ワニの刺身(와니노 사시미)의 ワニ(와니)는 악어라는 뜻합니다만, 여기에서는 파충류의 악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サメ(사메-상어)의 사투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廣島(히로시마)에서는 일본에서도 보기 드물게, 상어를 먹는 지역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히로시마의 북부에서는 연중 상어를 먹는 습관이 있는데요, 상어를 회로 먹는 것은 북부지역 뿐 이라고 합니다.
상어회의 맛은 담백하고, 쫄깃쫄깃 씹히는 맛이 독특하고, 다른 생선과 다르게 힘줄이 있기 때문에 씹히는 맛에 좋아하는 사람도 많지만, 반대로 싫어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먹는 방법은 와사비대신 생강을 사용하여 먹는데요, 이것은 상어의 몸 안에 암모니아가 있기 때문에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입니다만, 신선한 상어회는 거의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식용으로 먹는 상어는, 주로 고급 식재료로 쓰이는 상어 지느러미를 떼어낸 후 수요가 많은 히로시마현으로 모아집니다.
히로시마 북부지역에서 상어를 먹게 된 것은, 지금처럼 교통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 일본 중부의 산간지역은 바다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먹는 해산물은 건어물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 당시 해산물은 江の川(고우오 가와 : 고우노 강)이라는 중부지역의 가장 큰 강에 뗏목을 띄워 운반해 왔고, 히로시마까지는 강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인력으로 끌로 왔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히로시마까지 2주 이상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회를 먹기 힘들었던 히로시마에서는 체내에 암모니아를 포함하고 있고, 여러 날이 지나도 신선도를 유지하는 상어를 회로 먹는 습관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명절 때 뺄 수 없는 음식이 되었다고 합니다. 유통이 발달해, 많은 생선들을 회로 먹을 수 있게 된 지금도 상어를 회로 먹는 습관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히로시마 북부지역에 가면 슈퍼나 마트에서 일반적으로 사시마용 상어고기를 팔고 있다고 합니다.
악어, 회를 떠서 먹는다??
ワニの刺身(와니노 사시미)의 ワニ(와니)는 악어라는 뜻합니다만, 여기에서는 파충류의 악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サメ(사메-상어)의 사투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廣島(히로시마)에서는 일본에서도 보기 드물게, 상어를 먹는 지역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히로시마의 북부에서는 연중 상어를 먹는 습관이 있는데요, 상어를 회로 먹는 것은 북부지역 뿐 이라고 합니다.
상어회의 맛은 담백하고, 쫄깃쫄깃 씹히는 맛이 독특하고, 다른 생선과 다르게 힘줄이 있기 때문에 씹히는 맛에 좋아하는 사람도 많지만, 반대로 싫어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먹는 방법은 와사비대신 생강을 사용하여 먹는데요, 이것은 상어의 몸 안에 암모니아가 있기 때문에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입니다만, 신선한 상어회는 거의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식용으로 먹는 상어는, 주로 고급 식재료로 쓰이는 상어 지느러미를 떼어낸 후 수요가 많은 히로시마현으로 모아집니다.
히로시마 북부지역에서 상어를 먹게 된 것은, 지금처럼 교통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 일본 중부의 산간지역은 바다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먹는 해산물은 건어물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 당시 해산물은 江の川(고우오 가와 : 고우노 강)이라는 중부지역의 가장 큰 강에 뗏목을 띄워 운반해 왔고, 히로시마까지는 강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인력으로 끌로 왔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히로시마까지 2주 이상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회를 먹기 힘들었던 히로시마에서는 체내에 암모니아를 포함하고 있고, 여러 날이 지나도 신선도를 유지하는 상어를 회로 먹는 습관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명절 때 뺄 수 없는 음식이 되었다고 합니다. 유통이 발달해, 많은 생선들을 회로 먹을 수 있게 된 지금도 상어를 회로 먹는 습관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히로시마 북부지역에 가면 슈퍼나 마트에서 일반적으로 사시마용 상어고기를 팔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