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식으로 살지 마라..무서운 여자.

wjfjswjfjs2007.05.29
조회373

아~ 무슨말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정말...

이야기의 배경부터 말하죠. 우리회사 팀장은 사장과 그렇고 그런사이입니다.

그러니..여직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야할 사람인데 적인셈이지요.

시간이없는관계로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팀장을 포함하여 여직원이 저까지 세명이지요.

그런데 회사 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글쎄 다른 직원분한테 손을 잡으며 울먹이며 제발 그만둬달라고 말했다는것입니다.

 정말 미안하다고하면서 나중에 회사 사정나아지면  그 여직원분을 우선으로 채용하겠다면서 전화번호도 바꾸지 말라고햇다더군요.

그리고 제발 제가(글쓴이) 모르게 그 여직원한테 아픈걸로해서 그만두는걸로 말해달라고..

자기가 저한테 또다른 설명을 하지 않아도되게 말이죠.섭섭치 않게 해주겠다고..의미가 대체 멀까요?

그정도로 어렵지 않죠.

 팀장은 회계일을 하고있는데 가지급금이라는 명목하에 돈을 이리저리빼서 쓰지요.

생활비는 거의 법인카드로.하루도 지하의 대형 수퍼마켓에서 한보따리씩 안사오는 날이없습니다

. 심지어 자기 아들 학원비를 복리후생비로 올린다던가..

그런사람이지요

월급은 재산축적에 ...

외화들어온것도 자기언니 미국가는데 보태쓰라고 그날 돈찾아오라고..저희한테는 정말 인색하기 짝이없구요.

사실..사장이 회사의 주식을 조금 주었습니다

팀장한테 그명목으로 가지급금으로 빼서 ?쓰는건지..제가 알기론 법인회사는 세무조사에 걸릴수도있다고 들었느데

암튼요

. 정말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회사 돈으로 사용하고 지출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사실..이럼안돼지만 명품사서 거의 한달에 다른 모델로 몇번씩 바꿔가지고 들고다닙니다.

솔직히..자기돈이라 생각이 안들어요.

아무리 부자라도 자기돈으로 그렇게 사는거 솔직히 쉬운일아니거든요.

뤼머시기.샤머시기 정말 일이백도 큰돈이지만 정말 백화점에서 몇백씩하는겁니다.

그런거 종류별로 다있어요. 심지어 로렉...시계...어쨌든요.

전에 잇던 회사 언니도 정말 팀장 사장한테 모진소리 다 들어가면서 일햇습니다

.그들의 역정모의에 언니가 당한셈이죠..

제앞에서 눈을 내리깔면서 일똑바로하라는둥.

 상무 사장 팀장 돌아가면서 언니욕을 해대는거하며.저한테..신입인데...

직접적으로 짜르진 않아도 자기발로 나가게끔 만들었죠..

제앞에서 얼마나 민망햇을까요?

혼자 하지도 못할 일의 분량을 다 떠넘기고..

일 제때 못하니 그걸 트집잡은거지요..

사실 두명이서 일하니깐.좀 여유있지 혼자서는감당못할일들이지요.

팀장이 도와주는거도아니구.

.솔직히 그런모습을 봐와선진 몰라도 인간이 저래도 ㅇ되나 싶더군요.

퇴직금도 언니 그만둔후 3개월있다가 지급햇어요.

전화오면 없다고하라 우리한테 시키고...무섭고 소름끼침니다.

지금 회사 동생한테 한말은 다 거짓이고 위선이었을 연기였을거라 생각하니 정말 무섭습니다.

제가 말을 지대로 못하겠네요..

 이거 완전 봐야하는데.

밥도 같이먹고 놀러다니는거 뻔히 보이는데우리앞에선 그랬죠? 나오셧어요? 방금 통화해서 지금 올라가요

이런 통화내용일거뻔히아는데 ....둘이갔다온데 맛잇으면 가끔 데려가는데 처음인양  내참 둘이  같이한일을 처음처럼 행동하는데 내참 우리를 바보로  알더군요.

.상무앞에서 이거 드셔보세요 맛있어요 참내...

참고로 사장은 60년생 팀장은 어쨋든 15년 차인가 날거에요.

암튼 이중적인 모습 마니 보이는데 그럼서 남은 오지게 욕합니다.

정말 키가 한 153? 이면서 몸무게는 35인가 그럴거에요 정말 뼈밖에 없어요그럼서 다욧트한다고 밥도 한숟가락 먹나? 그럼서 살찌는 과자만 사다줍니다. 이건 또 무슨 심리인지..

 굴국밥 나오면 굴만 먹고 국물이랑 ....밥은 불어터져서 처음 나온 부피의 두배가 되어있습니다.

그 밥 보면 정말 토합니다.

 저 밥을 못먹겟어요.

반먹으면 돼지 취급할까봐..정말이요..이런기분 아시나요? 암튼요..

너무 불만이많아서 이야기의 초점이 없어졌네요.

너무 길고요..어느정도의 불만은 이해합니다.

네 !!누구나 백퍼센트 만족할순 없죠..

근데 이건 너무하자나요.

거짓으로 표정 꾸며가면서  제발 그만둬달라니요..

대체 이여자 저의가 멀까요?독해요 진짜 이기적이고 자기 자식만 생각하죠.

제생각엔 사장도 이용하는거같은데 ..암튼요..제 3의 피해자가 되기전에 그만둬야겠죠..

정말..한대 콱 때려주고싶지만  저런 질낮은 인간과 상대하고싶지않아서 인간도아니죠.ㅋㅋ

그만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