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글을 읽어 주신거 감사드리구요. 꼭 성의있는 조언 부탁드려여!! 전 전북에 사는 24의 평범한 청년입니다. 이 나이먹도록 변변치 않게 뭐 하나해놓은것이 항상 빈둥 대고 직업도 일정치 않아서 거의 백수입니다. 언제 죽어도 상관없는 그런 놈, 외모두 성격두 그저그렇구 가진것두 없는 정말 말그대로 그렇고 그런 어리버리 한 인간이었습니다. 어른들이 보면 비웃을지 모르겠지만, 사는 이유도 없었고 아둥바둥 대면서 살아가야될 목표를 가지고 있지도 않았기에 되는대로 그냥 흘러가듯이 그런 생활을 반년째 하던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저에게 딱 한명 있는 친구놈과 함꼐 껨방(백수들의 생활터전)에 가구있었어요. 한 여자가 제 곁을 지나 껨방옆에 있는 한식집으로 올라가더라구요, 전 그때 제 심장이 뛰지 않는거같는 느낌이었어요. 반묶음 진 머리카락에, 정말 그런 순수해보이는 얼굴은 첨이었어요. 한동안 움직일 수가 없었구요. 그러자 제 친구가 흘리듯 한 마디 하더라구요. "아 쟤 저기 밥집 딸이래, 나이는 우리보다 4살이나 더 많을껄 얌마 그만 쳐다봐 이미 올라갔어 빨리 스타 한판 붙어야지 임마" 이게 전부였습니다. 딱 한번 그것도 스쳐 지나간거 만으로도 저따위가 이렇게 변할 줄 몰랐어여. 그 일이 있은 후 잠두 오지 않습니다. 4일동안 거의 밥도 먹지 못하구 이러구 있습니다. 갑자기 살아야겠다, 멋지게 살아서 그녀 앞에서 만이라도 괜찮은 놈이 되어야겠다 이런 바보같은 생각도 해보구요 손가락 하나를 움직여봐도 그녀의 얼굴만 떠오릅니다. 단지 아는거 뿐이라곤 그녀가 한식집 주인에 딸이라는거 밖에는 연락처도 이름도 정확한 나이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찌 해야될까요? 제발 이럴땐 어뜨케 해야될까요? 선배님들 동생 누나!!! 아무나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제발,,,,,
사랑에 있어서 여러 선배님들 꼭 좀 도와주세요...
우선 제글을 읽어 주신거 감사드리구요. 꼭 성의있는
조언 부탁드려여!!
전 전북에 사는 24의 평범한 청년입니다.
이 나이먹도록 변변치 않게 뭐 하나해놓은것이 항상 빈둥
대고 직업도 일정치 않아서 거의 백수입니다. 언제 죽어도
상관없는 그런 놈,
외모두 성격두 그저그렇구 가진것두 없는 정말 말그대로
그렇고 그런 어리버리 한 인간이었습니다.
어른들이 보면 비웃을지 모르겠지만, 사는 이유도 없었고
아둥바둥 대면서 살아가야될 목표를 가지고 있지도 않았기에
되는대로 그냥 흘러가듯이 그런 생활을 반년째 하던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저에게 딱 한명 있는 친구놈과 함꼐 껨방(백수들의 생활터전)에 가구있었어요.
한 여자가 제 곁을 지나 껨방옆에 있는 한식집으로 올라가더라구요, 전 그때 제 심장이 뛰지 않는거같는 느낌이었어요.
반묶음 진 머리카락에, 정말 그런 순수해보이는 얼굴은
첨이었어요. 한동안 움직일 수가 없었구요.
그러자 제 친구가 흘리듯 한 마디 하더라구요.
"아 쟤 저기 밥집 딸이래, 나이는 우리보다 4살이나 더 많을껄
얌마 그만 쳐다봐 이미 올라갔어 빨리 스타 한판 붙어야지
임마"
이게 전부였습니다. 딱 한번 그것도 스쳐 지나간거 만으로도
저따위가 이렇게 변할 줄 몰랐어여. 그 일이 있은 후
잠두 오지 않습니다. 4일동안 거의 밥도 먹지 못하구 이러구
있습니다. 갑자기 살아야겠다, 멋지게 살아서 그녀 앞에서
만이라도 괜찮은 놈이 되어야겠다 이런 바보같은 생각도
해보구요
손가락 하나를 움직여봐도 그녀의 얼굴만 떠오릅니다.
단지 아는거 뿐이라곤 그녀가 한식집 주인에 딸이라는거
밖에는 연락처도 이름도 정확한 나이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찌 해야될까요?
제발 이럴땐 어뜨케 해야될까요?
선배님들 동생 누나!!! 아무나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