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일년~~

푸른하늘2007.05.29
조회561

헤어진지...벌써 일년~

잘살고 있는지..가끔하늘을 본다...하늘을 보면 금방이라도 미소짓던

당신얼굴이 떠오른다. 가끔은 당신도 하늘보면서 날 기억할수 있는지..

영원히 당신을 기억하겠단 일년전의 기억을 더듬어 가면서..

가슴많이 아파해..

일년동안...거의 몇달은 많이아파서...사람들 모여있는곳에 가지 않았구..

또 몇달은 그냥 그렇게 세월을 보내다 보니..당신을 잊는날도 있었지..

하지만 당신...내가슴속에서 여전히 살아 숨쉬고 있고..또 자라고 있는걸..

당신도..이제는...괜찮겠지...나처럼...

영원한 사랑을 간직하는것..그게 참 어렵단 생각을해..

왜냐면..살아있는 동안은..현실이니까..

어떨땐...그런생각도 해...당신...참..모질고 독한 사람이라고..

당신은 내게 그런말을 하겠지...연락한번 안하구..정말 독한사람이라고..

내가 연락하지 않는 이유는...당신때문이야...이제..잘살라구..당신 행복하라구..

 

이제...우리 정말 우리의 사랑은 끝나는걸까..

당신은 내삶속에서..여전히 크게 자리잡고 있는데..

이게 끝일까? 정말...난...그런생각도해....이게 정말 우리의 끝일까..

벌써 일년이 지난지금도...여전히 당신을 사랑하고 있고...어떤누구도..그자리에..

자리잡을수 없는데..이게 끝일까...하는 의문을 가지게 돼...

사랑해...당신을 많이.....아직도..너무 많이 당신을 사랑해..

손끝으로..가끔..당신을 느껴..

음악들음서..매일매일...당신을 생각해..모든게 꿈이었단 생각을 하면서..

가질수 없는 당신이 너무 가슴아파서..홀로 많이 울었어..가슴이 너무 아파서

이제...나도 당신도 행복해져야겠지...나도..이제 행복하고 싶어....

징검다리같은 당신이...보고싶으면..이제 하늘을 볼께..터보의 째즈바처럼....

같은하늘아래...살면서 ..서로 외면해야만 하는...

안녕.....이제...안녕이라고 할께...당신말처럼...Say good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