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바랍니다********* 우여곡절끝에 결혼을 결심했는데... 또 다른 걱정거리가 생겼어요. 사실...월 160정도 밖에 안되는 토목건설 일을 하던 남친은 대인관계를 잘하고 활동적인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남자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 그런데 결혼을 하려니 본인도 자기 월급이 생활을 하기엔 좀 부족한 돈 이라 생각이 들었는지 포크레인을 직접 사서 돈을 벌겠다더군요. 그렇게 하면 적어도 한달에 300정도는 벌수있어서 그래도 사는데 지장 은 없다고 ... 그런 생각을 하는 남친이 좀 믿음직스러워 보였어요. 그런데 진행해 가는 과정에 한번은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그런일을 하면 업자들이 한번씩 술한잔 같이 하자고 해서 술값을 내란 식으로 한데요. 하지만 돈만 주면 다행인데 그게 아니라...알다 시피 좀 노가다하는 남자분들 좀 하는 일이 힘들다 보니 술과 여자를 많이 스트레 스 푸는데 이용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냥 살면서 들어온 바 제 나이 30이라 건설 사무실에도 일한 경험이 있고 실제 그렇더군요. 그래서 걱정인 즉슨 남친이 그 일을 하게 되면 자다가도 접대를 할 일이 생기면 나가야 하는데 얌전히 술마시고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무슨 3차에 조용히 술만 먹겠습니까? 솔직히 제 생각에 당연히 여자있는 단란주점이나 도우미노래방같은데를 갈거같아요. 그러면 남친은 접대하는 입장이기때문에 얌전하게 조용히 앉아있을 수 없지 않겠습니까? 같이 노래도 불러주고... 남친이 또 성격이 남자들 사이에서 꽤나 좋은 성격이라 잘 맞춰줄것 같아요. 어제 그 이야기하면 좀 다퉜드랬습니다. 제가 그런데 가면 어깨에 손도 올리고 뭐 더 심한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고 하드라고...하지만 그런 상황에 있으면 본인이 원하지 않아도 그렇게 될 수도 있다고 ....제가 그러니까 남친 말이 "그럼 이 일 하면 안되겠네. 그냥 회사 다녀야지" 라고 "니가 못 믿겠으면 처음부터 씨를 잘라야지. 그냥 회사 다녀야지"라고.... 그런데 솔직히 200도 안 되는 월급으로 살아지진 않을것 같아요. 남친 차 할부에 기름값에 용돈만해도 돈 100인데 어떻게 살아요. 참 돈이 가치가 없어요. 암튼 그래서 저도 남친이 진취적으로 해 나갈 일이고 해서 하면 좋겠는데... 그 접대에 대한 불안이.....너무 두려워요. 하루 이틀이 아니라 평생을 가질 직업인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솔직히 좋은 회사(먹고 살수 있는 보통 250~300)정도의 급여를 받을 수 있는 직장이라면 회사에 다니라고 하고 싶어요. 그래서 일단은 일하라고 아직 결혼까지(내년 봄에 하기로 했거든요)너 하는거 볼께.라고 했죠 자기가 지켜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뭐 이해못하면 떠나라는 건지...어쩌라는 건지 암튼 저 많이 고지식하고 서로 이성친구도 전혀 허용안하고 둘다 소유욕 강한 사람들이라... 잘 지켜왔는데 이 문제로 이성과의 접촉을 제가 일방적으로 허용하고 다군다가 일반여성도 아니고 술집여자면...요염하고 나보다 이쁠수도 있고 더 섹시하고 유혹당할 수도 있는데... 두려운 생각,....지금 초반이라 괜찮을 지 모르지만...결혼하고 혹 권태기가 오면,,.,그런 자리에 서 어떻게 대처할지...내가 임신해서 잠자리가 잘 안되면 그런 자리에서 어떻게 할지...왜 이렇게 두렵고 무서운지...조언을 듣고 싶어요. 제가 너무 예민하다면 야단도 듣고 싶네요.
결혼할 남친 접대해야할 일인데...
*********조언 바랍니다*********
우여곡절끝에 결혼을 결심했는데...
또 다른 걱정거리가 생겼어요.
사실...월 160정도 밖에 안되는 토목건설 일을 하던 남친은 대인관계를
잘하고 활동적인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남자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
그런데 결혼을 하려니 본인도 자기 월급이 생활을 하기엔 좀 부족한 돈
이라 생각이 들었는지 포크레인을 직접 사서 돈을 벌겠다더군요.
그렇게 하면 적어도 한달에 300정도는 벌수있어서 그래도 사는데 지장
은 없다고 ... 그런 생각을 하는 남친이 좀 믿음직스러워 보였어요.
그런데 진행해 가는 과정에 한번은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그런일을 하면 업자들이 한번씩 술한잔 같이 하자고 해서 술값을 내란
식으로 한데요. 하지만 돈만 주면 다행인데 그게 아니라...알다 시피 좀
노가다하는 남자분들 좀 하는 일이 힘들다 보니 술과 여자를 많이 스트레
스 푸는데 이용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냥 살면서 들어온 바
제 나이 30이라 건설 사무실에도 일한 경험이 있고 실제 그렇더군요.
그래서 걱정인 즉슨 남친이 그 일을 하게 되면 자다가도 접대를 할 일이
생기면 나가야 하는데 얌전히 술마시고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무슨 3차에
조용히 술만 먹겠습니까? 솔직히 제 생각에 당연히 여자있는 단란주점이나
도우미노래방같은데를 갈거같아요. 그러면 남친은 접대하는 입장이기때문에
얌전하게 조용히 앉아있을 수 없지 않겠습니까? 같이 노래도 불러주고...
남친이 또 성격이 남자들 사이에서 꽤나 좋은 성격이라 잘 맞춰줄것 같아요.
어제 그 이야기하면 좀 다퉜드랬습니다.
제가 그런데 가면 어깨에 손도 올리고 뭐 더 심한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고 하드라고...하지만 그런 상황에 있으면 본인이 원하지 않아도 그렇게 될 수도
있다고 ....제가 그러니까 남친 말이 "그럼 이 일 하면 안되겠네. 그냥 회사 다녀야지"
라고 "니가 못 믿겠으면 처음부터 씨를 잘라야지. 그냥 회사 다녀야지"라고....
그런데 솔직히 200도 안 되는 월급으로 살아지진 않을것 같아요.
남친 차 할부에 기름값에 용돈만해도 돈 100인데 어떻게 살아요. 참 돈이 가치가 없어요.
암튼 그래서 저도 남친이 진취적으로 해 나갈 일이고 해서 하면 좋겠는데...
그 접대에 대한 불안이.....너무 두려워요. 하루 이틀이 아니라 평생을 가질 직업인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솔직히 좋은 회사(먹고 살수 있는 보통 250~300)정도의 급여를 받을
수 있는 직장이라면 회사에 다니라고 하고 싶어요.
그래서 일단은 일하라고 아직 결혼까지(내년 봄에 하기로 했거든요)너 하는거 볼께.라고 했죠
자기가 지켜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뭐 이해못하면 떠나라는 건지...어쩌라는 건지
암튼 저 많이 고지식하고 서로 이성친구도 전혀 허용안하고 둘다 소유욕 강한 사람들이라...
잘 지켜왔는데 이 문제로 이성과의 접촉을 제가 일방적으로 허용하고 다군다가 일반여성도
아니고 술집여자면...요염하고 나보다 이쁠수도 있고 더 섹시하고 유혹당할 수도 있는데...
두려운 생각,....지금 초반이라 괜찮을 지 모르지만...결혼하고 혹 권태기가 오면,,.,그런 자리에
서 어떻게 대처할지...내가 임신해서 잠자리가 잘 안되면 그런 자리에서 어떻게 할지...왜 이렇게
두렵고 무서운지...조언을 듣고 싶어요. 제가 너무 예민하다면 야단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