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애길 아시는 분이 있는지.... 어제올리고 오늘 또 올리네여..... 어제...그 사람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여...... 내가 영국으루 떠나지 않은걸 눈치 챈건지.... 밤에 전화가 울려 봤더니.....그사람번호..... 난 심장이 멎는줄 알았어여....... 왜했을가?난 영국에 간걸루 되어있는데....무슨뜻이지? 별 생각을 다했지만....그 사람이 눈치 챌일두 없구.... 벨이 울리는 그짧은 순간 난 별별 생각을 해댔져.... 순간....*됐다.... 벨이꺼지구 음성하나가 들어왔어여....그사람이남긴.... 술먹구 자기두 모르게 남겼다는 음성.... "니가 받지 못할꺼란거 아는데..니가 너무 보구 싶어서 그냥 눌러봤다... 도착해서 전화하라니까 왜안해?"횡성수설....술먹어두 티하나 나지안흔 사람인데 술독에 빠졌었던 모양인지...혀가꼬부라지구...암튼...눈치챈것같진않아 다행이었져... 화두 냈다가...협박두 했다....주절주절.... 올해안에 한번 들어오래여.......안들어오면 쫒아오겠다구.... 지는 집행유예땜에 해외나오지두 못하면서....바부!! 마지막엔" 애기야..사랑한다.....".왜 자길힘들게하냐구....돌아오래여,,,. 또다시 내 심장박동은 뛰었구....가슴이 미어쪘어여... 같은 대한민국이란 인천이란 곳에서 같은하늘아래 숨쉬구 사는데.... 불과20거리에 사는데....난 영국으루 떠난걸루 알구 있는 그사람..... 그 사람 못지않게 나두 힘들지만....그앞에 나타날수두....전화한번 걸어볼수두 없는... 나는 도망자....사랑의 도피.....바보.....멍청이....패배자.... 그렇게 듣구 싶은 목소리.... 다신 듣지 못할줄 알았던 그사람..목소리... 들었다.....일주일만에....넘 행복했어여.......저장두 해놓구........ 비록 혀돌아간 목소리지만...그사람..목소리 여전히 내맘을 울리네여.... 혹 술이라두 먹구 내가 그사람한테 전화라두 할까..참구있어여.... 술먹구 싶어미치겠는데.... 그사람 목소리 듣구나니 또막막하구...힘드네여.... 설레구....지금 사랑한테 또 미안해지구.... 한친군 그러대여......**오빠두...안그럴둘 알았는데...의외다... 있을때 외롭게 하지말지....딴여자만나 잘먹구 잘살라구해~~~! 정말 그렇다.....5년전...우리 그토록 좋아 미칠때 나좀 외롭게하지 않았으면... 기다리게두 안했으면.....좀더 표현하구.....그랬으면..... 우리 결혼해서 잘살구 있을텐데....내가 도망칠일 없었을텐데......바보.. 나두 넘 어렸구..그땐..그사람사는방식이 힘겨웠는데... 님들은 비슷한 경험없나여?조언좀.... 자세한 내용은 어제 올려서 따로 올리지 않았어여....읽어보시구.....리플좀.... 영구에 있는걸루 께속하구....내년에 결혼을 해야할지....아님..모든거 애기하구..그사람한테...돌아가야할지...........모르겠어여...하루에두 수십번....변하는 내마음.....
질긴인연....2
제애길 아시는 분이 있는지....
어제올리고 오늘 또 올리네여.....
어제...그 사람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여......
내가 영국으루 떠나지 않은걸 눈치 챈건지....
밤에 전화가 울려 봤더니.....그사람번호.....
난 심장이 멎는줄 알았어여.......
왜했을가?난 영국에 간걸루 되어있는데....무슨뜻이지?
별 생각을 다했지만....그 사람이 눈치 챌일두 없구....
벨이 울리는 그짧은 순간 난 별별 생각을 해댔져....
순간....*됐다....
벨이꺼지구 음성하나가 들어왔어여....그사람이남긴....
술먹구 자기두 모르게 남겼다는 음성....
"니가 받지 못할꺼란거 아는데..니가 너무 보구 싶어서 그냥 눌러봤다...
도착해서 전화하라니까 왜안해?"횡성수설....술먹어두 티하나 나지안흔 사람인데
술독에 빠졌었던 모양인지...혀가꼬부라지구...암튼...눈치챈것같진않아 다행이었져...
화두 냈다가...협박두 했다....주절주절....
올해안에 한번 들어오래여.......안들어오면 쫒아오겠다구....
지는 집행유예땜에 해외나오지두 못하면서....바부!!
마지막엔" 애기야..사랑한다.....".왜 자길힘들게하냐구....돌아오래여,,,.
또다시 내 심장박동은 뛰었구....가슴이 미어쪘어여...
같은 대한민국이란 인천이란 곳에서 같은하늘아래 숨쉬구 사는데....
불과20거리에 사는데....난 영국으루 떠난걸루 알구 있는 그사람.....
그 사람 못지않게 나두 힘들지만....그앞에 나타날수두....전화한번 걸어볼수두 없는...
나는 도망자....사랑의 도피.....바보.....멍청이....패배자....
그렇게 듣구 싶은 목소리.... 다신 듣지 못할줄 알았던 그사람..목소리...
들었다.....일주일만에....넘 행복했어여.......저장두 해놓구........
비록 혀돌아간 목소리지만...그사람..목소리 여전히 내맘을 울리네여....
혹 술이라두 먹구 내가 그사람한테 전화라두 할까..참구있어여....
술먹구 싶어미치겠는데....
그사람 목소리 듣구나니 또막막하구...힘드네여....
설레구....지금 사랑한테 또 미안해지구....
한친군 그러대여......**오빠두...안그럴둘 알았는데...의외다...
있을때 외롭게 하지말지....딴여자만나 잘먹구 잘살라구해~~~!
정말 그렇다.....5년전...우리 그토록 좋아 미칠때 나좀 외롭게하지 않았으면...
기다리게두 안했으면.....좀더 표현하구.....그랬으면.....
우리 결혼해서 잘살구 있을텐데....내가 도망칠일 없었을텐데......바보..
나두 넘 어렸구..그땐..그사람사는방식이 힘겨웠는데...
님들은 비슷한 경험없나여?조언좀....
자세한 내용은 어제 올려서 따로 올리지 않았어여....읽어보시구.....리플좀....
영구에 있는걸루 께속하구....내년에 결혼을 해야할지....아님..모든거 애기하구..그사람한테...돌아가야할지...........모르겠어여...하루에두 수십번....변하는 내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