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올케언니때문에 속상하단글은 있어도 형부때문에 속상하단글은 없을까

이젠 웃끄라2003.05.21
조회1,550

허 올케언니때문에 속상하다는 글은 많이 올려잇어도 이상하게 형부때문에 속상하다 열받는다는

글은 하나도 없더라,

내남편 처가댁에 그렇게 신경않쓴다, 일년에 몇번가는것조차 식사하고나면 밥그릇치우는 시늉도 않한다

그렇다고 친정집식구중에 서 단한명이라도 눈에 센불이 들어오더냐 아니 그러기는커녕 내남편

좋은귀하신대접받는다,처가댁가봐야 밥이나 먹고 티브이나 보고 뒹굴뒹굴 마치 내집처럼 세월아 내월아 하고있어도 어느누구하나 타박하지 않더란 말이다,이쯤되면 올케가 편하게 뒹굴뒹굴있으면 보다못한 시누가 한마디쯤 할수있는 상황이 연출될것이다,하지만 오히려 내여동생 -처제가되겠죠

처제는 형부가 좋아서 난리다,그렇다고 하나박에 없는 처제에게 끝내주게 잘해주는것도 전혀 아니다,

난 소위 신세대 시누 올케를 내친언니처럼 생각한다는 시누 내딸처럼 생각한다는 시어머님.

올케가 신경않써주니 거의 남남처럼 지낸다는 시누들이 가끔올리는글들,

그래서 올케가 고치치않는이상은 평생을 울화통에 매달려야하는 시누와 시어머님들

그렇다면 댁의 아들들은 얼마나 처가댁에 얼마나 잘한답니가

잘하는 남자들도 있겠지만 않그런남자들도 태반이란 말입니다,

평생을 올케때문에 속상해서 홧병얻고 사실렵니가 ,왜 항상 올케때문에 같은여자들끼리 속상해서 올린글들이 이렇게 만답니가.

남자가 처가댁때문에 장모님 장인어른들때문에 처제때문에 속터져서 올린글봤습니가

몇명이나됩니가? 그리고 처제가 형부때문에 매형때문에 우리는 이만큼해주는데 지는 조금만 해준다는둥 이런글 올린것 봤습니가?

둘이다 성인이니,그냥 둘 잘살게 하세요. 저역시 결혼해서 소위자기내들은 생각이 트이고 신새대라고 저에게도 말씀하셨지만 전 그런신새대 시부모때문에 하루도 싸움그칠날없던사람입니다,

지금은 시어머님이 무관심 거의 무시로 나오시지만 전그것이 제숨통 확트이게 하더이다,

오히려 시어머님 무관심이 그래 느이 될대로 살아라 그렇게 나두는것이 오히려 남편과 돈독해졌다 이말입니다,

자기내들은 시댁이면서도 절대 시집살이는커녕 시누내색도 않한다 벌써 그말들이 무엇입니가

한마디로 올케를 언제든지 잡아버릴수잇는 올가미란 말입니다,

그리고 벌써 시짜가 대단한감투인양 생각하고 있지안습니가

그리고 며느리는 원래 이래이래 이렇게 해야하는데 우리집은 다른시댁과 틀리다 란생각으로 올케를

다 봐주는것처럼 생각하는거 아니겟습니가.그렇게 생각을 하니 올케에 게 이만큼 퍼다주는데

올케는 줄생각도 없더라 는 생각들이 나오는거 아니겟어요?

아이고 머리야 제아뒤가 왜 이제 웃끄라인지아시나요?

하도 고된시집살이에 웃음을 잃어버려서 무의식속에  깊이 심어둘려고 그렇게 만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