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4살입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여러분들도 동감하는지 묻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한낮 정떄문에 여자를 잊지 못한다는거 남자분들은 이해가 가십니까? 제가 너무 맘이 여린걸까요?? 제가 24년동안 이여자 저여자 수없이 사귀어보았지만 이번여자는 정말 제게 있어 처음이자 마지막인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었습니다. 작년 겨울 그애와 전 정말 남들이 부러워 할정도로 닭살 커플로 친구들에게 소문이 자자 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들도 다 만났구여 하지만 요 몇달전 이별 통보로 받았습니다... 첨에는 왜 헤어지자고 했을까 이럴정도로 의심이 가더군요 헌데 정말 저에게 너무나 황당한 소문이 들려 오더군요 전 이제 막 사회생활을 하는중이고 그녀는 자기가 다니던 직장을 2년 넘게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 직장에 한 상사와 사귄다는거에요 첨에는 그녀에게 연락해서 따졌습니다 왜 내가 싫은데 그사람이 그렇게 좋더냐고 그녀는 저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래 이번에 내가 정말 미안하다고 우리다시 사귀는걸로 하자고 전 그말에 화나고 그녀가 미웠지만 이번 한번 용서하는걸로 그냥 조용히 넘겼습니다 하지만 그게 그렇게 오래 가지 못하더군요 사람이 이별을 한번 해보았다면 또한번 헤어진다는건 쉬운일이니깐요 이번에 헤어질땐 정말 전 처절하게 그녀에게 차였습니다 그녀가 보고싶어서 아무 이유 없이 그녀 집앞에서 기다리는데 그 상사의 차에서 내리더니 키스를 하더군요 전 정말 그자리에 없었으면 안봤으면 이렇게 내 맘이 아프지도 아니 생각 조차 하지 않았을건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녀가 집에들어가는걸 보고 연락을 햇습니다 어디냐고 그녀는 집이라면서 왜이렇게 목소리가 무섭냐며 머라 하더군요 전 마음을 진정 시키고 너 왜 그사람이랑 또 사겨?? 이렇게 살짝 떠보는식으로 말해 보았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돌아오는 한마디 나 사실 그사람 못잊겠어 넌 진짜 아닌것 같다고 전그렇게 그자리에서 이별통보를 또 받았습니다... 내가 그사람을 지금은 연락조차 하지 못하고 있지만 내가 화나고 열받는건 그녀가 저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저와 사겼다는거 제가 아무리 볼품 없고 가진게 없지만 그사람을 그렇게 좋아 할만큼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거 정말 화가 납니다.... 여러분 제가 이렇게 이상한 말로 몇글자 적어 보았습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그사람에게만은 거짓없이 말할수 있는거 아닐까요? 전 그녀를 잊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그녀 말입니다 하지만 내기억속에서 아직 정리가 덜되었나 봅니다 지워지지가 않으니깐요 ....
차이고 차인다느거....
전 올해 24살입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여러분들도 동감하는지
묻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한낮 정떄문에 여자를 잊지 못한다는거 남자분들은 이해가 가십니까?
제가 너무 맘이 여린걸까요??
제가 24년동안 이여자 저여자 수없이 사귀어보았지만 이번여자는
정말 제게 있어 처음이자 마지막인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었습니다.
작년 겨울 그애와 전 정말 남들이 부러워 할정도로 닭살 커플로
친구들에게 소문이 자자 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들도 다 만났구여
하지만 요 몇달전 이별 통보로 받았습니다...
첨에는 왜 헤어지자고 했을까 이럴정도로 의심이 가더군요 헌데
정말 저에게 너무나 황당한 소문이 들려 오더군요 전 이제 막 사회생활을 하는중이고
그녀는 자기가 다니던 직장을 2년 넘게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 직장에 한 상사와 사귄다는거에요 첨에는 그녀에게 연락해서 따졌습니다
왜 내가 싫은데 그사람이 그렇게 좋더냐고 그녀는 저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래
이번에 내가 정말 미안하다고 우리다시 사귀는걸로 하자고 전 그말에 화나고 그녀가
미웠지만 이번 한번 용서하는걸로 그냥 조용히 넘겼습니다 하지만 그게 그렇게 오래
가지 못하더군요 사람이 이별을 한번 해보았다면 또한번 헤어진다는건 쉬운일이니깐요
이번에 헤어질땐 정말 전 처절하게 그녀에게 차였습니다 그녀가 보고싶어서 아무 이유 없이
그녀 집앞에서 기다리는데 그 상사의 차에서 내리더니 키스를 하더군요 전 정말 그자리에
없었으면 안봤으면 이렇게 내 맘이 아프지도 아니 생각 조차 하지 않았을건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녀가 집에들어가는걸 보고 연락을 햇습니다 어디냐고
그녀는 집이라면서 왜이렇게 목소리가 무섭냐며 머라 하더군요 전 마음을 진정 시키고
너 왜 그사람이랑 또 사겨?? 이렇게 살짝 떠보는식으로 말해 보았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돌아오는 한마디 나 사실 그사람 못잊겠어 넌 진짜 아닌것 같다고 전그렇게
그자리에서 이별통보를 또 받았습니다...
내가 그사람을 지금은 연락조차 하지 못하고 있지만 내가 화나고 열받는건 그녀가
저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저와 사겼다는거 제가 아무리 볼품 없고 가진게 없지만
그사람을 그렇게 좋아 할만큼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거 정말 화가 납니다....
여러분 제가 이렇게 이상한 말로 몇글자 적어 보았습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그사람에게만은 거짓없이 말할수 있는거 아닐까요?
전 그녀를 잊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그녀 말입니다 하지만 내기억속에서 아직 정리가
덜되었나 봅니다 지워지지가 않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