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에 남자 입니다.. 저는 부산에 일하고 있지만... 타지에서와서 이직장이 처음입니다.. 정말 답답하고 답을 찾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여직원 때문입니다.. 저희 직장여직원이 입사한건..아직 한달도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입사할때부터 외모가...너무....(심하게)너무...별로였습니다.. 하지만 사람만 착하면되지..하는생각으로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그런데 입사한지 하루도 되지않아 사장님께 막말하고..(사장님 아이스크림사주세요..등등) 아예 개념이없는것입니다. 너무 개념이 없기에 그날 저녁 저는 그여직원이 어떤학교를다녔을까 궁금해 이력서를 훔쳐보았습니다...봤더니.... 초등학교를...5년다니고...중학교를 1년다니고...고등학교를 1년 다녔다고 기록이 되어 있었습니다.(저랑나이가동갑이라졸업년도랑입학년도가같아야함) 이력서가 장난입니까? 전 진짜 할말을 잃었습니다.... 솔직히 남자로서...외모라도 예뻣으면 그나마 정이라도갈텐데. 외모는 김미화와 아주흡사하고 몸매는 하체비만... 너무 어이가 없기에 다음날 물었습니다. 꿈이모에요? 여직원 왈'저요? 여군이꿈이었는데 키가안커서 관둬써요' 그럼 지금은요?라고물었더니.. '지금은 꿈이없어요..' 헉 이게 무슨 ㅄ 도아니고.... 꿈이없다니...;;;전진짜 아예 할말을 잃었습니다...(차라리 여군이나 갔으면...) 오늘도 계산을 하라고했더니 22000원의 70%가 12200원이라는겁니다. 진짜 이건 초등학생도 아는것 아닙니까? 진짜 어이가 없어서...... 이제는 정말 때리고싶습니다... 진짜 그여자 외모 사진한번 올려보고싶네요... 게다가 멍청하기까지..왠만큼멍청한것도아니고 정도가 너무심해요 또 잘못한거가지고 모라고하면 혼자쭝얼쭝얼 거려요 이럴땐진짜 살인충동느껴요...아진짜 견딜수가없어요... 부산시 해운대구 살인사건일어나면 전줄아세요.... 진짜 어떻게 해야하죠? 제가그만둬야할까요? 스트레스받아서 미치겟어요...답좀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너무 악플들다시는데 '사장님 아이스크림 사주세요' 개념없는거 맞습니다. 완전 귀여운척하면서...아 진짜 가치있어 보십시오 답답함 그리고 22000원의 70% 계산기로 두드리고 12200원이라 그런겁니다. 진짜 하나하나 얘길안써서그렇지 이것말고도 이여직원땜에 두번일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사장님도 이여직원 왜그러냐며 욕하시구요. 사장님조 지금 짜를지말지 고민중입니다.사장님이 맘이약하셔서.... 이력서에 고등학교 중학교 1년씩 다니고 졸업 이라고 쓴거보면 모르십니까? 오늘물어 봤습니다 고등학교를 어떻게 1년씩다녀요?이러니까 책상에 손가락으로 계산하는척하더니..;;;;;"099년입학 2000년 졸업 맞잖아요~" 이러는 겁니다. 오늘도 그녀는 오자마자 물고기 키우기 게임을하고있습니다. 아무래도 진짜 미친여자인것 같습니다...
직장여직원떄문에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20대중반에 남자 입니다..
저는 부산에 일하고 있지만... 타지에서와서
이직장이 처음입니다..
정말 답답하고 답을 찾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여직원 때문입니다..
저희 직장여직원이 입사한건..아직 한달도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입사할때부터 외모가...너무....(심하게)너무...별로였습니다..
하지만 사람만 착하면되지..하는생각으로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그런데 입사한지 하루도 되지않아 사장님께 막말하고..(사장님 아이스크림사주세요..등등)
아예 개념이없는것입니다.
너무 개념이 없기에 그날 저녁 저는 그여직원이 어떤학교를다녔을까 궁금해
이력서를 훔쳐보았습니다...봤더니....
초등학교를...5년다니고...중학교를 1년다니고...고등학교를 1년 다녔다고
기록이 되어 있었습니다.(저랑나이가동갑이라졸업년도랑입학년도가같아야함)
이력서가 장난입니까? 전 진짜 할말을 잃었습니다....
솔직히 남자로서...외모라도 예뻣으면 그나마 정이라도갈텐데.
외모는 김미화와 아주흡사하고 몸매는 하체비만...
너무 어이가 없기에 다음날 물었습니다. 꿈이모에요?
여직원 왈'저요? 여군이꿈이었는데 키가안커서 관둬써요'
그럼 지금은요?라고물었더니..
'지금은 꿈이없어요..' 헉 이게 무슨 ㅄ 도아니고....
꿈이없다니...;;;전진짜 아예 할말을 잃었습니다...(차라리 여군이나 갔으면...)
오늘도 계산을 하라고했더니 22000원의 70%가 12200원이라는겁니다.
진짜 이건 초등학생도 아는것 아닙니까? 진짜 어이가 없어서......
이제는 정말 때리고싶습니다...
진짜 그여자 외모 사진한번 올려보고싶네요...
게다가 멍청하기까지..왠만큼멍청한것도아니고 정도가 너무심해요
또 잘못한거가지고 모라고하면 혼자쭝얼쭝얼 거려요
이럴땐진짜 살인충동느껴요...아진짜 견딜수가없어요...
부산시 해운대구 살인사건일어나면 전줄아세요....
진짜 어떻게 해야하죠? 제가그만둬야할까요?
스트레스받아서 미치겟어요...답좀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너무 악플들다시는데 '사장님 아이스크림 사주세요'
개념없는거 맞습니다. 완전 귀여운척하면서...아 진짜 가치있어 보십시오 답답함
그리고 22000원의 70% 계산기로 두드리고 12200원이라 그런겁니다.
진짜 하나하나 얘길안써서그렇지 이것말고도 이여직원땜에 두번일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사장님도 이여직원 왜그러냐며 욕하시구요.
사장님조 지금 짜를지말지 고민중입니다.사장님이 맘이약하셔서....
이력서에 고등학교 중학교 1년씩 다니고 졸업 이라고 쓴거보면 모르십니까?
오늘물어 봤습니다 고등학교를 어떻게 1년씩다녀요?이러니까
책상에 손가락으로 계산하는척하더니..;;;;;"099년입학 2000년 졸업 맞잖아요~"
이러는 겁니다. 오늘도 그녀는 오자마자 물고기 키우기 게임을하고있습니다.
아무래도 진짜 미친여자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