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약혼ㄴ ㅕ가 있는 사람이예요 나이 차이는 7살 나구요 전 아직 어리답니다...20대 초반이예요 좋아하던 사람은 게임으로 만난 사이구요 겜하다가 보면은 어린애들 보고는 딸하라고들 하잖아요 매일 매일 게임하다가 보니 전화두 하게 되구 연락두 자주 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엔 아무런 관심도 없었어요 연락이 오면 오는구나 안오면 안오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던 사람인ㄷ ㅔ. 기회가 되서 만났는데 사람이 생긴건 제스타일은 아닌데 (솔직히 조금 불쌍하게 생겼어요;;) 나한테 대 해주는게 너무 자상하더라구요 "어디갈래? " 이랬을때 그냥 바다 보구싶다구 하니까 그냥 부산으로 달려 버렸어요 -_- 순간 당황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나쁘지 않더라구요 제가 사귀던 남친이 있었는데 남친은 자기 생각만 할줄 아는 사람이라서 그애한테 못 느꼇던 매너랄까? 그런게 그 사람한테 느껴지더라구요 . 처음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제가 첫느낌을 중요시 하는 스타일이라서 그사람한테 계속 호감이 갔답니다. 그래서 남친이랑도 헤어지구 ...... 그사람이랑 쭉 연락하구 자주는 못 만나지만 바쁜시간 내서 잠깐이라도 저랑 데이트 해줄려구 하구요.... 계속 지내다 보니 많은걸 알게 되었어요 서로 스스럼 없이 지내다 보니깐 그 사람이 약혼녀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나이도 결혼할 나이구,,,,,, 집안도 사업가 집안인것 같구 ..... 막 TV에서 보면 정략결혼이니 뭐니 이런게 있잖아요? ............솔직히 저한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긴 해요 ㅠ 근데 전 그사람 알면 알수록 너무 좋아해 버린거예요 ㅠ 전 사업의 사짜두 모르고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 일하고 있구.... 그사람이 얘기 하는 말 하나두 못알아 듣거든요 ㅠ 솔직ㅎ ㅣ 제가 사귄 남자들은 철딱서니 없는 그런 애들이였는데 이사람은 자기 주관도 뚜렷하고 자기가 하고자 하는 목표는 꼭 해내고 만다 이런 스타일이라서 더 끌린것 같애요 자기 목표가 있는 사람이잖아요 ㅠ 곧 약혼녀랑 결혼해야 한다고는 하는데 저두 그사람 너무 많이 좋아 하거든요 ㅠ 포기해야 할까요 ㅠ? 사랑한다고는 하는데.... 곧 약혼녀랑 결혼한다고 하니 그사람이 절 가지구 노는걸까요? 어려서..............?? 요즘엔 외국으로 사업한다구 나가있어서 사업하는데 방해 될까바 연락도 내맘대로 못하구요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포기해야지 포기해야지 하면 꼭 전화가 오더라구요 .................. 글구 한국 들어 오면은 꼭 제 얼굴 볼려구 집앞까지 찾아오구................ 근ㄷ ㅔ 너무 답답하네요 연락을 못해서가 아니라 곧 결혼할 사람인데......... 결혼할껀데 약혼녀한테 잘하라구 해두 헛소리 그만하라구 하네요 좋아서 하는거 아니라구요............근데 결혼은 결혼이잖아요 그사람 결혼하고도 계속 만나면은 불륜이고 간통이잖ㅇㅏ요 진짜 너무 답답해요 .........너무 좋아하는데 주위에선 포기하라구해도 제가 스스로 끊질 못하겟어요 그사람이 끊어주길 바라는데 그것도 안될것 같구........................... 결혼 안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하지말라구 하면은 안할까요........................? 그 사람 앞길 막는거 싫은데... 사랑하는 사람이 잘못되는거 가슴아픈일이잖아요 그사람 위해서 포기해야 할까요.................?
약혼녀가 있는 남자 ....
좋아하는 사람이 약혼ㄴ ㅕ가 있는 사람이예요
나이 차이는 7살 나구요
전 아직 어리답니다...20대 초반이예요
좋아하던 사람은 게임으로 만난 사이구요
겜하다가 보면은 어린애들 보고는 딸하라고들 하잖아요
매일 매일 게임하다가 보니 전화두 하게 되구 연락두 자주 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엔 아무런 관심도 없었어요
연락이 오면 오는구나 안오면 안오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던 사람인ㄷ ㅔ.
기회가 되서 만났는데 사람이 생긴건 제스타일은 아닌데 (솔직히 조금 불쌍하게 생겼어요;;)
나한테 대 해주는게 너무 자상하더라구요
"어디갈래? " 이랬을때 그냥 바다 보구싶다구 하니까
그냥 부산으로 달려 버렸어요 -_- 순간 당황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나쁘지 않더라구요
제가 사귀던 남친이 있었는데 남친은 자기 생각만 할줄 아는 사람이라서
그애한테 못 느꼇던 매너랄까? 그런게 그 사람한테 느껴지더라구요 . 처음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제가 첫느낌을 중요시 하는 스타일이라서 그사람한테 계속 호감이 갔답니다.
그래서 남친이랑도 헤어지구 ...... 그사람이랑 쭉 연락하구 자주는 못 만나지만
바쁜시간 내서 잠깐이라도 저랑 데이트 해줄려구 하구요....
계속 지내다 보니 많은걸 알게 되었어요
서로 스스럼 없이 지내다 보니깐 그 사람이 약혼녀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나이도 결혼할 나이구,,,,,, 집안도 사업가 집안인것 같구 .....
막 TV에서 보면 정략결혼이니 뭐니 이런게 있잖아요?
............솔직히 저한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긴 해요 ㅠ
근데 전 그사람 알면 알수록 너무 좋아해 버린거예요 ㅠ
전 사업의 사짜두 모르고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 일하고 있구....
그사람이 얘기 하는 말 하나두 못알아 듣거든요 ㅠ
솔직ㅎ ㅣ 제가 사귄 남자들은 철딱서니 없는 그런 애들이였는데
이사람은 자기 주관도 뚜렷하고 자기가 하고자 하는 목표는 꼭 해내고 만다
이런 스타일이라서 더 끌린것 같애요 자기 목표가 있는 사람이잖아요 ㅠ
곧 약혼녀랑 결혼해야 한다고는 하는데 저두 그사람 너무 많이 좋아 하거든요 ㅠ
포기해야 할까요 ㅠ? 사랑한다고는 하는데.... 곧 약혼녀랑 결혼한다고 하니
그사람이 절 가지구 노는걸까요?
어려서..............??
요즘엔 외국으로 사업한다구 나가있어서 사업하는데 방해 될까바
연락도 내맘대로 못하구요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포기해야지 포기해야지 하면 꼭 전화가 오더라구요 ..................
글구 한국 들어 오면은 꼭 제 얼굴 볼려구 집앞까지 찾아오구................
근ㄷ ㅔ 너무 답답하네요
연락을 못해서가 아니라 곧 결혼할 사람인데.........
결혼할껀데 약혼녀한테 잘하라구 해두 헛소리 그만하라구 하네요
좋아서 하는거 아니라구요............근데 결혼은 결혼이잖아요
그사람 결혼하고도 계속 만나면은 불륜이고 간통이잖ㅇㅏ요
진짜 너무 답답해요 .........너무 좋아하는데 주위에선 포기하라구해도
제가 스스로 끊질 못하겟어요
그사람이 끊어주길 바라는데 그것도 안될것 같구...........................
결혼 안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하지말라구 하면은 안할까요........................?
그 사람 앞길 막는거 싫은데... 사랑하는 사람이 잘못되는거 가슴아픈일이잖아요
그사람 위해서 포기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