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고백....

울고싶다200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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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없던 공백기간 2년 동안 남친을 달래 주었던 똘똘이

 

아니ㅡ_ㅡ;          사창가

 

그돈 모으면 중고차 괜찮은거 한대 뽑는 견적이라나...

진지하고 자숙하는 마음으로 고백하기에 겸허이 받아들이고 싶었으나.

 

지금은 말끔히 사라진 성병을 저에게 옮을지도 모르겟으나...사랑한다면 받아 달라고...

과거는 과거인지라...이해하고 받아 들일 수 있다지만

 

사창가 그녀들의 더러운 무언가까지 내가

 

받드러야 하는가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