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지 꽤된거 같은데 톡이되었네요~~언어순화 하고 그런건 없습니다 만약 언어순화가 되었을경우에는 제가 어이 없고 짜증날 이유가 없겠죠~~그리고 어느분은 "저기 소주가 안나오네??"라고 말한게 하인부리는듯한 말투라고 하시는데 그럼 거기서 저희 아버지가 손님인데 편의점 냉장고 정리해주고 소주 꺼내야하는건가요?? 뭐 어느정도 반말한거는 기분 나쁘겠다 하고 저도 생각하지만 또 그렇다고 막 기분나빠하면서 이해못할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비슷한 또래도 아니고 대놓고 30살 이상차이나는데 ㅡ,.ㅡ 일이 늦게 끝나서 지금 확인한게 안타깝네요 아 그리고 편의점 위치를 밝히 시라고들 자꾸 하시는데 혹시나 일어 엄청 커질까봐 그렇긴 싫구요 서울시 송파구에 그런곳이있다는것만 알아두세요~ 얼마전 일입니다 저는 부모님과 같이 외식을 한후 집에가는 길에 아버지께서 술을 집에가서 한잔 더 먹자고 아버지랑 같이 편의점에 들어갔습니다 편의점 안에서 아버지는 술을 고르고 저는 집에서 영화보면서 먹을 간식거리를 미리 좀 고르고 있었습니다. 편의점 내에서 아버지와 제가 대화를 하지 안았으므로 편의점 알바녀는 저희가 일행이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아버지가 소주 찾다가 알바녀에게 가서 물었습니다 "저기 소주가 안나오네??" 그래서 뭔가 해서 병 있는곳 보니 정리가 안되있어서 병들이 이리저리 낑겨 있었습니다. 그렇자 알바녀가 저희 아버지에게 말을 합니다~ "근데 너 왜 반말 하니??" "근데 너 왜 반말 하니??" "근데 너 왜 반말 하니??" "근데 너 왜 반말 하니??" "근데 너 왜 반말 하니??" "근데 너 왜 반말 하니??" "근데 너 왜 반말 하니??" "근데 너 왜 반말 하니??" 전 초당황....ㅡ,.ㅡ 알바녀 대충보기엔 21살정도의 외모 저희 아버지 연세가 54살 심하게 저는 당황을 했고 그때 아버지가 또 한마디 하셨습니다 "하하 너는 부모님도 안계시냐?" 그때까지 웃고 계시던 아버지 그때 또 다시 알바녀가 한마디 날립니다 "미친x!""미친x!""미친x!""미친x!" 순간 갑자기 욱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제가 물건 고르다가 저도 모르게 욱해서 한마디 하게되있었습니다 "옆에서 듣자 하니 조온나 싹아지 없네!?" 라고 했더니 저한테 또 욕을 퍼붓기 시작 그래서 설명을 했죠 아니 나이드신분이 소주사로 오셔서 그쪽이 냉장고 정리를 안해서 술병들이 다 뒤엉켜 있는데 그래서 소주를 꺼내기 불편해서 말했을뿐인데 왜 그렇냐고 그랬더니 "저 새끼가 나 모르면서 반말하자나!!" "저 새끼가 나 모르면서 반말하자나!!" 아주 욱해서 주먹까지 날라갈뻔 했습니다. 그래도 내가 남자니깐 참자 하는식으로 때려봤짜 땡값물어야 하니깐 "됐으니깐 닥치고 카운터나 가서 있어 내가 갖고 갈테니깐" 저도 욱해서 막말로 자꾸 말을 하게 되더군요. 그떄 저희 아버지가 또 한마디 하십니다 "요새 젊은 애들은 버르장머리가 없어" 그때 저희 어머니도 밖에서 기다리다 안에서 뭐라고 말만 하고 밖으로 안나오니깐 궁금해서 들어오십니다 그때 또 알바녀가 저희 아버지에게 욕을 하기 시작합니다"xxxxxxxxxxxxxxxxxxxxxx" 어머니가 그 상황을 본후 바로 난장판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밖에서 욕하는 소리가 어렴풋 계속 들렸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저희 어머니도 욕시작 그렇자 그 알바녀 저희 어머니를 떄릴려고 가드를 올리더니 카운터 밖으로 나옵니다 또 순간 당황 주먹을 날리려는 순간 제가 그 알바녀를 잡았습니다 그렇자 저희 어머니도 화가 머리끝까지 나셔서 알바녀를 때리기 시작 저는 알바녀도 말리고 어머니도 말리고 알바녀끝까지 잘못한게 없다는듯 저희 어머니한테 욕을 하고 오늘 재수가 없어서 미친 사람들만 가게에 온다는둥 헛소리를 씨부리기 시작합니다. 그렇자 또 밖에서 다른 손님들이 제 또래의 남자애들이 들어오게 되었고 그 상황을 구경하게 됐습니다 그 사람들도 듣자 하니 어이가 없으니깐 그 알바녀를 붙잡더니 저희 보고 그냥 싸우지 말고 집에 가시는게 어떻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그때 또 제가 떄린거 갖고 경찰에 신고하면 우리만 복잡해지니깐 "그래 엄마 아빠 여기 있어봤짜 일만 복잡해 지니깐 또라이봤따고 생각하고 저희 집에가요" 라고 말하고 집으로 가려고하는데~그때 갑자기 전화기를 들고 경찰서에 전화하는 알바녀 그때 제 또래의 남자애들이 알바녀에게 "당신이 뭘 잘했다고 신고를해??당신이 신고해봤자 당신이 더 복잡해질껄??" "우리가 말릴떄 끝내라" 뭐 이런식으로 말해서 해결 되기는 했는데요 대체 저희 아버지가 그렇게 잘못하신건가요??저도 생각하기엔 모르는 사람한테 반말을 하는것은 문제라고 생각하나 저희 아버지 처럼 대놓고 나이가 30살 이상 차이는데 반말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이름있는 프렌차이즈 편의점에서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아르바이트를 써도 되는건지도 의문이구요 냉장고 정리 안해놓은건 그 여자분 잘못 이잖아요?? 왜 저희가 그런 수모를 당했는지 ㅠㅠ 제가 중간에서 얼마나 에매했는지 부모님 계시는데 그 여자얘한테 쌍욕하면서 주먹질 할수도 없고 ㅠㅠ (욕은 몇마디 했습니다만) 님들 같으면 저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 하실껀가요??저희 아버지가 잘못하신건가요??1
정말 버르장머리 없는 편의점 알바녀
올린지 꽤된거 같은데 톡이되었네요~~언어순화 하고 그런건 없습니다 만약 언어순화가
되었을경우에는 제가 어이 없고 짜증날 이유가 없겠죠~~그리고 어느분은
"저기 소주가 안나오네??"라고 말한게 하인부리는듯한 말투라고 하시는데
그럼 거기서 저희 아버지가 손님인데 편의점 냉장고 정리해주고 소주 꺼내야하는건가요??
뭐 어느정도 반말한거는 기분 나쁘겠다 하고 저도 생각하지만 또 그렇다고 막 기분나빠하면서
이해못할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비슷한 또래도 아니고 대놓고 30살 이상차이나는데
ㅡ,.ㅡ 일이 늦게 끝나서 지금 확인한게 안타깝네요
아 그리고 편의점 위치를 밝히 시라고들 자꾸 하시는데 혹시나 일어 엄청 커질까봐
그렇긴 싫구요 서울시 송파구에 그런곳이있다는것만 알아두세요~
얼마전 일입니다 저는 부모님과 같이 외식을 한후 집에가는 길에 아버지께서 술을 집에가서
한잔 더 먹자고 아버지랑 같이 편의점에 들어갔습니다 편의점 안에서 아버지는 술을 고르고
저는 집에서 영화보면서 먹을 간식거리를 미리 좀 고르고 있었습니다. 편의점 내에서 아버지와
제가 대화를 하지 안았으므로 편의점 알바녀는 저희가 일행이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아버지가 소주 찾다가 알바녀에게 가서 물었습니다 "저기 소주가 안나오네??" 그래서 뭔가 해서
병 있는곳 보니 정리가 안되있어서 병들이 이리저리 낑겨 있었습니다. 그렇자 알바녀가 저희
아버지에게 말을 합니다~ "근데 너 왜 반말 하니??" "근데 너 왜 반말 하니??" "근데 너 왜 반말 하니??" "근데 너 왜 반말 하니??" "근데 너 왜 반말 하니??" "근데 너 왜 반말 하니??" "근데 너 왜 반말 하니??" "근데 너 왜 반말 하니??"
전 초당황....ㅡ,.ㅡ 알바녀 대충보기엔 21살정도의 외모 저희 아버지 연세가 54살 심하게 저는
당황을 했고 그때 아버지가 또 한마디 하셨습니다 "하하 너는 부모님도 안계시냐?" 그때까지
웃고 계시던 아버지 그때 또 다시 알바녀가 한마디 날립니다 "미친x!""미친x!""미친x!""미친x!"
순간 갑자기 욱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제가 물건 고르다가 저도 모르게 욱해서 한마디
하게되있었습니다 "옆에서 듣자 하니 조온나 싹아지 없네!?" 라고 했더니 저한테 또 욕을
퍼붓기 시작 그래서 설명을 했죠 아니 나이드신분이 소주사로 오셔서 그쪽이 냉장고 정리를
안해서 술병들이 다 뒤엉켜 있는데 그래서 소주를 꺼내기 불편해서 말했을뿐인데 왜 그렇냐고
그랬더니 "저 새끼가 나 모르면서 반말하자나!!" "저 새끼가 나 모르면서 반말하자나!!"
아주 욱해서 주먹까지 날라갈뻔 했습니다. 그래도 내가 남자니깐 참자 하는식으로
때려봤짜 땡값물어야 하니깐 "됐으니깐 닥치고 카운터나 가서 있어 내가 갖고 갈테니깐"
저도 욱해서 막말로 자꾸 말을 하게 되더군요. 그떄 저희 아버지가 또 한마디 하십니다
"요새 젊은 애들은 버르장머리가 없어" 그때 저희 어머니도 밖에서 기다리다 안에서
뭐라고 말만 하고 밖으로 안나오니깐 궁금해서 들어오십니다 그때 또 알바녀가
저희 아버지에게 욕을 하기 시작합니다"xxxxxxxxxxxxxxxxxxxxxx" 어머니가 그 상황을
본후 바로 난장판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밖에서 욕하는 소리가
어렴풋 계속 들렸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저희 어머니도 욕시작 그렇자 그 알바녀
저희 어머니를 떄릴려고 가드를 올리더니 카운터 밖으로 나옵니다 또 순간 당황
주먹을 날리려는 순간 제가 그 알바녀를 잡았습니다 그렇자 저희 어머니도 화가 머리끝까지
나셔서 알바녀를 때리기 시작 저는 알바녀도 말리고 어머니도 말리고 알바녀끝까지
잘못한게 없다는듯 저희 어머니한테 욕을 하고 오늘 재수가 없어서 미친 사람들만
가게에 온다는둥 헛소리를 씨부리기 시작합니다. 그렇자 또 밖에서 다른 손님들이 제 또래의
남자애들이 들어오게 되었고 그 상황을 구경하게 됐습니다 그 사람들도 듣자 하니 어이가
없으니깐 그 알바녀를 붙잡더니 저희 보고 그냥 싸우지 말고 집에 가시는게 어떻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그때 또 제가 떄린거 갖고 경찰에 신고하면 우리만 복잡해지니깐
"그래 엄마 아빠 여기 있어봤짜 일만 복잡해 지니깐 또라이봤따고 생각하고 저희 집에가요"
라고 말하고 집으로 가려고하는데~그때 갑자기 전화기를 들고 경찰서에 전화하는 알바녀
그때 제 또래의 남자애들이 알바녀에게 "당신이 뭘 잘했다고 신고를해??당신이 신고해봤자
당신이 더 복잡해질껄??" "우리가 말릴떄 끝내라" 뭐 이런식으로 말해서 해결 되기는
했는데요 대체 저희 아버지가 그렇게 잘못하신건가요??저도 생각하기엔 모르는 사람한테
반말을 하는것은 문제라고 생각하나 저희 아버지 처럼 대놓고 나이가 30살 이상 차이는데
반말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이름있는 프렌차이즈 편의점에서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아르바이트를 써도 되는건지도 의문이구요 냉장고 정리 안해놓은건 그 여자분 잘못
이잖아요?? 왜 저희가 그런 수모를 당했는지 ㅠㅠ 제가 중간에서 얼마나 에매했는지
부모님 계시는데 그 여자얘한테 쌍욕하면서 주먹질 할수도 없고 ㅠㅠ (욕은 몇마디 했습니다만)
님들 같으면 저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 하실껀가요??저희 아버지가 잘못하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