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여유를 갖고 5/24 2박4일코스로 홍콩,마카오,심천 여행을. 처음부터 문제 발생.AM6:30인천공항미팅. 연휴라 그런지 무지 사람 많음..모두투어 역시.. 분명 30분부터 미팅이라서 6시정도에 미리 도착..먼저 티켓이랑 받을려했는데 30분부터 준다해 기다림..30분이 되서야 줄을 서서 티켓을 받기 시작.처음 여직원이 팀별로 하나하나 설명하다 시간에 쫒기어 나중에 한꺼번에 남자직원이 와선 이름을 호명하면서 자세한 설명 없이 티켓과 여행일정표만 달랑 주고는 티켓팅을 하라는 것이었다.(어이없음)일단 시간에 쫒겨 팃켓팅을 해야하기에 서둘러 갔다. 마카오 가는 티켓만 받고.. 티켓을 달랑 하나(두명이기에 두장).정신없음.넘 짜증.일단 짜증을 내면 여행기분을 망칠것 같아 그냥 넘어감..근데 이게 뭔..비행기가 한시간 가량 지연된게 아닌가. 짜증에 짜증. 참고 또 참음.마카오 도착해서 처음 일정이 심천이었는데.막상 도착해서 가이드한테 일정표를 받아보니 심천은 둘쨋날.다른 패키지랑 합해서 총인원이 33명 아닌가?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두가지 상품 한꺼번에 였음 우리가 여행지를 고민할 필요가 없었던것 아닌가?? 어떤 패키지가 국내관광도 아니고 해외에서 33명.? 다 참았다.일단 마카오까지 도착 했으니.인천에서까지도 여행자가 33명인거 전혀 몰랐음.정말 시간이 갈수록 문제만 발생..좋은것 하나도 없음.둘째날 뭐가 뭔지.사람이 많아 인원통솔도 안되 심천까지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림.심천을 갈려고 699,000원 상품에서 799,000원 상품을 선택했는데 심천? 가긴 갔다.사진찍을 틈도 없이 시간에 쫓겨 얼른..이윤 공연시간에 맞춰야 한단 것이다. 누가 사람 많이 해서 이렇게 하라했는지. 정말 돈 아깝다.돈이 많아서 여행을 간것도 아니고..정말 고심끝에 간 여행인데..이 돈으로 불우이웃을 도왔음 인정이라도 받지.모두투어에 적선을 하다니.기가 막힐 노릇이당.일단.둘쨋날은 이정도로. 셋째날 아침에 호텔식을 했다.말이 호텔식이지.어떻게 아침식사를 하고 나서 "식중독"을 일으키는지..오전부터 한사람씩 복통을 일으키기 시작.사람이 아프명 어떻게 빨리 조치를 해줘야지 가이드란 사람은 약을 찾으니 "쎄븐일래븐"에 가서 사란것 아닌가.. 어떻게 여행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 그딴말을 하는지.보다 못해(그땐 나는 아프지 않음)내가 내 개인 사비로 홍콩달러 36불(한화5천원가량)이란 돈을 주고 약을 사와 사람들한테 나눠줬다..어쩜 식사를 하고 나서 탈이 났는데 이런식으로 나오는지..점심때서야 여기저기 많이 아픈 사람이 나오니 그때서야 병원얘기가 나온거 아닌가? 병원비역시 개인부담.나중에 보험처리가 되겠지만.그것뿐 아니다..식중독으로 인해 하루 일정은 완전 망친거다..마지막날 오전 쇼핑일정이 있었는데 전부 취소..근데 여행사에서 추천하는 쇼핑센터는 들름(완전 사기).오후에 마카오로 와서 여행일정이 있었는데 아픈사람이 하도 많아서 구경은 커녕..2박4일코스여행?? 이게 뭔 여행인지 정말 짜증나는.돈 아까운 여행.대충 일달락. 2박3일동안도 어이가 없는데 더 어이가 없는것은 한국으로 오는 항공티켓이다.출발할때 왕복티켓을 안받았는데 분명 줬다는 것이다..세살 먹은 아이도 아니고 티켓을 줫음 분실 하겠는가? 다시 돌아와야 하는데. 티켓을 못받았다고 하니 그쪽에선 바로 확인이 안된단 것이다. 예약번호가 있는데 말이다.마카오항공쪽말이 "일단, 한국으로 가는것이 급하니 티켓 못받은것은 가서 해결" 먼저 티켓을 재발급 받을려면 "항공권분실신고"를 해야한단것이다.구경도 못한 항공권을 분실신고하라니..분실신고함 내용 읽어보니 수수료까지 있고..울며 겨자먹기로 경찰서까지 가서 분시린고를 했다..항공권 재발급도 바로 처리 해주는것도 아니고 일단 우리가 먼저 항공권을 구입해야한단것이다..여행하다 별별 경험을 다하는 꼴이다.. 경비까지 내고 분명 여행사100%과실인데 항공권구입이라니.일단 가서 해결해야 한다니 구입하기로 결정했다..이게 또 뭔 소린지.항공권구입이 카드로 안된단것이다.. 여행도중 현금있는 부분 경비로 다 지출했는데 현금으로만 결제해야 구입할수 있단것이다.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다.현금은 없고 집엔 가야하고. 정말 생각끝에 현금서비스라도 받아야해서 일단 받아서 항공권까지 겨우 구입해서 집에 돌아옴.. 2박4일 일정이 이렇게 끝났다.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여행이다. 결론은 항공권구입 홍콩달러로 2995원 한화로 36만원돈 환불요청 역시 여행경비 799,000원을 냈던 부분에 대해 일정부분 보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여행을 다녀 왔단 느낌이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하다온것 같습니다. 799,000원중 객관적으로 봐서 얼마만큼의 여행효과가 있었는지..생각 같아서 무슨수를 써서라도 전액 환불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만약 신속한 처리가 안될시엔 돈을 포기하더라도 그냥은 절대 못넘어갑니다. 모든 인터넷 사이트는 물론 지방소비자보호원및 한국소비자보호원.그것도 안될시 인터넷신문고..청와대 탄원서까지 보내겠습니다.그냥 하는말 아닙니다. 회사를 하루 쉬는한이 있어도 해결이 안될시 모든 조치 감행 할것입니다. 그리고 전화상으로 "계속 확인중이다"라고 말할시 1차적으로 내용증명 발송하겠습니다. 제가 이런 서비스업에서 근무를 하고 있기에 절차에 대핸 다 알고 있는바입니다. 그리고 소비자의 권리를 찾는것입니다. 저는 제가 지불한만큼의 효과를 봐야한다 생각합니다. 빠른 답변 바라며 서로 문제가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많아봐야 120만원돈인데 그돈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산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해결을 봐야 한다 봅니다.. 정확한 여행에 대한 손해배상 바라며 항공권역시 환불 바랍니다. * 상품 만족도에 대한 평가가 있던데 어쩔수없이 제일 낮은게 별하나인데 그것 마저도 빼버리고 싶네용. 돈만 벌 생각이 아니라 차후 고객관리를 좀 하시죵? 패키지 갔던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절대 "모두투어"이용 안한다네용.. 나 역시 마찬가지고. 이 돈 벌어서 얼마나 회사가 성장 할까요? 고객 만족도가 제로인 회사.정말 짜증 만땅. 다신 "모두투어"란 이름 거론하기 싫으니 빨리 해결바람.지긋지긋.
모두투어에서 여행갔다 온 분이 남기신 글입니다. 기가찹니다.
간만의 여유를 갖고 5/24 2박4일코스로 홍콩,마카오,심천 여행을. 처음부터 문제 발생.AM6:30인천공항미팅. 연휴라 그런지 무지 사람 많음..모두투어 역시.. 분명 30분부터 미팅이라서 6시정도에 미리 도착..먼저 티켓이랑 받을려했는데 30분부터 준다해 기다림..30분이 되서야 줄을 서서 티켓을 받기 시작.처음 여직원이 팀별로 하나하나 설명하다 시간에 쫒기어 나중에 한꺼번에 남자직원이 와선 이름을 호명하면서 자세한 설명 없이 티켓과 여행일정표만 달랑 주고는 티켓팅을 하라는 것이었다.(어이없음)일단 시간에 쫒겨 팃켓팅을 해야하기에 서둘러 갔다. 마카오 가는 티켓만 받고.. 티켓을 달랑 하나(두명이기에 두장).정신없음.넘 짜증.일단 짜증을 내면 여행기분을 망칠것 같아 그냥 넘어감..근데 이게 뭔..비행기가 한시간 가량 지연된게 아닌가. 짜증에 짜증. 참고 또 참음.마카오 도착해서 처음 일정이 심천이었는데.막상 도착해서 가이드한테 일정표를 받아보니 심천은 둘쨋날.다른 패키지랑 합해서 총인원이 33명 아닌가?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두가지 상품 한꺼번에 였음 우리가 여행지를 고민할 필요가 없었던것 아닌가?? 어떤 패키지가 국내관광도 아니고 해외에서 33명.? 다 참았다.일단 마카오까지 도착 했으니.인천에서까지도 여행자가 33명인거 전혀 몰랐음.정말 시간이 갈수록 문제만 발생..좋은것 하나도 없음.둘째날 뭐가 뭔지.사람이 많아 인원통솔도 안되 심천까지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림.심천을 갈려고 699,000원 상품에서 799,000원 상품을 선택했는데 심천? 가긴 갔다.사진찍을 틈도 없이 시간에 쫓겨 얼른..이윤 공연시간에 맞춰야 한단 것이다. 누가 사람 많이 해서 이렇게 하라했는지. 정말 돈 아깝다.돈이 많아서 여행을 간것도 아니고..정말 고심끝에 간 여행인데..이 돈으로 불우이웃을 도왔음 인정이라도 받지.모두투어에 적선을 하다니.기가 막힐 노릇이당.일단.둘쨋날은 이정도로. 셋째날 아침에 호텔식을 했다.말이 호텔식이지.어떻게 아침식사를 하고 나서 "식중독"을 일으키는지..오전부터 한사람씩 복통을 일으키기 시작.사람이 아프명 어떻게 빨리 조치를 해줘야지 가이드란 사람은 약을 찾으니 "쎄븐일래븐"에 가서 사란것 아닌가.. 어떻게 여행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 그딴말을 하는지.보다 못해(그땐 나는 아프지 않음)내가 내 개인 사비로 홍콩달러 36불(한화5천원가량)이란 돈을 주고 약을 사와 사람들한테 나눠줬다..어쩜 식사를 하고 나서 탈이 났는데 이런식으로 나오는지..점심때서야 여기저기 많이 아픈 사람이 나오니 그때서야 병원얘기가 나온거 아닌가? 병원비역시 개인부담.나중에 보험처리가 되겠지만.그것뿐 아니다..식중독으로 인해 하루 일정은 완전 망친거다..마지막날 오전 쇼핑일정이 있었는데 전부 취소..근데 여행사에서 추천하는 쇼핑센터는 들름(완전 사기).오후에 마카오로 와서 여행일정이 있었는데 아픈사람이 하도 많아서 구경은 커녕..2박4일코스여행?? 이게 뭔 여행인지 정말 짜증나는.돈 아까운 여행.대충 일달락. 2박3일동안도 어이가 없는데 더 어이가 없는것은 한국으로 오는 항공티켓이다.출발할때 왕복티켓을 안받았는데 분명 줬다는 것이다..세살 먹은 아이도 아니고 티켓을 줫음 분실 하겠는가? 다시 돌아와야 하는데. 티켓을 못받았다고 하니 그쪽에선 바로 확인이 안된단 것이다. 예약번호가 있는데 말이다.마카오항공쪽말이 "일단, 한국으로 가는것이 급하니 티켓 못받은것은 가서 해결" 먼저 티켓을 재발급 받을려면 "항공권분실신고"를 해야한단것이다.구경도 못한 항공권을 분실신고하라니..분실신고함 내용 읽어보니 수수료까지 있고..울며 겨자먹기로 경찰서까지 가서 분시린고를 했다..항공권 재발급도 바로 처리 해주는것도 아니고 일단 우리가 먼저 항공권을 구입해야한단것이다..여행하다 별별 경험을 다하는 꼴이다.. 경비까지 내고 분명 여행사100%과실인데 항공권구입이라니.일단 가서 해결해야 한다니 구입하기로 결정했다..이게 또 뭔 소린지.항공권구입이 카드로 안된단것이다.. 여행도중 현금있는 부분 경비로 다 지출했는데 현금으로만 결제해야 구입할수 있단것이다.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다.현금은 없고 집엔 가야하고. 정말 생각끝에 현금서비스라도 받아야해서 일단 받아서 항공권까지 겨우 구입해서 집에 돌아옴.. 2박4일 일정이 이렇게 끝났다.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여행이다. 결론은 항공권구입 홍콩달러로 2995원 한화로 36만원돈 환불요청 역시 여행경비 799,000원을 냈던 부분에 대해 일정부분 보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여행을 다녀 왔단 느낌이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하다온것 같습니다. 799,000원중 객관적으로 봐서 얼마만큼의 여행효과가 있었는지..생각 같아서 무슨수를 써서라도 전액 환불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만약 신속한 처리가 안될시엔 돈을 포기하더라도 그냥은 절대 못넘어갑니다. 모든 인터넷 사이트는 물론 지방소비자보호원및 한국소비자보호원.그것도 안될시 인터넷신문고..청와대 탄원서까지 보내겠습니다.그냥 하는말 아닙니다. 회사를 하루 쉬는한이 있어도 해결이 안될시 모든 조치 감행 할것입니다. 그리고 전화상으로 "계속 확인중이다"라고 말할시 1차적으로 내용증명 발송하겠습니다. 제가 이런 서비스업에서 근무를 하고 있기에 절차에 대핸 다 알고 있는바입니다. 그리고 소비자의 권리를 찾는것입니다. 저는 제가 지불한만큼의 효과를 봐야한다 생각합니다. 빠른 답변 바라며 서로 문제가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많아봐야 120만원돈인데 그돈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산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해결을 봐야 한다 봅니다.. 정확한 여행에 대한 손해배상 바라며 항공권역시 환불 바랍니다. * 상품 만족도에 대한 평가가 있던데 어쩔수없이 제일 낮은게 별하나인데 그것 마저도 빼버리고 싶네용. 돈만 벌 생각이 아니라 차후 고객관리를 좀 하시죵? 패키지 갔던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절대 "모두투어"이용 안한다네용.. 나 역시 마찬가지고. 이 돈 벌어서 얼마나 회사가 성장 할까요? 고객 만족도가 제로인 회사.정말 짜증 만땅. 다신 "모두투어"란 이름 거론하기 싫으니 빨리 해결바람.지긋지긋.
전 정말 모두투어에 실망했습니다.
이 번에 여행가려고 준비중인데
모두투어는 이용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여러분도 모두투어 이용하실 때 다시 한 번 생각하시고 이용하세요...
모든 상품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