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바도라 내여친은 빠순이다

대량학살2003.05.21
조회239

일단 내가 내여친이 빠순인지를 안건 얼마되지않았다

그전엔 모르고 걍 지나갔다 (나 멍청하다 인정한다 그걸 모르고 지나가다니)

 

글구 얼마전에 알았다 당신들이라면 어케하겠는가 뚜디러 패나? (난 참고로 여자는 때린적 없지만 때릴뻔 했다)

그런 이유로 고만두라고 했는데 20일날 관둔단다 6월 그때까지 갚으면 많이 깐단다

업소에 빛이있단다...

그걸 깔라면 6월달까지만 다닌다고 한다

물론 그대들의 생각이 옳을수도 있다 모두 반대의견이니만큼 잘생각은 해보는데

난 내여친 사랑한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생각은 했는데 내여친의 직업이 직업이라고 생각안한다고 했다 글구 사기당했다 내여친 그래서 카드값 늘어난거다

불쌍하다 내여친 살면서 빠순이였단생각 지금 생각하면 안할꺼다

할줄도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으로는 잘넘길수 있을거 같다

지금도 잘 넘어가는 상황인데 그때라고 못넘기겠나

난 넘길수 있을거다 이것두 리플좀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