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고민을 하다가 여기에 어렵게 글을 올려요.. 전 지금 24이구요, 저희 오빠는 31살입니다.. 저흰 작년5월에 동거를 시작했어요.. 허락을 받고 한건아니고.. 서로 좋아 무작정 같이 살게 되었어요.. 물론 부모님 속도 많이 섞여드렸고요.. 오빠랑 산지 1년이 다되가요.. 그런데 지금 제가 임신을 했어요.. 저희가 허락도 없이 나가살아서 엄마가 오빠를 너무나 싫어해요.. 오빤 나이도 있는데 철없이 행동했다고요.. 지금 9주차.. 사실 아이가 원해서 생긴건 아니예요. .제가 피임을 하느라 루프를 끼고 있었는데.. 0.5%에 확률을 뚫고 임신이 됐어요. .첨엔 어안이 벙벙하고 눈물도 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많이했어요.. 그런데 제 배속에 있는 아이 지울수 없을꺼같아. .오빠랑 상의하에 낳기로 결심을 햇는데.. 저희 엄마 반대가 너무심해서요.. 엄만 당장 병원가라 하시고. 제가 말을 안들으니깐 이모랑 삼촌까지 나서서 협박하고.. 병원안가면 오빠 병신만든다고.. 그리고 오빠랑 저 찢어 논다고요.. 하지만 저희 둘다 너무 사랑하고 아이 잃고 싶지않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절 너무 힘들게 해요,, 물론 저희가 잘못했지만.. 엄마맘을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손발까지 생긴 저희아이 잃킨싫어요 ㅠㅠ. 어떻게 하면 허락 받을수 있을까요?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지만 저희엄만 정말 달라요.. 매일 저희 출근전에 새벽부터 오빠랑 저한테 전화해서 매일 병원가라고 하십니다.. 안그럼 둘다 가만히 안둔다고.. 정말 스트레스 많이받고 있어요.. 엄마 맘 돌리고 아이도 낳고 결혼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ㅜ.ㅜ
혼전임신.. 엄마 반대가 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많은 고민을 하다가 여기에 어렵게 글을 올려요..
전 지금 24이구요, 저희 오빠는 31살입니다..
저흰 작년5월에 동거를 시작했어요.. 허락을 받고 한건아니고..
서로 좋아 무작정 같이 살게 되었어요..
물론 부모님 속도 많이 섞여드렸고요..
오빠랑 산지 1년이 다되가요.. 그런데 지금 제가 임신을 했어요..
저희가 허락도 없이 나가살아서 엄마가 오빠를 너무나 싫어해요..
오빤 나이도 있는데 철없이 행동했다고요..
지금 9주차.. 사실 아이가 원해서 생긴건 아니예요.
.제가 피임을 하느라 루프를 끼고 있었는데.. 0.5%에 확률을 뚫고 임신이 됐어요.
.첨엔 어안이 벙벙하고 눈물도 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많이했어요..
그런데 제 배속에 있는 아이 지울수 없을꺼같아. .오빠랑 상의하에 낳기로
결심을 햇는데.. 저희 엄마 반대가 너무심해서요..
엄만 당장 병원가라 하시고. 제가 말을 안들으니깐 이모랑 삼촌까지 나서서 협박하고..
병원안가면 오빠 병신만든다고.. 그리고 오빠랑 저 찢어 논다고요..
하지만 저희 둘다 너무 사랑하고 아이 잃고 싶지않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절 너무 힘들게 해요,,
물론 저희가 잘못했지만.. 엄마맘을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손발까지 생긴 저희아이 잃킨싫어요 ㅠㅠ.
어떻게 하면 허락 받을수 있을까요?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지만 저희엄만 정말 달라요..
매일 저희 출근전에 새벽부터 오빠랑 저한테 전화해서 매일 병원가라고 하십니다..
안그럼 둘다 가만히 안둔다고.. 정말 스트레스 많이받고 있어요..
엄마 맘 돌리고 아이도 낳고 결혼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