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유승호 : 키우고 싶은 국민 남동생. 리틀 조승우, 리틀 소지섭 등 그에게는 많은 수식어가 붙는다. 몇 년 후 모습이 너무나 기대되는 이 남자, 영화 <집으로>에서 말도 못하게 귀여웠던 이 꼬마.
동생이든 아들이든 손자든.. 무조건 키우고 싶다.
2위 천정명 : 나도 남자야!! 누나에게 남자가 되고픈 귀여운 동생, 연상인 베이비를 시도때도 없이 아끼던 그는 타고난 연하?
나도 한번 도전해 보고싶다.
3위 마츠모토쥰 : 그룹 아라시의 막내. 그는 살짝 버릇없어 보이는 그의 별명은 새디스트 반장?
귀여운 외모지만 어딘가 까칠해 보이는 이 남자 너는 팻! 출연 이후 팻 삼고 싶은 남자로 더욱 유명하다.
4위 시아준수 : 팀내에서 순둥을 맡고 있는 시아준수, 그는 순진한 성격과 살짝 시골틱한 외모가 매력이다. 타고난 음감으로 빠지지 않는 노래실력의 소유자. 귀여운 애교덩어리인 그를 키우고 싶다.
5위 매덕스 졸리 피트 : 매일매일 졸리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복받은 아이, 그는 특유의 심술난 표정이 완소포인트다, 까무잡잡한 피부와 까만 눈동자 또한 사랑스러운데.. 어디 하나 나무랄데 없는 완벽한 아이다.
6위 야마시타토모히사 : 타고난 패션감각과 뽀얀피부가 그의 완소 포인트. 스스로 가수가 되고 싶어 소속사에 원서를 지원하고 오디션에 당당히 합격한 당찬 남자, 야망있는 남자 마다할 여자 없다.
7위 김현중 : 화성에서 온 왕자. 선한 눈웃음과 상큼한 매력을 가진 남자, 하지만 그의 성격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살짝 엉뚱한 이 남자~ 그런 그가 더욱 매력적이다.
8위 토마스 생스터 : 러브액츄얼리에서 절절한 짝사랑을 했던 주인공, 이 꼬마는 사랑밖에 아는게 없다.
앙증맞아도 이렇게 앙증맞을 수 없다.!
9위 이승기 : 대한민국 모든 누나들의 마음을 들뜨게 했던 소년. 누난 내 여자라고 목이 터져라 외치던
그에게서 이젠 남자의 냄새가 난다. 반듯한 청년의 본보기를 보여주는 성실한 남자다.
10위 코이케텟페이 : 눈동자가 귀여운 강아지를 닮은 이 남자, 귀여운 강아지를 닮은 연예인 앙케이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이 남자는 전생에 분명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은 강아지 였을 것이다.
11위 안드레아 골드버그 : 리틀 패션 아이콘. 의류 화보 모델로 유명해진 이 아이는 아직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누구든 한번 보면 이 아이에게 매료되기 쉬울 완벽한 외모다. 벌써 부터 모든 옷을 소화해내면 몇 년 후엔 도대체 어느 경지에 오를 것인가... 기대를 해 봐도 좋을 것이다.
12위 김기범 : 당당한 까칠남, 그의 까칠함 마저 사랑스럽다. 웃을 때 살짝 짓는 눈 웃음은 숨도 못 쉴 만큼 매력있다.
13위 김태훈 : 카리스마 사커보이. 아직 어린나이지만 아이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강한 포스가 느껴진다. 이런 아들이면 열이고 키우고싶다.
14위 믹키유천 : 사교성이 좋아 바람유천이란 별명을 가진 이남자, 이남자 정말 바람둥이는 아닐까?
서글서글 인상좋게 생긴 탓에 인기가 많을 것 같은 그는 더더욱 갖고 싶은 남자!
15위 아카니시 진 :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눈빛! 그는 은근히 섹시한 모습을 가졌다.
여성들의 마음을 녹이는 살인적인 웃음은 그를 가만두고는 못 베기게 한다.
16위 강동원 : 존재 차체가 스타일리쉬~ 그가 입으면 어떤 옷이든 날개가 달린듯 살아난다.
타고난 옷걸이로 걸어다니는 화보!! 여자들은 스타일 좋은 남성에게 끌린다
17위 제레미섬터 : 누나들의 영원한 피터팬. 더이상 피터팬은 아이들의 우상이 아니다.
외모와 몸매 모두 청년티를 벗지 못한 타고난 피터팬~ 사랑스러운 영웅을 팻으로 삼고싶다.
18위 박건일 : 꽃미남계의 넘버1 등장!! 아직은 1% 부족한 신인이지만 조만간 크게 한건 터뜨릴것 같은 주목받아 마땅한 외모의 주인공이다. 그는 웃는 얼굴이 더욱 예쁘지만 나름 카리스마도 연출할 줄 아는 귀여운 남자다!
19위 김희철 : 나 자신을 사랑하라! 렐라교의 교주인 그는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진정한 나르시스트,
엠넷선정 키우고 싶은 완소남 1 [1~20위]
대한민국 완소남 100.
완소남 In The World 100 에 이은 키우고 싶은 완소남 100.
- 멘트는 모두 엠넷에서 방송된 것들임.
1위 유승호
: 키우고 싶은 국민 남동생. 리틀 조승우, 리틀 소지섭 등 그에게는 많은 수식어가 붙는다.
몇 년 후 모습이 너무나 기대되는 이 남자, 영화 <집으로>에서 말도 못하게 귀여웠던 이 꼬마.
동생이든 아들이든 손자든.. 무조건 키우고 싶다.
2위 천정명
: 나도 남자야!! 누나에게 남자가 되고픈 귀여운 동생, 연상인 베이비를 시도때도 없이 아끼던 그는 타고난 연하?
나도 한번 도전해 보고싶다.
3위 마츠모토쥰
: 그룹 아라시의 막내. 그는 살짝 버릇없어 보이는 그의 별명은 새디스트 반장?
귀여운 외모지만 어딘가 까칠해 보이는 이 남자 너는 팻! 출연 이후 팻 삼고 싶은 남자로 더욱 유명하다.
4위 시아준수
: 팀내에서 순둥을 맡고 있는 시아준수, 그는 순진한 성격과 살짝 시골틱한 외모가 매력이다.
타고난 음감으로 빠지지 않는 노래실력의 소유자. 귀여운 애교덩어리인 그를 키우고 싶다.
5위 매덕스 졸리 피트
: 매일매일 졸리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복받은 아이, 그는 특유의 심술난 표정이 완소포인트다,
까무잡잡한 피부와 까만 눈동자 또한 사랑스러운데.. 어디 하나 나무랄데 없는 완벽한 아이다.
6위 야마시타토모히사
: 타고난 패션감각과 뽀얀피부가 그의 완소 포인트. 스스로 가수가 되고 싶어 소속사에 원서를 지원하고 오디션에 당당히 합격한 당찬 남자, 야망있는 남자 마다할 여자 없다.
7위 김현중
: 화성에서 온 왕자. 선한 눈웃음과 상큼한 매력을 가진 남자, 하지만 그의 성격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살짝 엉뚱한 이 남자~ 그런 그가 더욱 매력적이다.
8위 토마스 생스터
: 러브액츄얼리에서 절절한 짝사랑을 했던 주인공, 이 꼬마는 사랑밖에 아는게 없다.
앙증맞아도 이렇게 앙증맞을 수 없다.!
9위 이승기
: 대한민국 모든 누나들의 마음을 들뜨게 했던 소년. 누난 내 여자라고 목이 터져라 외치던
그에게서 이젠 남자의 냄새가 난다. 반듯한 청년의 본보기를 보여주는 성실한 남자다.
10위 코이케텟페이
: 눈동자가 귀여운 강아지를 닮은 이 남자, 귀여운 강아지를 닮은 연예인 앙케이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이 남자는 전생에 분명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은 강아지 였을 것이다.
11위 안드레아 골드버그
: 리틀 패션 아이콘. 의류 화보 모델로 유명해진 이 아이는 아직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누구든 한번 보면 이 아이에게 매료되기 쉬울 완벽한 외모다. 벌써 부터 모든 옷을 소화해내면 몇 년 후엔 도대체 어느 경지에 오를 것인가... 기대를 해 봐도 좋을 것이다.
12위 김기범
: 당당한 까칠남, 그의 까칠함 마저 사랑스럽다. 웃을 때 살짝 짓는 눈 웃음은 숨도 못 쉴 만큼 매력있다.
13위 김태훈
: 카리스마 사커보이. 아직 어린나이지만 아이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강한 포스가 느껴진다. 이런 아들이면 열이고 키우고싶다.
14위 믹키유천
: 사교성이 좋아 바람유천이란 별명을 가진 이남자, 이남자 정말 바람둥이는 아닐까?
서글서글 인상좋게 생긴 탓에 인기가 많을 것 같은 그는 더더욱 갖고 싶은 남자!
15위 아카니시 진
: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눈빛! 그는 은근히 섹시한 모습을 가졌다.
여성들의 마음을 녹이는 살인적인 웃음은 그를 가만두고는 못 베기게 한다.
16위 강동원
: 존재 차체가 스타일리쉬~ 그가 입으면 어떤 옷이든 날개가 달린듯 살아난다.
타고난 옷걸이로 걸어다니는 화보!! 여자들은 스타일 좋은 남성에게 끌린다
17위 제레미섬터
: 누나들의 영원한 피터팬. 더이상 피터팬은 아이들의 우상이 아니다.
외모와 몸매 모두 청년티를 벗지 못한 타고난 피터팬~ 사랑스러운 영웅을 팻으로 삼고싶다.
18위 박건일
: 꽃미남계의 넘버1 등장!! 아직은 1% 부족한 신인이지만 조만간 크게 한건 터뜨릴것 같은 주목받아 마땅한 외모의 주인공이다. 그는 웃는 얼굴이 더욱 예쁘지만 나름 카리스마도 연출할 줄 아는 귀여운 남자다!
19위 김희철
: 나 자신을 사랑하라! 렐라교의 교주인 그는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진정한 나르시스트,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공주병에 걸린 팻 ~ 사랑스럽다.
20위 퀸텐슈람
: 영화감독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일찍이 영화의 매력을 아는 아이,
예쁘장하게 생긴 그의 외모는 미래를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