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련이 많이 남았지만,, 마지막 자존심에 이를 악물고 절대 먼저 연락안해야지 하고,,
하루 하루를 버텼어요.
솔직히 연락올거라고 믿었어요. 그런데 참 냉정하더군요,,
그렇게 일주가 가고 이주가 가고,, 두달이 되도록 연락한통 없더군요.
그동안 저는 이남자가 정말 맘이 완전히 변했다는걸 받아들이기위해 노력했죠,,
맘에도 없는 소개팅에도 나가보고,, 딴 남자도 만나보고,,
딱 두달되니까 연락이 오더라구요,,,
최근 내생각에 밤에 잠도 잘 못잤다며,, 초췌한 모습에 원형 탈모증상도 보이고있었고,,
두달동안 커플요금도 안바꾸고 주위에 헤어졌단말도 안한채 제 연락 기다리고 있었대요.
매우 소심한데다가 고집도 센 그남자 성격이면 그러고도 남죠,,,,,,
되돌리기엔 맘에 상처가 컸지만 무릎꿇고 비는 그 남자,, 제가 여전히 사랑하더라구요.
다시 만났어요. 정말 예전이랑 다르게 너무너무 잘하더라구요.
하루에 수십통 오는 전화며,, 맨날 보고싶다고 그러구,, 갈수록 느는 애교며,,
4년동안 사귀면서 그렇게 끊으라고 노래를 불러도 못끊던 담배도 단번에 뚝 끊더군요.
그렇게 올해 1월부터 다시만나서 지금 5달 만났네요.
5달동안 거의 매일 만났어요. 이게 잘못된건지,, 남친 또 권태긴거 같아요. 한달쯤전부터,,
그저께 만났는데 남친 어머님이 저희 궁합을 몇번보셨어요 지금껏,,
4번정도 봤는데 전부 궁합이 너무 안좋다고,,(남친 어머님이 많이 믿으시는편,,)
마지막으로 남친 어머님이 진짜 믿는 스님이 있는데,, 그 스님이 저희 25되면 궁합 봐주신다고
그때 오라고 하셨었거든요. 얼마전에 가서 보셨대요.
결과는,,,,,,,,,, 역시나,,,,
저희는 결혼해봤자 이혼할꺼래요. 둘다 고집이 너무 쎄서,,,,,,,,,,,
그때 헤어지고 두달동안 서로 연락안한것도 서로 자존심에 고집이 쎄서죠.
남친이 이애기를 저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하면서 자기는 둘다 고집이 너무쎄서 안맞다는
말듣고 섬뜩했대요. 저희가 정말 그렇거든요. 서로 안지려고 해요.
그말듣고 나니까 뭐랄까,,,,,,, 기분이 너무 안좋았어요. 넘 속상했죠.
남친이 신경쓰지말라고 위로라도 해줬으면 좋겠고,, 보듬어줬음 좋겠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더군요. 속으로는 자기도 신경쓰는거 같았는데,,
남자친구가 열흘전부터 계속 틈만나면 자러가자고,, 졸랐었거든요.
정말 하고싶어 미치겠다고,,,, 남은 심각해죽겠는데 그게 그렇게 못참겠고 그런가봐요
제가 또 거절했어요. 한달에 한번정도면 모르겠는데 너무 자주는 그래서요,,
남친은 요즘 계속 그래서 그게 자존심 상했는지,, 그거땜에 기분이 나빠져서 그 뒤로 말도 안하고 지겨운듯한 태도,, 저도 화가나서 집에가자고 맘에도 없는 말을 해버렸죠. 그러니까 기다렸다는듯이 차 몰더군요. 전 남친한테 사랑한다구 그런 점 같은거 신경쓰지말라구,, 이 말이 무척이나 듣고싶었는데,,
그날따라 저도 차를 가지고나왔고 남친도 가지고 나와서 차를 따로 빼는데 보통때 같으면 입구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나란히 갔을텐데 기다리지도 않고 쌩하니 가버린거에요.
너무 섭섭해서 전화했더니 니가 집에가자며? 이러면서 자기 지금 집에 다왔다고 잘들어가래요.
울컥해서 다시 나오라고 그랬더니 피곤하다면서 집에가래요. 그러길 수차례,,
오기가 생기는거에요. 막 서럽기도 하고,,
막 울면서 난 지금 꼭 봐야겠다구 이런기분으로 집에 못가겠다구,,
집앞이라고 제발 나오라 그래도 자기는 지금 저 보기 싫대요.
이렇게 또 서로 고집을 부리고있었죠.
그런데 전 제가 막 울면서 나오라고 하는데도 내다보지도 않는 남친이 넘 섭섭했어요.
정말 날 사랑하긴 하는건가,, 내가 밖에서 울던지말던지 신경도 안쓰는 남자,,
확인하고 싶었어요. 끝까지,, 나오나 안나오나,, 되도안한 똥고집이죠.
지금 안나오면 다시는 너 안볼거라구 밖에서 기다린다고 그랬어요. 나랑헤어져도 상관없냐구,,
4년 사귀다 헤어졌던남자,, 다시 만났는데 반년만에 또,,
남자친구랑 사귄지 4년 반이 넘었어요.
동갑이구요 20살때 만나서 군대 2년기다리고 지금 25이에요,,
6개월쯤 전에 처음으로 한번 헤어졌었어요.
싸울때도 많았지만 정말로 헤어진건 그때가 처음이었죠.
이유는 이 남자가 한두달 전부터 권태기탓인지 저한테 너무 소홀해지고 기념일도 안챙기고,,
사랑이 어떻게 이렇게 변하는가 싶어서 그맘 되돌려보려고 무지 노력했었어요
그런데 돌아오지않는 그,,, 제가 너무 비참하고 섭섭해서 더이상 못참겠는거에요.
그래서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었죠. 이 남자 4년이나 사겼는데 잡지도 않더군요.
저는 미련이 많이 남았지만,, 마지막 자존심에 이를 악물고 절대 먼저 연락안해야지 하고,,
하루 하루를 버텼어요.
솔직히 연락올거라고 믿었어요. 그런데 참 냉정하더군요,,
그렇게 일주가 가고 이주가 가고,, 두달이 되도록 연락한통 없더군요.
그동안 저는 이남자가 정말 맘이 완전히 변했다는걸 받아들이기위해 노력했죠,,
맘에도 없는 소개팅에도 나가보고,, 딴 남자도 만나보고,,
딱 두달되니까 연락이 오더라구요,,,
최근 내생각에 밤에 잠도 잘 못잤다며,, 초췌한 모습에 원형 탈모증상도 보이고있었고,,
두달동안 커플요금도 안바꾸고 주위에 헤어졌단말도 안한채 제 연락 기다리고 있었대요.
매우 소심한데다가 고집도 센 그남자 성격이면 그러고도 남죠,,,,,,
되돌리기엔 맘에 상처가 컸지만 무릎꿇고 비는 그 남자,, 제가 여전히 사랑하더라구요.
다시 만났어요. 정말 예전이랑 다르게 너무너무 잘하더라구요.
하루에 수십통 오는 전화며,, 맨날 보고싶다고 그러구,, 갈수록 느는 애교며,,
4년동안 사귀면서 그렇게 끊으라고 노래를 불러도 못끊던 담배도 단번에 뚝 끊더군요.
그렇게 올해 1월부터 다시만나서 지금 5달 만났네요.
5달동안 거의 매일 만났어요. 이게 잘못된건지,, 남친 또 권태긴거 같아요. 한달쯤전부터,,
그저께 만났는데 남친 어머님이 저희 궁합을 몇번보셨어요 지금껏,,
4번정도 봤는데 전부 궁합이 너무 안좋다고,,(남친 어머님이 많이 믿으시는편,,)
마지막으로 남친 어머님이 진짜 믿는 스님이 있는데,, 그 스님이 저희 25되면 궁합 봐주신다고
그때 오라고 하셨었거든요. 얼마전에 가서 보셨대요.
결과는,,,,,,,,,, 역시나,,,,
저희는 결혼해봤자 이혼할꺼래요. 둘다 고집이 너무 쎄서,,,,,,,,,,,
그때 헤어지고 두달동안 서로 연락안한것도 서로 자존심에 고집이 쎄서죠.
남친이 이애기를 저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하면서 자기는 둘다 고집이 너무쎄서 안맞다는
말듣고 섬뜩했대요. 저희가 정말 그렇거든요. 서로 안지려고 해요.
그말듣고 나니까 뭐랄까,,,,,,, 기분이 너무 안좋았어요. 넘 속상했죠.
남친이 신경쓰지말라고 위로라도 해줬으면 좋겠고,, 보듬어줬음 좋겠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더군요. 속으로는 자기도 신경쓰는거 같았는데,,
남자친구가 열흘전부터 계속 틈만나면 자러가자고,, 졸랐었거든요.
정말 하고싶어 미치겠다고,,,, 남은 심각해죽겠는데 그게 그렇게 못참겠고 그런가봐요
제가 또 거절했어요. 한달에 한번정도면 모르겠는데 너무 자주는 그래서요,,
남친은 요즘 계속 그래서 그게 자존심 상했는지,, 그거땜에 기분이 나빠져서 그 뒤로 말도 안하고 지겨운듯한 태도,, 저도 화가나서 집에가자고 맘에도 없는 말을 해버렸죠. 그러니까 기다렸다는듯이 차 몰더군요. 전 남친한테 사랑한다구 그런 점 같은거 신경쓰지말라구,, 이 말이 무척이나 듣고싶었는데,,
그날따라 저도 차를 가지고나왔고 남친도 가지고 나와서 차를 따로 빼는데 보통때 같으면 입구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나란히 갔을텐데 기다리지도 않고 쌩하니 가버린거에요.
너무 섭섭해서 전화했더니 니가 집에가자며? 이러면서 자기 지금 집에 다왔다고 잘들어가래요.
울컥해서 다시 나오라고 그랬더니 피곤하다면서 집에가래요. 그러길 수차례,,
오기가 생기는거에요. 막 서럽기도 하고,,
막 울면서 난 지금 꼭 봐야겠다구 이런기분으로 집에 못가겠다구,,
집앞이라고 제발 나오라 그래도 자기는 지금 저 보기 싫대요.
이렇게 또 서로 고집을 부리고있었죠.
그런데 전 제가 막 울면서 나오라고 하는데도 내다보지도 않는 남친이 넘 섭섭했어요.
정말 날 사랑하긴 하는건가,, 내가 밖에서 울던지말던지 신경도 안쓰는 남자,,
확인하고 싶었어요. 끝까지,, 나오나 안나오나,, 되도안한 똥고집이죠.
지금 안나오면 다시는 너 안볼거라구 밖에서 기다린다고 그랬어요. 나랑헤어져도 상관없냐구,,
그러니까 나는 지금 니가 그냥 집에가면 내일 볼수있을꺼 같은데?
이러는거에요. 그말에 욱 해서 지금 안나오면 진짜 너 안볼거라구 여러번 그랬는데도
끝까지 안나오더라구요,,,, 그냥 집으로 오면서 배신감에 얼마나 울었는지,,,
그담날 전화를 했어도 10번은 넘게했을시간인데 연락한통 없더군요.
물론 저도 안했구요,, 오후 5시 넘어서 문자한통 오더군요 뭐하냐고,,
대답안했더니 오늘까지 연락한통 없네요.
이렇게 되고보니 정말 점이 맞는건가 싶기도한게,,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다가도
그놈에 정이 무섭다구,,,,, 자꾸 보고싶고 그래요.
그냥 사랑한다는 한마디면 되는데,, 이남잔 또 그때처럼 버텨보겠다는건지,,
에휴,, 글이 너무 두서없이 길죠 ㅠ. ㅠ 죄송하구요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요..
조언좀 부탁해요.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 사랑하는데,,,,,,,
이남자 여자친구가 밖에서 우는데도 왜 끝까지 안나온다고 버텼는지,,
그게 너무 너무 섭섭해요.
자존심땜에 먼저 연락하기도 그렇고,, 가만있으면 또 언제 연락올지,,,,,,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