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답답한 맘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제 나이24살 입니다.. 본론먼저 하께여..제가 돈급하다고 겁도 없이 사채를 쓰게 되었어여.. 잘갑아 나가다가 한두달 못갑고 더이상 안되겟다 싶어..다방에 일하게 되엇어요,,다방에서 선불을 받아 그돈을 해결하구여.. 일을 하면서 한손님을 알게 되엇어여..그사람은 나이에 비해 순진하고 넘 착햇어여..다른사람들은 다방아가씨,,술집아가씨..라고 하면 무시 하고 그런게 있잖아여..이사람은 전혀 그런게 없었어여..뭐든지..챙겨주고 위로해주고..암튼 저한테 무지 잘했어요..어느날 이사람이 저일하는게.. 안타깝다고 빚을 갑아주겟다는 거예여..어떻게 하다 그사람이 제빚600을 갑아주고 전 그다방에서 나오게 되었죠..글고 저남친이랑 2년째 동거중 이거든요..빚은 저희집에서 갑아준지 알고 있어여..그다방에서 나와 전 미용실에서 일을 하게 되었죠..그남자 하고는 계속 연락은 했어여..제 빚 까지 갑아줫는데 연락끈기가 미안하더군여..남친이랑 잇을땐 전화 안받고 그런식으로 지냈어여..그남자분은 제가 남친이 잇는것도 알면서 만나자고 했어여..제가 돈이없어 폰이 정지 되잇을때 저랑 연락 안되면 답답하다고 카드로 제핸펀 요금내주고 생활비에 보태쓰라면서 얼마씩 주고 햇답니다. 그남자 나이42살이구여..거의 아빠뻘이조..그사람이 저좋답니다..자기 집에도 말햇답니다..제 빚도 갑아준거 알구여..근데 이사람 이랑 만나면서 사건이 터졌어여..제 때문에 카드연체가 되어서..돈이 없어 자동차 대출을 받게 되었어여..350만원을..지금은 그남자가150만원 갑은상태구여..그러고 제가 돈이 무지 급해서 그사람한테 돈좀달라고 했어여..긍데 돈없데여/ 제가 이사람한테 거짖말을 시켰습니다..미용실 차린다고 돈을 달라고 했습니다.이 사람 생각끝에 집담보로 잡고 돈을 해준다는 거엿습니다.. 집담보도 은행이 아닌 이상한 사채 하는데 가서 1600만원을 대출을 받았어여..근데 저한테 들어온거 790만원 이였습니다..이 사람한테는 미용실을 차린다고 돈을 달라고 했는데...전 엉뚱한데 돈을 투자해서 사기를 당햇어여..투자한데 이름만 알고 있어서 어떻게 찿지도 못하고 홀랑 날렸 죠..이게 문제가 아니고..그남자 지금 카드연체에 돈때문에 마니 복잡 한가 봅니다..이사실이 그남자 집에 들어가면 자기도 죽고 저도 죽는답니다..제가 돈을 받았으닌깐 어떻게 도음을 줘야 겠냐고//몇번씩 그남자랑 통화를 했습니다..그남자는 저보고 걱정하지말라고 자기가 막는데 까지 막는다고 제가 그돈을 갑을 꺼라는거 첨부터 생각도 안하고 있엇데여.. 그남자는 제가 해달라는거 다못해주고 무능력 해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오히려 저때문에 이런건데 제가 미안한데..이 일을 남친 한테 들킬까봐 조마조마 합니다..지금 제 폰정지가 되어서 그사람 이랑 연락은 제가 연락 을 해야만 통화 하는상태입니다..그남자랑 전 아무 그런거 없었고..가끔씩 만나서 밥 먹는 정도 였습니다..잠자리 전혀 그런거 없었어여..이남자는 지랑 사귀는것 처럼대하는 거예여..전화 안받으면 부재중30통에...문자. 음성..장난이 아니엿고..집착도 무지 심했어여..전화 한번했다 하면 끈을 생각도 안하고 끈자고 하면 왜 이러면 늘어집니다..그래서 이사람 한테 이제 연락 하지말자고 했더니..돈 문제 다해결하고 가든지 말든지..알아서 해라고 하거든여..그남자는 제 이름만 알고 있습니다..예전에 일햇던 다방 하구여..제가 여기서 연락 안해버리면 어떻게 되는건 가여..참 제 남친 지마켓 아뒤로 그남자 카드번호로 물건을 구매한적 있거든여..혹시나.. 이사람이 카드번호로 배송지 주소 알아볼까..카드 회사랑...지마켓... 다 연락을 해보니 카드번호 가지고 찿을수 가없다네요..사이버 수사대// 이런데도 알아봤거든여..이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 되죠?? 솔직히 겁이 나서 경찰서 에도 문의해보고 무료법률 상담원 까지 가서 상담해보니..확실한 답을 안주든군여..그사람이 알고 있는건 제 이름 하나뿐이 기 때문에.. (출처 : '돈 문제..ㅜㅜ' - Pann.com)
돈 문제
하도 답답한 맘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제 나이24살 입니다..
본론먼저 하께여..제가 돈급하다고 겁도 없이 사채를 쓰게 되었어여..
잘갑아 나가다가 한두달 못갑고 더이상 안되겟다 싶어..다방에 일하게
되엇어요,,다방에서 선불을 받아 그돈을 해결하구여..
일을 하면서 한손님을 알게 되엇어여..그사람은 나이에 비해 순진하고
넘 착햇어여..다른사람들은 다방아가씨,,술집아가씨..라고 하면 무시
하고 그런게 있잖아여..이사람은 전혀 그런게 없었어여..뭐든지..챙겨주고
위로해주고..암튼 저한테 무지 잘했어요..어느날 이사람이 저일하는게..
안타깝다고 빚을 갑아주겟다는 거예여..어떻게 하다 그사람이 제빚600을
갑아주고 전 그다방에서 나오게 되었죠..글고 저남친이랑 2년째 동거중
이거든요..빚은 저희집에서 갑아준지 알고 있어여..그다방에서 나와 전
미용실에서 일을 하게 되었죠..그남자 하고는 계속 연락은 했어여..제 빚
까지 갑아줫는데 연락끈기가 미안하더군여..남친이랑 잇을땐 전화 안받고
그런식으로 지냈어여..그남자분은 제가 남친이 잇는것도 알면서 만나자고
했어여..제가 돈이없어 폰이 정지 되잇을때 저랑 연락 안되면 답답하다고
카드로 제핸펀 요금내주고 생활비에 보태쓰라면서 얼마씩 주고 햇답니다.
그남자 나이42살이구여..거의 아빠뻘이조..그사람이 저좋답니다..자기 집에도 말햇답니다..제 빚도 갑아준거 알구여..근데 이사람 이랑 만나면서
사건이 터졌어여..제 때문에 카드연체가 되어서..돈이 없어 자동차 대출을
받게 되었어여..350만원을..지금은 그남자가150만원 갑은상태구여..그러고 제가 돈이 무지 급해서 그사람한테 돈좀달라고 했어여..긍데 돈없데여/
제가 이사람한테 거짖말을 시켰습니다..미용실 차린다고 돈을 달라고 했습니다.이 사람 생각끝에 집담보로 잡고 돈을 해준다는 거엿습니다..
집담보도 은행이 아닌 이상한 사채 하는데 가서 1600만원을 대출을 받았어여..근데 저한테 들어온거 790만원 이였습니다..이 사람한테는 미용실을 차린다고 돈을 달라고 했는데...전 엉뚱한데 돈을 투자해서 사기를
당햇어여..투자한데 이름만 알고 있어서 어떻게 찿지도 못하고 홀랑 날렸
죠..이게 문제가 아니고..그남자 지금 카드연체에 돈때문에 마니 복잡 한가 봅니다..이사실이 그남자 집에 들어가면 자기도 죽고 저도 죽는답니다..제가 돈을 받았으닌깐 어떻게 도음을 줘야 겠냐고//몇번씩 그남자랑
통화를 했습니다..그남자는 저보고 걱정하지말라고 자기가 막는데 까지
막는다고 제가 그돈을 갑을 꺼라는거 첨부터 생각도 안하고 있엇데여..
그남자는 제가 해달라는거 다못해주고 무능력 해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오히려 저때문에 이런건데 제가 미안한데..이 일을 남친 한테 들킬까봐
조마조마 합니다..지금 제 폰정지가 되어서 그사람 이랑 연락은 제가 연락
을 해야만 통화 하는상태입니다..그남자랑 전 아무 그런거 없었고..가끔씩
만나서 밥 먹는 정도 였습니다..잠자리 전혀 그런거 없었어여..이남자는
지랑 사귀는것 처럼대하는 거예여..전화 안받으면 부재중30통에...문자.
음성..장난이 아니엿고..집착도 무지 심했어여..전화 한번했다 하면 끈을
생각도 안하고 끈자고 하면 왜 이러면 늘어집니다..그래서 이사람 한테
이제 연락 하지말자고 했더니..돈 문제 다해결하고 가든지 말든지..알아서
해라고 하거든여..그남자는 제 이름만 알고 있습니다..예전에 일햇던 다방
하구여..제가 여기서 연락 안해버리면 어떻게 되는건 가여..참 제 남친
지마켓 아뒤로 그남자 카드번호로 물건을 구매한적 있거든여..혹시나..
이사람이 카드번호로 배송지 주소 알아볼까..카드 회사랑...지마켓...
다 연락을 해보니 카드번호 가지고 찿을수 가없다네요..사이버 수사대//
이런데도 알아봤거든여..이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 되죠??
솔직히 겁이 나서 경찰서 에도 문의해보고 무료법률 상담원 까지 가서
상담해보니..확실한 답을 안주든군여..그사람이 알고 있는건 제 이름
하나뿐이 기 때문에..
(출처 : '돈 문제..ㅜㅜ' - Pa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