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동거를 작년 9월부터 시작했습니다. 남친은 회사를 들어가기전 아는 감독님 부탁으로 카메라 프리랜서로 갑자기 일하게 되어 4월까지 월 80정도 밖에 몬 벌다가 이번에 회사를 들어가게 되어 월급이 120만원 고정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쇼핑몰을 하고 있는데 제가 하는게 아니라 아는 어빠 두분이 투자를 해서 올 1월부터 하고 있습니다. 처음 준비하는거라 나중에 잘 되면 챙겨준다는 말에 무보수로 일하다가 지금은 이번달부터 일단 월 80만원을 받고 있습니다.ㅠㅠ 그래서 일단 둘이 합해서 200인데 제가 적금을 50만원씩 들고 있답니다. 방세는 월 20만원이고 공과금은 5만원 정도... 핸드폰비는 둘이 12만원... 작년에 카드 쓴게 150넘는데 소액 결제라 월 5만원 정도씩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소액결제인데 이자가 그만큼 좀 나가더라고여...) 기본 100만원은 나가는거 같습니다. 남친은 매달 31일이 월급이라 이번달 말에 첫월급 120을 받고 전 1일이라 바로 그 다음날 80을 받습니다. 4월에 대출을 4백을 받았는데 적금을 1년 넘게 들어서 (적금은 보험사에 들은거라 해지시 원금을 별로 몬 받더라고여...3년납 10년만기...)연이자 6.4%에 월 22000원씩 나가고 원금은 아무때나 조금씩 내도 된다고 합니다... 제 이런 상황에서 대출에 대한 원금을 어느 정도로 갚아나가면 될지... 저희 월급에서 기본 백만원 나가는거 외에 대출은 얼마 정도 갚고 월 얼마 정도씩 어떤 경로로 저축이나 펀드 이런걸 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여... 요새 펀드 이런거 넘 많든데...위험성이 낮고 금액도 저렴하며 저한테 좀 도움되는 펀드 이런건 없을지...이렇게 적은 돈에서 자산 관리를 어떻게 알뜰하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이는 28인데...예전엔 던을 많이 벌었는데 그만큼 많이 써서 남은 돈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머니가 혼자 사시는데 집 사실때 던 보태드리고 지금은 오히려 회사서 던을 몇개월동안 몬받아 적금도 어머니가 200만원 내주신 상태입니다. 6월부터는 적금도 제가 내야 하고 어떻게든 작은 돈이라도 투자를 해서 단 돈 몇만원이라도 좀 더 모으고 싶어여...둘이 이번주에 사귄지 1000일인데...내년이면 결혼을 해야 하는데... 저희 둘이 현재 넘 힘드네여... 평상시에 나가는 돈은 출퇴근 차비 외에 시장 보는거 몇만원 외에는 없습니다. 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금액 분배를 해야 할지...정말 너무나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이 쇼핑몰에서 나와 다른 곳 취직하고 싶지만 이제까지 제가 시간 보낸 것도 너무나 아깝고... (쇼핑몰 이름은 크레이지바이러스 입니다.한번 와서 봐주세여...좀 가망이 있어 보이는지...) 어머니도 저때문에 넘 속상하셔서 잠도 제대로 몬 주무시고 맨날 걱정이십니다...ㅠㅠ 남친은 김장훈 콘서트 지오디 라스트 콘서트 등 촬영을 했었는데... 프리랜서로 뛰기엔 짐 저희 상황이 너무 안좋아..경력 쌓는걸 포기하고 들어간 상태입니다... 부탁드려여~~~*^^*(넘 하소현 해서 죄송합니다.)
ㅠㅠ저 같은 경우엔 어떻게 관리를 하는게 젤루 좋을까여?
남친이랑 동거를 작년 9월부터 시작했습니다.
남친은 회사를 들어가기전 아는 감독님 부탁으로 카메라 프리랜서로 갑자기 일하게 되어 4월까지 월 80정도 밖에 몬 벌다가 이번에 회사를 들어가게 되어 월급이 120만원 고정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쇼핑몰을 하고 있는데 제가 하는게 아니라 아는 어빠 두분이 투자를 해서 올 1월부터 하고 있습니다.
처음 준비하는거라 나중에 잘 되면 챙겨준다는 말에 무보수로 일하다가 지금은 이번달부터 일단 월 80만원을 받고 있습니다.ㅠㅠ
그래서 일단 둘이 합해서 200인데
제가 적금을 50만원씩 들고 있답니다.
방세는 월 20만원이고 공과금은 5만원 정도...
핸드폰비는 둘이 12만원...
작년에 카드 쓴게 150넘는데 소액 결제라 월 5만원 정도씩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소액결제인데 이자가 그만큼 좀 나가더라고여...)
기본 100만원은 나가는거 같습니다.
남친은 매달 31일이 월급이라 이번달 말에 첫월급 120을 받고 전 1일이라 바로 그 다음날 80을 받습니다.
4월에 대출을 4백을 받았는데 적금을 1년 넘게 들어서 (적금은 보험사에 들은거라 해지시 원금을 별로 몬 받더라고여...3년납 10년만기...)연이자 6.4%에 월 22000원씩 나가고
원금은 아무때나 조금씩 내도 된다고 합니다...
제 이런 상황에서 대출에 대한 원금을 어느 정도로 갚아나가면 될지...
저희 월급에서 기본 백만원 나가는거 외에 대출은 얼마 정도 갚고 월 얼마 정도씩 어떤 경로로
저축이나 펀드 이런걸 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여...
요새 펀드 이런거 넘 많든데...위험성이 낮고 금액도 저렴하며 저한테 좀 도움되는 펀드 이런건 없을지...이렇게 적은 돈에서 자산 관리를 어떻게 알뜰하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이는 28인데...예전엔 던을 많이 벌었는데 그만큼 많이 써서 남은 돈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머니가 혼자 사시는데 집 사실때 던 보태드리고 지금은 오히려 회사서 던을 몇개월동안 몬받아
적금도 어머니가 200만원 내주신 상태입니다.
6월부터는 적금도 제가 내야 하고 어떻게든 작은 돈이라도 투자를 해서 단 돈 몇만원이라도 좀 더 모으고 싶어여...둘이 이번주에 사귄지 1000일인데...내년이면 결혼을 해야 하는데...
저희 둘이 현재 넘 힘드네여...
평상시에 나가는 돈은 출퇴근 차비 외에 시장 보는거 몇만원 외에는 없습니다.
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금액 분배를 해야 할지...정말 너무나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이 쇼핑몰에서 나와 다른 곳 취직하고 싶지만 이제까지 제가 시간 보낸 것도 너무나 아깝고...
(쇼핑몰 이름은 크레이지바이러스 입니다.한번 와서 봐주세여...좀 가망이 있어 보이는지...)
어머니도 저때문에 넘 속상하셔서 잠도 제대로 몬 주무시고 맨날 걱정이십니다...ㅠㅠ
남친은 김장훈 콘서트 지오디 라스트 콘서트 등 촬영을 했었는데...
프리랜서로 뛰기엔 짐 저희 상황이 너무 안좋아..경력 쌓는걸 포기하고 들어간 상태입니다...
부탁드려여~~~*^^*(넘 하소현 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