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다녀왔습니다~!!

(행)복이맘2007.05.29
조회608

아~ 그렇게 기다리던 병원, 방금 다녀왔습니다.

어느 산모 할것 없이 병원갔다오는 날은 정말 기분 째집니다^^

너무 너무 행복해요..

우리 복이 보고오니까~앙..

오늘 12주 4일인데 입체촘파 1단계 하고 왔어요.

일종이 기형검사 같은건데 목뒤에 두께, 코뼈 손발까락 검사...

우리 복이 어찌나 활발히 움직이던지 사진을 제대로 못찍겠대요!!

칼라로 사진이 찍혔는데 글쎄,,

우리 복이 코가 너무 너무 오똑한거 있죠!!!!!

선생님 왈 "무슨 애기 코가..ㅋㅋ 로봇트 코처럼 디게 크네요..오똑합니다"그러시네요.

착칵 사진찍힌건 손과발이 안보여요.

양반다리를 하고있어서..ㅋㅋㅋ

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아직 신랑이 안왔어요. 신랑와야 카메라가 있기에..~

병원코너에서 튼살크림 하나 삿는데 4만원이나 하네요..그렇게 하는건가@@@

글구 2주뒤에는 기형아 검사한데요. 10만원 한다는데 ,

님들도 기형아 검사 10만원 했나요??

아~정말 넘 비싸요...

입체촘파비도 오늘 8만원이나 주고 왔는데...에궁...병원비 정말 무서워요~~~

그래도 오늘 넘 기뻐요..^^

모두 모두 즐태,또 즐태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