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의 물가가 세계1위, 오사카가 세계2위로 알려져 있죠.. 그리고 일본에 한 번이라도 와 보신 분들은 일본의 대중교통비에 혀를 내두르죠..
그렇지만 동경,오사카만 비싸고 다른 지역은 싼 건 아니예요.. 사실은 생활비..그러니까 예를 들어 식당음식비,세탁비,백화점옷값,슈퍼마켓의 반찬값,생필품비 등등은 어느 지역이든 다 비슷해요..적어도 제가 알기로는.. 제가 지금은 일본의 동해지역인 나고야근교에 사는데, 태어나긴 코베에서 태어났고 예전엔 동경,요코하마지역에 살았었고 한때는 동경근처인 사이타마에도 살았었어요 그리고 진짜 산이 많은 동네인 야마가타지역과 큐슈지역,북해도지역을 여행을 해 봐서 제가 보고 느낀 것을 토대로 얘기할 수 있는데요..생활하며 드는 기본물가는 어디든 별 차이가 없었어요..
그런데 왜 유독 동경,오사카만 비싸다고 느껴지느냐..? 그건 바로 땅값때문이죠..^^ 땅값이 비싸니 당연히 집값,방값,호텔비가 비싸지겠죠? 동경지역의 집값과 특급호텔비는 확실히 비쌉니다. 그래서 주거비와 전국의 교통의 집결지로서의 교통비때문에 동경의 이미지가 그렇게 만들어진 게 아닐까 하는데요.. 그러한 땅값에 연유한 주거비이외에는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요...
굳이 물가가 싼 곳을 찾자면 일본내에서 북륙지방, 즉 후쿠이현,이시카와현,토야마현 정도가 물가가 싸서 살기좋다는 말도 있기는 해요..그러나 그것도 어떤 지역적이미지일 뿐 타지역과 많이 차이나게 물가가 싸다고는 생각할 수 없어요..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더 얘기하자면.. 그렇다고 해서 동경이라고 방값이 다 비싼 것도 아니고 한국민박집, 유스호스텔, 싼 여관등 잘 찾아 보면 그다지 비싸지도 않은 곳도 많아요. 물론 그런 곳들은 오래 살기에는 좀 무리가 있겠지만요.. 그리고 이자까야라고 불리는 선술집의 생맥주값은 오히려 동경의 신주쿠가 더 싸게 느껴지는 걸요..아무래도 그 쪽은 젊은 층이나 유학생도 많은 지역이라 그렇겠지만..
!!그러니 물가가 싼 지역이 있냐고 물으셨지만 특별히 싼 지역이 있다고 생각하기보담 어디든 물가는 비슷하지만 자신이 아끼려고 하면 얼마든지 절약을 하면서 살 수가 있습니다. 싼 식당 찾아다니고 슈퍼마켓 세일할 때 반찬이나 생필품 구입하고 옷도 세일할 때 싼 거 사고 하면 단순한 소.비.생.활.비.만 따지자면 사실 한국하고 별차이없이,아니 본인이 하기에 따라서는 좀 심하게 얘기해서 더 싸게도?(엄연히 주거가 해결이 된다는 전제하임)생활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동경,오사카같은 대도시가 아니라면, 어쩌면 좀 더 절약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에 지방에서는 한국물가와도 별차이없이 지낼 수 있다는 말이 생긴 것 아닐까 하는 짐작도 해 봅니다...
일본지역 물가에 대해
그리고 일본에 한 번이라도 와 보신 분들은 일본의 대중교통비에 혀를 내두르죠..
그렇지만 동경,오사카만 비싸고 다른 지역은 싼 건 아니예요..
사실은 생활비..그러니까 예를 들어 식당음식비,세탁비,백화점옷값,슈퍼마켓의 반찬값,생필품비 등등은 어느 지역이든 다 비슷해요..적어도 제가 알기로는..
제가 지금은 일본의 동해지역인 나고야근교에 사는데, 태어나긴 코베에서 태어났고 예전엔 동경,요코하마지역에 살았었고 한때는 동경근처인 사이타마에도 살았었어요 그리고 진짜 산이 많은 동네인 야마가타지역과 큐슈지역,북해도지역을 여행을 해 봐서 제가 보고 느낀 것을 토대로 얘기할 수 있는데요..생활하며 드는 기본물가는 어디든 별 차이가 없었어요..
그런데 왜 유독 동경,오사카만 비싸다고 느껴지느냐..?
그건 바로 땅값때문이죠..^^
땅값이 비싸니 당연히 집값,방값,호텔비가 비싸지겠죠?
동경지역의 집값과 특급호텔비는 확실히 비쌉니다.
그래서 주거비와 전국의 교통의 집결지로서의 교통비때문에 동경의 이미지가 그렇게 만들어진 게 아닐까 하는데요..
그러한 땅값에 연유한 주거비이외에는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요...
굳이 물가가 싼 곳을 찾자면 일본내에서 북륙지방, 즉 후쿠이현,이시카와현,토야마현 정도가 물가가 싸서 살기좋다는 말도 있기는 해요..그러나 그것도 어떤 지역적이미지일 뿐 타지역과 많이 차이나게 물가가 싸다고는 생각할 수 없어요..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더 얘기하자면..
그렇다고 해서 동경이라고 방값이 다 비싼 것도 아니고 한국민박집, 유스호스텔, 싼 여관등 잘 찾아 보면 그다지 비싸지도 않은 곳도 많아요. 물론 그런 곳들은 오래 살기에는 좀 무리가 있겠지만요..
그리고 이자까야라고 불리는 선술집의 생맥주값은 오히려 동경의 신주쿠가 더 싸게 느껴지는 걸요..아무래도 그 쪽은 젊은 층이나 유학생도 많은 지역이라 그렇겠지만..
!!그러니 물가가 싼 지역이 있냐고 물으셨지만 특별히 싼 지역이 있다고 생각하기보담
어디든 물가는 비슷하지만
자신이 아끼려고 하면 얼마든지 절약을 하면서 살 수가 있습니다. 싼 식당 찾아다니고 슈퍼마켓 세일할 때 반찬이나 생필품 구입하고 옷도 세일할 때 싼 거 사고 하면
단순한 소.비.생.활.비.만 따지자면 사실 한국하고 별차이없이,아니 본인이 하기에 따라서는 좀 심하게 얘기해서 더 싸게도?(엄연히 주거가 해결이 된다는 전제하임)생활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동경,오사카같은 대도시가 아니라면, 어쩌면 좀 더 절약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에 지방에서는 한국물가와도 별차이없이 지낼 수 있다는 말이 생긴 것 아닐까 하는 짐작도 해 봅니다...
한타도 느린데..이야기가 길어졌네요..잘 이해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