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선 결혼들은 왜이리들 많이 하는지...돈 낸거 언제 뽑을런지는 모르지만 적금이다 생각하고.. 매달 기름값에 회사 끝나면 맨날 헬스장 집 ...잠시 티비 시청..졸다가 잠들고.. 주말에 나름 축구 야구를 하지만 가끔 여자친구 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지만.. 여자 만날려도 총알이 문제인지라....영화보고 밥먹고...가끔 어디 놀러라도 가면 벌어둔 돈 없으면 이거 다달이 카드값 떼우는게 일이니 원.... 다른 분들은 어떻게 사세요? 전 큰 회사가 아니고 봉급이 좀 작어서 대출금 값고 차 할부 내면 현금은 거의 없는 거지생활 30대 초반인데...이대로 라면 장가 가기는 힘들것 같고 뭘 하자니..왜이리 또 귀찮은지.. 자기개발 자기개발 사람들 말하는데 체질적으로 공부로 뭘 준비해본적이 없는지라... 그래서 이제는 여친도 사치 사랑도 저한테는 사치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솔직히 결혼해서 애낳고 살자신도 없고 요즘 애 기르는것도 장난이 아닌데 누나 애기 키우는거 보니까 참 힘들겠단 생각이 들어서 결혼은 점점 생각이 없어집니다. 그냥 답답해서 출근해서 몇자 적었어요..나만 이러고 사나 싶어서..
우울한 30대...
주변에선 결혼들은 왜이리들 많이 하는지...돈 낸거 언제 뽑을런지는 모르지만 적금이다 생각하고..
매달 기름값에 회사 끝나면 맨날 헬스장 집 ...잠시 티비 시청..졸다가 잠들고..
주말에 나름 축구 야구를 하지만 가끔 여자친구 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지만..
여자 만날려도 총알이 문제인지라....영화보고 밥먹고...가끔 어디 놀러라도 가면 벌어둔 돈 없으면
이거 다달이 카드값 떼우는게 일이니 원....
다른 분들은 어떻게 사세요?
전 큰 회사가 아니고 봉급이 좀 작어서 대출금 값고 차 할부 내면 현금은 거의 없는
거지생활 30대 초반인데...이대로 라면 장가 가기는 힘들것 같고 뭘 하자니..왜이리 또 귀찮은지..
자기개발 자기개발 사람들 말하는데 체질적으로 공부로 뭘 준비해본적이 없는지라...
그래서 이제는 여친도 사치 사랑도 저한테는 사치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솔직히 결혼해서 애낳고 살자신도 없고 요즘 애 기르는것도 장난이 아닌데
누나 애기 키우는거 보니까 참 힘들겠단 생각이 들어서 결혼은 점점 생각이 없어집니다.
그냥 답답해서 출근해서 몇자 적었어요..나만 이러고 사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