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높아진다!! 내참.. 우연히 친구와 논쟁이 되어서 혹시나 하는 맘에(그래봤자 제가 알고있는게 맞지만..-_-;;)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의견도 분분하고 답답한 사람들이 많네요..-_-;; 사건의 발단은 이러합니다. 친구가라면 끓일 때 스프를 넣으면 물의 끓는점이 낮아진다네요;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했죠..;; 그랬더니 TV에서 봤다면서 우기더군요.. 제가 화학 배웠냐구 하니깐 배웠데요.. (그래서 제가 배웠는데 왜 그모냥이냐고까지 했더랬죠..-_-); 간략히 상황 설명한거구요.. 쌤이 그렇게 가르치셨다면 그 쌤은 또라이인겁니까?;; 지가 제대로 안 들은거겠죠..;; 적어도 대학나와서 학교에서 가르치는 쌤이 그렇게 가르쳤다는건 이해가 안감..;; 물 분자가 수소결합(H-BOND)으로 결합해있는건 아시죠? 거기에 불순물이 첨가되었을 경우 그 결합을 더 강화시키게 되어서.. 물이 더 높은 온도에서 끓게되죠.... 스프를 먼저 넣고 끓인 라면이 더 맛있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물이 더 높은 온도에서 끓게되고 면발은 더 짧은 시간에 고온에서 끓게되므로 더 맛이 있어지게 되는거구요.. 끓이는 타이밍 또한 중요합니다만.. 암튼 인터넷에 뭐 쥐꼬리만한 지식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혼란스럽게하는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은 관계로.. OTL입니다.. (저라고 뭐 제대로 알겠습니까. 간간히 지나치다 잘못된 정보를 보면 바로 잡아주고싶은것 뿐.) 또 이 글에도 딴지거시는 분들이 많을 거 가은데... 완죤 답답해지는거 아시죠? 본 글들중에 압권인건.. 물의 끓는점은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다느니..(어느나라에서 왔죠?) 끓는점이 낮아진다는건 수두룩..(끓는점이 낮아지는게 아니라 어는점이 낮아지죠 -_-;; 끓는점은 반대로 높아집니다. 물만이 다지는 특성이죠.. 수소결합때문에 가지게 되는...) 많은 의견 바랍니다. (잘못된 의견을 고집하라는게 아니고 이 현상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 매스컴의 책임.)
물에 불순물 첨가시 끓는점이 높아진다? VS 낮아진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높아진다!!
내참..
우연히 친구와 논쟁이 되어서 혹시나 하는 맘에(그래봤자 제가 알고있는게 맞지만..-_-;;)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의견도 분분하고 답답한 사람들이 많네요..-_-;;
사건의 발단은 이러합니다.
친구가라면 끓일 때 스프를 넣으면 물의 끓는점이 낮아진다네요;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했죠..;;
그랬더니 TV에서 봤다면서 우기더군요..
제가 화학 배웠냐구 하니깐 배웠데요.. (그래서 제가 배웠는데 왜 그모냥이냐고까지 했더랬죠..-_-);
간략히 상황 설명한거구요..
쌤이 그렇게 가르치셨다면 그 쌤은 또라이인겁니까?;;
지가 제대로 안 들은거겠죠..;;
적어도 대학나와서 학교에서 가르치는 쌤이 그렇게 가르쳤다는건 이해가 안감..;;
물 분자가 수소결합(H-BOND)으로 결합해있는건 아시죠?
거기에 불순물이 첨가되었을 경우 그 결합을 더 강화시키게 되어서..
물이 더 높은 온도에서 끓게되죠....
스프를 먼저 넣고 끓인 라면이 더 맛있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물이 더 높은 온도에서 끓게되고 면발은 더 짧은 시간에 고온에서 끓게되므로 더 맛이 있어지게 되는거구요..
끓이는 타이밍 또한 중요합니다만..
암튼 인터넷에 뭐 쥐꼬리만한 지식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혼란스럽게하는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은 관계로..
OTL입니다.. (저라고 뭐 제대로 알겠습니까. 간간히 지나치다 잘못된 정보를 보면 바로 잡아주고싶은것 뿐.)
또 이 글에도 딴지거시는 분들이 많을 거 가은데...
완죤 답답해지는거 아시죠?
본 글들중에 압권인건..
물의 끓는점은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다느니..(어느나라에서 왔죠?)
끓는점이 낮아진다는건 수두룩..(끓는점이 낮아지는게 아니라 어는점이 낮아지죠 -_-;; 끓는점은 반대로 높아집니다. 물만이 다지는 특성이죠.. 수소결합때문에 가지게 되는...)
많은 의견 바랍니다. (잘못된 의견을 고집하라는게 아니고 이 현상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 매스컴의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