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만난지 60정도가 되어 가는데요. 요즘 여자친구가 저랑 통화하면 끊자는 말을 자주하고 문자도 서먹서먹하네요. 또 예전에는 만나면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저때문에 그런 감정을 만들어내려고 하는것 같네요;; 저도 그런 느낌을 계속 받아서 그런지 여자친구 만나면 조금 서먹할 때도 있습니다. 그냥 친구들한테 보여 줄수있는 모습은 다 보여줘서 그런지 사귄지는 얼마 안되었는데 느낌은 10년이상 사귄듯한 느낌이구요;;그정도로 편합니다. 근데 요즘 들어서 계속 더를 지겨워 한다는 느낌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여지친구가 권태기인가요? 아니면 제가 다른 문제가 있는 걸까요?
권태긴가요?
여자친구랑 만난지 60정도가 되어 가는데요.
요즘 여자친구가 저랑 통화하면 끊자는 말을 자주하고 문자도 서먹서먹하네요.
또 예전에는 만나면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저때문에 그런 감정을 만들어내려고 하는것 같네요;;
저도 그런 느낌을 계속 받아서 그런지 여자친구 만나면 조금 서먹할 때도 있습니다.
그냥 친구들한테 보여 줄수있는 모습은 다 보여줘서 그런지 사귄지는 얼마 안되었는데 느낌은 10년이상 사귄듯한 느낌이구요;;그정도로 편합니다.
근데 요즘 들어서 계속 더를 지겨워 한다는 느낌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여지친구가 권태기인가요? 아니면 제가 다른 문제가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