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요새 과학적으로 증명된 carbon dating… 이나 radioactive dating 으로 보면 지구는 보통
6.7 billion years old 이라구 나옴니다… 그럼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성경책이 다 틀린것
일까요?
한번 알아봅시다…
화학기초가 없다면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다만… 대충 알아들으면 될거에요~ 뭐 시험 보는것두
아니니… ㅋㅋ
먼저… 대부분의 carbon 은 12개의 electron 으로 만들어져 있구 아주 stable 함니다… stable 한
이유는 나중에 학교에서 배우시죠… ㅋㅋ.. 근데
간혹 가다 electron 이 14가 있는 carbon 들이 생기는데… 그것은 태양에서 부터 오는 빛에 의해 보통 carbon 에 있던 neutron 들이 팅겨져 나옴니다… 그 결과… 그 떠도는 neutron 들은 지구 표면에 있는 14N 하구 합치게 되구, 그 결과 14C 가 생기는 것임니다… 그러나 12C 와는 달리, 14C는
unstable 해서, 한 5,730년이면 그 양이 반으로
줌니다 (half-life)_… 보통 50,000년정도 지나면
생물속에 있던 모든 14C 가 없어짐니다…
그래서… carbon dating 으로는 50,000년 넘는
것을 측정하기엔 불가능함니다…
생물이 살아있을때는 그 14C 를 계속 섭취하므로 살아있는 생물은 14C가 않 줄어 듬니다… 생물이 죽기 시작하면서 14C 이 14N 으로 바뀌는데… 그 원리를 이용해서 만든것이 carbon dating…
여기까지는 과학이 인정한 carbon dating 의 사용 방법이었음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rare 한
carbon 의 breakdown 을 이용한 한 종류의
시계임니다.. 예를 들자면… 죽은 생물의 14C 가 보통 살아 있는 생물의 1/4 가 있다면 그 생물은 5,730 / 4 = 1,432 년 정도 됬다구 측정할수 있다는 것임니다…
문제점…
1. 식물들이 CO2 를 먹을때, 14C 와 12C 를 구별하면서 먹음니다… 즉, 둘다 공중에
있다구 다 같은 양으로 먹는것이 아니구,
될수 있으면 12C만 먹음니다… 그리구 각 식물마다 먹는 양이 틀리므로,
carbon dating 의 원리가 깨지게 됨니다…
2. 공중에 있는 14C/12C 의 ratio 가 계속
바뀌구 있음니다… carbon dating 이
제대로 될려면 공중에 있는 ratio 가 언제나 동일하여야 하는데… 계속 바뀌고 있어서 원리가 깨짐니다…
carbon dating~
carbon dating, 한글로는 수소 측정기라고 하나요?
요새 사람들... 그것만 하면 진실인양 믿는데..
이것의 문제점들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아는것이 힘이라고...
Carbon (C) 로 carbon dating 이라는 방법으로
지구의 나이나 화석들의 나이를 측정하는데요…. 보통 성경책에서 지구의 나이를 계산해 보면
6-8000년… 길어야 10,000년이 않넘슴니다…
그러나… 요새 과학적으로 증명된 carbon dating… 이나 radioactive dating 으로 보면 지구는 보통
6.7 billion years old 이라구 나옴니다… 그럼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성경책이 다 틀린것
일까요?
한번 알아봅시다…
화학기초가 없다면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다만… 대충 알아들으면 될거에요~ 뭐 시험 보는것두
아니니… ㅋㅋ
먼저… 대부분의 carbon 은 12개의 electron 으로 만들어져 있구 아주 stable 함니다… stable 한
이유는 나중에 학교에서 배우시죠… ㅋㅋ.. 근데
간혹 가다 electron 이 14가 있는 carbon 들이 생기는데… 그것은 태양에서 부터 오는 빛에 의해 보통 carbon 에 있던 neutron 들이 팅겨져 나옴니다… 그 결과… 그 떠도는 neutron 들은 지구 표면에 있는 14N 하구 합치게 되구, 그 결과 14C 가 생기는 것임니다… 그러나 12C 와는 달리, 14C는
unstable 해서, 한 5,730년이면 그 양이 반으로
줌니다 (half-life)_… 보통 50,000년정도 지나면
생물속에 있던 모든 14C 가 없어짐니다…
그래서… carbon dating 으로는 50,000년 넘는
것을 측정하기엔 불가능함니다…
생물이 살아있을때는 그 14C 를 계속 섭취하므로 살아있는 생물은 14C가 않 줄어 듬니다… 생물이 죽기 시작하면서 14C 이 14N 으로 바뀌는데… 그 원리를 이용해서 만든것이 carbon dating…
여기까지는 과학이 인정한 carbon dating 의 사용 방법이었음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rare 한
carbon 의 breakdown 을 이용한 한 종류의
시계임니다.. 예를 들자면… 죽은 생물의 14C 가 보통 살아 있는 생물의 1/4 가 있다면 그 생물은 5,730 / 4 = 1,432 년 정도 됬다구 측정할수 있다는 것임니다…
문제점…
1. 식물들이 CO2 를 먹을때, 14C 와 12C 를 구별하면서 먹음니다… 즉, 둘다 공중에
있다구 다 같은 양으로 먹는것이 아니구,
될수 있으면 12C만 먹음니다… 그리구 각 식물마다 먹는 양이 틀리므로,
carbon dating 의 원리가 깨지게 됨니다…
2. 공중에 있는 14C/12C 의 ratio 가 계속
바뀌구 있음니다… carbon dating 이
제대로 될려면 공중에 있는 ratio 가 언제나 동일하여야 하는데… 계속 바뀌고 있어서 원리가 깨짐니다…
(예를 들어 industrial revolution 때는 더
적은 양의 14C 가 만들어졌구, 태양에서
오는 빛도 양이 매번 바뀌므로, 14C의 양도 매번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