥 감사합니다.
지금 저에게 남은것은..
요즘들어 자주 생각하게 되는 일은데요..
혼자 앓기보단 그냥 올리고 싶네요.
저는 어엿한 직장을 다니고 있는 22살 여자랍니다.
고등학교 졸업 하기도 전에 취업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일해봤는데요.
일하는곳마다 망하기를 반복.
그러다보니 저절로 월급을 못받는 날이 많았습니다.
정말 독하게 맘먹고.
안먹고 안쓰고 절약해서 건대근처에 월세방 구했죠.
아버지와는 따로 살고있습니다.
처음 일 시작할때부터.
아버지는 사회에 나왔으니 니가 알아서 돈벌어 대학가고.
결혼자금 만들라 하시곤 신경 안쓰고 계세요.
그래도 가끔 아버지 집에 들리면 20만원이든 30만원이든 쥐어드립니다.
서론이 기네요 ^- ^..
이번에 새로 직장을 바꾼지 3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물론 예전처럼 잘 지내려도 노력하고.
많이 배우려고 하죠.
제가 제일 막내다 보니.
이리저리 뛰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힘들어도 힘든척 안하고,
열심히 배우고있어요.
하지만 이게 잘못된건가봐요.
19살 후반부터 대학등록금 없어서.
취업을 나왔습니다.
5개월을 40만원 받고 일했습니다.
10시간 일하고.
수습이란 이유하나로.
..
처음 버는 돈이라.
많다고 생각했어요.
많이 배우니까.
또 수습이니까 이정도 받는건 맞는거구나..
하고 자신을 격려하며.
받고 일하기를 반복했죠.
가끔 일이 힘드니 친구들이 보고싶더군요.
하지만.......
제가 일하고 친구들은 수업받고.
하니..
만날 시간이 잘 안되더군요.
쉬는 날엔.
몸이 아파서 늘상 집에서 누워서 잠만잤구요.
처음엔 "그래 내가 일하고있어서 애들이랑 시간이 안맞으니 어쩔 수 없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지냈습니다.
졸업할때 친구들 만나도 정말 재미있게 놀았죠.
이땐 "애들도 졸업했으니 만날시간이 많겠지?"
하고 넘겼어요.ㅎ
하지만 애들이 대학들어가고.
전 일을 하니.
더욱더 시간이 안맞더군요.
쉬는날 아파도 애들과 놀고싶어서.
연락하면.
" 미안 동아리모임이 있어서;"
"미안 대학 친구들이랑 술약속있어서"
"시험기간이라 공부해야해"
"학교축제라 미안"
..............
그러려니 했습니다.
하지만 가면 갈수록.
"나도 대학이나 갈껄.." 하고 후회가 들더군요 ㅎ..
어떻하다보니.
직장을 옮기게 되었는데.
일산에서 기숙사들어가서 일을 했습니다.
그러니
애들과 만나고 싶어도 못만나겠더군요.
가까운줄 알았는데.
친구들 집과 일산은 너무 멀었거든요.
간혹 약속이 잡혀도.
애들이 일산으로 못오고.
대신 제가 가는식으로 했죠.
차비도 장난아니였죠 ㅎ.
....
그러다보니.
저절로 친구들과 멀어지게되더군요.
그리고 직장식구들이.
내 ㄱㅏ족이요.
내 친구요.
내 인생 선배요.
내 술친구가 되었던거죠.
........
그러다보니..
후회가 밀려오더군요.
내가 이렇게까지 일에 매달려야했었나..
그렇게 흘러서.
몸이 너무 안좋아졌더군요.
그래서 관두고 3개월간 쉬기로 했습니다.
애들한테 전화하면서 3개월간 쉰다고.
바다나 놀러가고.
산이나 놀러가고.
팬션하나 빌려서 놀러가자고.
..................................
계획을 다 세웠는데.
친구들이 초를 치더군요.
...................
그러길 3개월을 애들 한번도 못보고..
이번일하는 곳으로 자리를 옮겼죠.
지금 직장에와서.
뒤돌아 생각해보니.
남자친구들은 대다수 군대가버리고.
여자친구들은..
대학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고있더군요.
쉬는날이 잘 맞지않아..
또 만나지 못하고 말이죠 ㅎ.....
정말 사랑하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7년을 한결같이 좋아했었던 친구들이었죠.
그러다 한명이 군대를 가고 보니.
남은 친구들관 저절로 소식이 끊기더군요 ㅎ..
그러다 안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평소 별로 좋지 않게 봤는데.
열받아서 의절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친구들에게도 말했죠.
...
실은 의절하자고 말하기전까진.
정말..
맘이 너무 아파서.
술먹고 쌩쇼하고.
별 지랄을 하고.
의절을 했는데.
......
다음달 자기 남자친구랑 깨졌다고.
마치 별일 없다는듯이 문자를 보내더군요.
.......
무시했습니다.
그러다 다른친구가
그러더군요.
7년이나 친구로 보냈으면서.
좋든 나쁘든 계속 가야하지 않으냐.
진짜 친구든 가짜친구든.
맘에 들던 안들던.
사이가 좋던 안좋던.
친구라는 허물로 있어도 되지 않으냐..
라고 말이죠..
제가 일하면서 느낀건..
ㅈㅔ가 힘들때 달려와주는.
제가 눈물흘릴때 다독여주는..
그런 친구를 원했지만.
그런 친구가 없더군요.
전 친구들이 부르면 힘들어도 달려갔고.
힘들다고 할땐 전화나 문자로 안부를 전하고.
술사달라고 할땐 어김없이 술을 사주고.
,,,,,,,,
정말 인생상담까지 해달래면 곁이있어주는..
.......
전 그렇게 해왔는데.
정작 저에게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더군요.
제가 늘 이렇게 해주니.
애들은 당연히 받는것이 익숙한듯.
더한것들을 바라곤 했습니다.
.......................
친구가 그러더군요.
니가 의절하자던 애 남자친구랑 깨졌는데.
어떻게 위로해줘야할지 모르겠ㄷㅏ고.
순간 욱하더군요.
이 친구한텐 의절하겠다고 미리 말해놨는데.
제가 많이 힘들게 결정했다는걸 알았을텐데도.
제 걱정보단 의절한 친구 걱정을 하더군요.
"넌 강하잖아. 하지만 앤 여리잖아."
........
전 친구들에게 늘 강한모습만 모여왔죠.
의도하지 않았지만.
강한모습만 보여줬군요.
자존심이 강해서
남한테 상처입은 모습을 절대 보이지 않았는데.
그것자체가 저에겐 강하게 비춰졌군요.
.........
이 친구는 의절한 친구 위로해주겠다고.
다음날 만나서 맛있는 밥 먹고.
영화보고 노래방가고.
풀 코스로 모신듯 해요 ㅎ..
전 당연히 일을 하고있었구요,. ㅎ.......
.........
두분의 다정한 사진을 보고.
정말.
눈물이 다 나더군요.
친구라고 믿었는데.
위로해주지 못할망정.
독설을 뿜고..
........
한순간에 7년 친구 두명을 잃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람 사귀는게 정말.
힘들더군요.
친구욕심이 강해서인지 몰라도.
.........
고된일을 하면서도
"밥은 먹었을까?"
"시험은 잘봤을까"
"뭐하고 지낼려나"
"문자나 전화하면 귀찮아하겠지"
.........................................
이렇게 걱정을 했는데 말이죠.
돌아오는건.
가슴아픈 비수더군요.
요즘들어 일하기 싫어지고.
쉬는날이래도
만날 사람이 없다는것 자체가.
너무 힘들더군요 ㅎ
제가 22년을 헛살았나..
라는 생각까지 하게되고.
힘든일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가 없다는게..
힘든 일상에서도.
술한잔 할 수 있는.
친구가 없다는게.
왜이렇게 살기 싫어지는건지..
미련하다고
미친거라고.
매일을 영동대교를 걸으며 생각합니다.
......
뛰어내릴까보다..
그만큼의 각오가 없어서인지.
무섭더군요.
매일을 걸어도 무섭더군요.
혼자 걷는게 예전엔 무척이나 좋았었는데.
지금은 혼자 걷는게 쓸쓸하네요.
4층짜리 빌라 하나 지어서.
친구들과 오손도손 살고싶어서.
그 작은 소망으로.
그 작은 희망으로.
대학등록금 대신.
청약붇고 있었는데.
씁슬하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대학가서 친구나 사귈껄 그랬어요 ㅎ....
하지만 이미 돈맛을 알아서.
대학보단 돈을 더 벌고싶네요.
.........
다른분들은 이러실거에요.
"차라리 남자친구를 만드셈"
.......
전 그냥.
평생을 연락하면서.
아이를 낳으면 서로 친구로 만들어주고.
이웃사촌으로 오손도손.
살아갈 수 있는.
그런 평생친구를 원할뿐이었는데.
남자친구는 별개겠죠 ㅎ.......
그 흔하다던 여자친구도 없는데.
이성으로 남자친구 사귀는거.
그냥 무섭답니다.
처음 사귀던 애랑 깊은 골이 생겨서,
남자친구 사귀는게 무섭거든요 ㅎ..
아무튼 이런 빌어먹을 글을 봐주신분들.
그저 감사합니다.
아무런 내용 없는 글 읽어주셔서.
그냥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