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6인 여자입니다. 요새 통 잠을 제대로 못자구 설쳤습니다. ㅠ.ㅠ 자꾸 설잠이라하지요? 자구 일어났는데도 별로 잠못잔듯한;;; 그러다가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어젯 밤에 말이죠 ㅠㅠ 어제도 오늘의 출근을 위해서 12시정도 잠이 들었죠... 계속 잠못자고 뒤척이다가 어느새 잠이들었습니다. (참고로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가끔 손이 저려요;;;) 그렇게 전 잠을 자는데 또 손이 저려오더니 또 정신이 살짝든 상태??라고해야하나? 살짝 깬듯한데... 몸이나 말은 당연히 안나오는 상태였죠... 근데 제 머리 위에서 어느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오는겁니다. 젊은듯한 여자의 목소리가...ㄷㄷ;; " ㄴ ㅓ 모해?? " 딱 한마디를 하는데 그 목소리안에 잼있다는듯한 그런느낌이 들더라구요. 전 혼자 속으로 막 뭐라했죠...(몸도 말도 안나오는상태로 할수있는 최대한 발악이죠;;ㅋ) "너 모니~?" " 꺼져!!" 막 소리쳤죠 ㅋㅋ 그리곤 잠에서 깨어나 잠도 제대로 못자구... ㅠ.ㅠ 무서워서 엄마한테가서 엄마 손꼭 잡고 잤습니다 ㅠㅠ 가끔 정말 어~~~~쩌다 가끔 이렇게 가위에 눌립니다. 아주 짜증나요...ㅠㅠ 말도 안되죠~ 몸도 못움직이죠~ 그러니 싸울수도 없는 노릇이고 때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되야 싸우기나 하고 몸이 움직여야 줘패기라도 하겠는데...ㅠ.ㅠ 아무튼 무섭습니다 ㅡㅡㅋ 귀신들이여~ 잠좀 자게 해주지?? 좀?? 출근도 해야하는데!!!뷁!!
" 너 모해?? "라고 나에게 말하던 귀신???
이제 26인 여자입니다. 요새 통 잠을 제대로 못자구 설쳤습니다. ㅠ.ㅠ
자꾸 설잠이라하지요? 자구 일어났는데도 별로 잠못잔듯한;;;
그러다가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어젯 밤에 말이죠 ㅠㅠ
어제도 오늘의 출근을 위해서 12시정도 잠이 들었죠...
계속 잠못자고 뒤척이다가 어느새 잠이들었습니다.
(참고로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가끔 손이 저려요;;;)
그렇게 전 잠을 자는데 또 손이 저려오더니 또 정신이 살짝든 상태??라고해야하나?
살짝 깬듯한데... 몸이나 말은 당연히 안나오는 상태였죠...
근데 제 머리 위에서 어느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오는겁니다. 젊은듯한 여자의 목소리가...ㄷㄷ;;
" ㄴ ㅓ 모해?? " 딱 한마디를 하는데 그 목소리안에 잼있다는듯한 그런느낌이 들더라구요.
전 혼자 속으로 막 뭐라했죠...(몸도 말도 안나오는상태로 할수있는 최대한 발악이죠;;ㅋ)
"너 모니~?" " 꺼져!!" 막 소리쳤죠 ㅋㅋ 그리곤 잠에서 깨어나 잠도 제대로 못자구... ㅠ.ㅠ
무서워서 엄마한테가서 엄마 손꼭 잡고 잤습니다 ㅠㅠ
가끔 정말 어~~~~쩌다 가끔 이렇게 가위에 눌립니다. 아주 짜증나요...ㅠㅠ
말도 안되죠~ 몸도 못움직이죠~ 그러니 싸울수도 없는 노릇이고 때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되야 싸우기나 하고 몸이 움직여야 줘패기라도 하겠는데...ㅠ.ㅠ
아무튼 무섭습니다 ㅡㅡㅋ 귀신들이여~ 잠좀 자게 해주지?? 좀?? 출근도 해야하는데!!!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