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정보를 드리고 싶은데, 처음에 거리 시간 같은걸 신경 안쓰다 보니..미처 기록을 못했어요.죄송합니다. 지금은 계속 기록하며 다니고 있으니, 한 9편이나 10편쯤되면 좋은 정보가 되실수도 있겠어요.^ ^ 죄송합니다. 미흡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구요! 그럼 6편 시작할게요.~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이 쑤셨다. 좀 부비적부비적 대다가 옆을 보니.. 응? 베게에 피가 흥건하다. 거울을보니..코피가 쥘쥘..ㅠㅠ 전국일주 하나보고..열심히 일할때 한번나고, 태어나서 두번째 나는 코피였다.(벼락치기할때도 안났는데..) 근데 기분이 이상하게 괜찮았다. 내가 그만큼 열심히 하고있구나.! 내 몸에서 반응을 할정도로..ㅋㅋ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어제의 나쁜기분은 잊어 버리고 준비를 하고 진도 일주를 나섰다. 모텔 앞쪽의 터미널. 출발이다.
진도 세방낙조 가는길..볼거 진짜 없다 진도. 저밑에 진도개도(맞는지도 모르겠다) 진도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봤던 민가에있던 진도개다.
진도는 해안도로도 되게 짧다.비추비추
세방 낙조에 도착해서 찍은 사진. 내 표정이이랬다 하두 짜증이나서..길도 빙빙 돌아가는길 아무튼 짜증
세방낙조의 풍경, 진도는 싫지만 바다는 좋다.ㅎㅎ
진도에서 또 맛없는 음식 먹기 싫어서 마트에서 삼각김밥이랑 빵,우유를 사왔다. 허기가 몹시 져서 얼른 먹으려고 하다 무심코 유통기한을 봤는데..삼각김밥 날짜가 지나버렸다.샹.. 욕이 절로 나왔지만 어쩌겠어 아쉬운건 난데..그냥 먹었다 다행히 설사는 안함ㅋㅋ
저쪽에 급산이라고 전망 좋은곳이라고 이정표가있길래 올라가봤다. 근데 이건뭐 장난치는거도 아니고 가다가 길이 막혀있다. 봤더니 앞쪽에 경치좋은곳이 있긴했는데 이거였니??
얼른 진도를 떠야겠다. 더있다간 열불나서 사고나겠다 가면서 있던 장
진도대교를 빠져 나가려는 순간 눈앞에 경치좋은곳이라고해서 또 이정표가있었다. 속는셈치고 올라갔는데 괜찮았다. 진도대교도 한눈에 보이고 진도도 한눈에 보이고.
해남 땅끝마을로 향했다. 77번 국도를 타고 가던중 나온 아주 좋은 경치!! 후아..사진을 잘 찍는다는건 그런거같다. 과장하지않고 그당시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서 찍는것(그냥 내생각^^;) 나는 한참 멀었다. 내가봐도 그때의 느낌 안나는데.ㅎㅎ
가자가자 땅끝으로!!
땅끝마을에 도착했다.! 전국일주를 한다면 꼭 거쳐야할 경유지. 한반도의 시작이자 끝인 이곳
땅끝마을 선착장,전망대,돌맹이 순서대로 찍은사진
땅끝마을에 발도장을 꾹찍고 완도로 향했다. (차라리 진도 말고 완도가 낫다.)
완도의 풍경..완도는 거의 모든 도로가 해안도로라 드라이브하기 굉장히 좋았다.
완도의 청해포구 촬영지. 원래 돈내고 들어가는 곳인데 사람이 하두 없다보니 그냥 무혈입성 크크 뭐 거의 모든 사극의 바다배경은 여기서 찍었드만
수종이 형이랑 사진 찍고
솔직히 완도도 그다지 볼건 없다. 그냥 조용한 분위기에 드라이브 하기가 좋았다. 여긴 완도시내^ ^
구 완도대교를 지나 강진으로 향했다
강진 하저마을로 가던중 좋은곳이 나와 잠시 들렸다 갯벌로 가는길이 저렇게 도로로 되있더라구.. 저 위쪽에있는 아저씨가 일하고 나오시면서 혼자 사진찍는날 이상하게 쳐다 보시더라구,..,ㅎㅎ
여기가 강진하저마을 갯벌, 체험하는 곳인데 나는 그냥 구경하러 갔어. 괜찮더라구 밑에 내려갈수도있구 발안빠지게 조심 조심 걸어서 들어갔다
하저마을에서 대충 구경하고 여수로 향했어, 오늘 아침에 부비적 대지만 않았어도 넉넉히 갈수있었는데..늦게 나오는 바람에 서둘러서 출발!
아까부터 날씨가 흐리더니 비가 올것 같드라..
순천쯤 가니까 비가 떨어지기 시작했어 당연히 비올때를 대비해서 우비를 준비해왔지. 근데 입으려고 보니까 우비 바지가 없는거야. 하..이때 진짜 짜증나드라.. 인터넷에서 처음으로 사기먹었어.ㅎㅎ
위 사진의 저 이정표가 순천에서 여수 들어갈때쯤 있는건데 저기서 약 25km정도를 더 가야 여수 시청이 나와. 그래도 다행히 여수 들어가니까 비가 그쳐서 얼마나 다행이였는지... 하늘이 도와줬어 ㅠㅠ 여수 오토바이 센터에 가서 오일을 갈고 사장님께 이것저것 물어보고 찜질방으로 갔어
여수 돌산대교 입구의 야경. 다음날 알았지만 돌산대교 전망대가 있드라 아!! 거기서 야경찍을걸!!!!
여수 무슨항인지는 모르겠지만.. 찜질방 앞쪽의 항에서 찰칵찰칵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오늘 먹은게 아침에 먹은 빵이 전부인거야. 뭐 그다지 별 생각은 없었는데 장어탕 간판이 많이 보여서 장어탕을 먹었어 통장어탕인데 한끼에 10000원. 저기에 소주도 한잔 먹었지..ㅎㅎ 근데 너무 탕이 너무 비려서 다못먹고, 그냥 나와서 알딸딸한 기분에 밤바다 구경좀 하다가 또 내일을 위해 잠을 자러갔어..ㅎㅎ
-전국일주- 6편 (진도~여수)
좋은 정보를 드리고 싶은데, 처음에 거리 시간 같은걸
신경 안쓰다 보니..미처 기록을 못했어요.죄송합니다.
지금은 계속 기록하며 다니고 있으니, 한 9편이나 10편쯤되면
좋은 정보가 되실수도 있겠어요.^ ^
죄송합니다.
미흡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구요!
그럼 6편 시작할게요.~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이 쑤셨다.
좀 부비적부비적 대다가 옆을 보니..
응? 베게에 피가 흥건하다.
거울을보니..코피가 쥘쥘..ㅠㅠ
전국일주 하나보고..열심히 일할때 한번나고,
태어나서 두번째 나는 코피였다.(벼락치기할때도 안났는데..)
근데 기분이 이상하게 괜찮았다.
내가 그만큼 열심히 하고있구나.!
내 몸에서 반응을 할정도로..ㅋㅋ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어제의 나쁜기분은 잊어 버리고
준비를 하고 진도 일주를 나섰다.
모텔 앞쪽의 터미널. 출발이다.
진도 세방낙조 가는길..볼거 진짜 없다 진도.
저밑에 진도개도(맞는지도 모르겠다) 진도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봤던 민가에있던 진도개다.
진도는 해안도로도 되게 짧다.비추비추
세방 낙조에 도착해서 찍은 사진. 내 표정이이랬다
하두 짜증이나서..길도 빙빙 돌아가는길 아무튼 짜증
세방낙조의 풍경, 진도는 싫지만 바다는 좋다.ㅎㅎ
진도에서 또 맛없는 음식 먹기 싫어서 마트에서 삼각김밥이랑
빵,우유를 사왔다. 허기가 몹시 져서 얼른 먹으려고 하다 무심코
유통기한을 봤는데..삼각김밥 날짜가 지나버렸다.샹..
욕이 절로 나왔지만 어쩌겠어 아쉬운건 난데..그냥 먹었다
다행히 설사는 안함ㅋㅋ
저쪽에 급산이라고 전망 좋은곳이라고 이정표가있길래
올라가봤다. 근데 이건뭐 장난치는거도 아니고 가다가 길이
막혀있다. 봤더니 앞쪽에 경치좋은곳이 있긴했는데
이거였니??
얼른 진도를 떠야겠다. 더있다간 열불나서 사고나겠다
가면서 있던 장
진도대교를 빠져 나가려는 순간 눈앞에 경치좋은곳이라고해서
또 이정표가있었다. 속는셈치고 올라갔는데 괜찮았다.
진도대교도 한눈에 보이고 진도도 한눈에 보이고.
해남 땅끝마을로 향했다. 77번 국도를 타고 가던중 나온
아주 좋은 경치!! 후아..사진을 잘 찍는다는건 그런거같다.
과장하지않고 그당시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서 찍는것(그냥 내생각^^;)
나는 한참 멀었다. 내가봐도 그때의 느낌 안나는데.ㅎㅎ
가자가자 땅끝으로!!
땅끝마을에 도착했다.!
전국일주를 한다면 꼭 거쳐야할 경유지.
한반도의 시작이자 끝인 이곳
땅끝마을 선착장,전망대,돌맹이
순서대로 찍은사진
땅끝마을에 발도장을 꾹찍고 완도로 향했다.
(차라리 진도 말고 완도가 낫다.)
완도의 풍경..완도는 거의 모든 도로가 해안도로라
드라이브하기 굉장히 좋았다.
완도의 청해포구 촬영지.
원래 돈내고 들어가는 곳인데 사람이 하두 없다보니
그냥 무혈입성 크크
뭐 거의 모든 사극의 바다배경은 여기서 찍었드만
수종이 형이랑 사진 찍고
솔직히 완도도 그다지 볼건 없다.
그냥 조용한 분위기에 드라이브 하기가 좋았다.
여긴 완도시내^ ^
구 완도대교를 지나
강진으로 향했다
강진 하저마을로 가던중 좋은곳이 나와 잠시 들렸다
갯벌로 가는길이 저렇게 도로로 되있더라구..
저 위쪽에있는 아저씨가 일하고 나오시면서
혼자 사진찍는날 이상하게 쳐다 보시더라구,..,ㅎㅎ
여기가 강진하저마을 갯벌, 체험하는 곳인데
나는 그냥 구경하러 갔어. 괜찮더라구
밑에 내려갈수도있구
발안빠지게 조심 조심 걸어서 들어갔다
하저마을에서 대충 구경하고
여수로 향했어, 오늘 아침에 부비적 대지만 않았어도
넉넉히 갈수있었는데..늦게 나오는 바람에 서둘러서
출발!
아까부터 날씨가 흐리더니 비가 올것 같드라..
순천쯤 가니까 비가 떨어지기 시작했어
당연히 비올때를 대비해서 우비를 준비해왔지.
근데 입으려고 보니까 우비 바지가 없는거야.
하..이때 진짜 짜증나드라..
인터넷에서 처음으로 사기먹었어.ㅎㅎ
위 사진의 저 이정표가 순천에서 여수 들어갈때쯤 있는건데
저기서 약 25km정도를 더 가야 여수 시청이 나와.
그래도 다행히 여수 들어가니까 비가 그쳐서
얼마나 다행이였는지... 하늘이 도와줬어 ㅠㅠ
여수 오토바이 센터에 가서 오일을 갈고
사장님께 이것저것 물어보고 찜질방으로 갔어
여수 돌산대교 입구의 야경.
다음날 알았지만 돌산대교 전망대가 있드라
아!! 거기서 야경찍을걸!!!!
여수 무슨항인지는 모르겠지만..
찜질방 앞쪽의 항에서 찰칵찰칵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오늘 먹은게 아침에 먹은 빵이 전부인거야.
뭐 그다지 별 생각은 없었는데
장어탕 간판이 많이 보여서 장어탕을 먹었어
통장어탕인데 한끼에 10000원.
저기에 소주도 한잔 먹었지..ㅎㅎ
근데 너무 탕이 너무 비려서 다못먹고,
그냥 나와서 알딸딸한 기분에 밤바다 구경좀 하다가
또 내일을 위해 잠을 자러갔어..ㅎㅎ
지출
주유 17500원
식대 15800 (酒포함)
오일교환 20000원
찜질방 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