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25살이구요. 여자친구 나이는 21살. 저는 지금 BAR 에서 매니저하구있구요 여자친구도 거기 손님으로 왔다가 눈맞아서 이러쿵저러쿵 하다가 이렇게됬구요 사귄지는 이제 네달 가까이 됫는데요 여자친구가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자기 주장표현을 확실히 하구요 너무너무너무너무 솔직해요. 예를들어, "오빠 나 오늘 똥쌋는데 설사쌋어 쓰다려.." 어쩌잔건지.. 그래도 제 눈엔 귀엽긴하지만, 저런말을 누구앞에서든 쉽게 쉽게ㅠㅠ 그래서 많이 주의도 주고 달래보고 혼내봤지만..소용없구ㅠㅠ 저번엔 제 친구들이 제 여자친구보고 교육 좀 시키고 오라고 으름장을 놓더군요 성격도 너무 활발해서 사람들도 쉽게 쉽게 잘사귀고 나이트,클럽,술집 좋아하구..한참 놀때긴한데ㅠㅠ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죠. 친구도 엄청 많고(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은) 자주만나요. 친한 남자친구랑 단 둘이서 술 먹는일도 많은데요. 그래도 남자와 여자 사이에 친구란 구분선이 뚜렷히 있는건 아니지않습니까.. 얼마나 제 속이 타들어가는지...ㅠㅠ 가끔보면 생각이 깊은거 같기도하고 아예 텅텅 빈 거 같기도해요ㅠ 그래도 이아이가 저랑 사귄다음부턴 그 남자친구들이랑은 연락도 줄이고 중요한 모임있는 날 이나 그럴때 잠깐잠깐 말하구 가더라구요 그런 모습은 참 고마운데.. 성격이 솔직하고 활발한 반면에 싸가지도 살짝 없어서 사고도 많이치고 싸우면 절대 미안하단말 안하고 도망다니고 피하고ㅠㅠ 또 친구들한텐 애교도 잘부리면서 저한텐 부끄럽다고 애교안부리고 틱틱거리고ㅠㅠㅠㅠ 또,굉장히 숨기는게많아요. 이성문제 그런게 아니라 가족문제가 복잡하거든요 그래서 애가 상처가 많아요 절대 가족문제는 자기 입에서 나오기 전엔 아무도 몰라요 저도 요근래에서야 겨우 술취한입에서 살짝 들었는데 많이 힘들꺼같더라구요. 글을 계속 들어내고 포장하고 그러니까 좀 그렇네요 죄송합니다 그래도 여자친군데 욕할순없죠^^ 어린 여자친구! 아직도 남자친구들 많은 여자친구! 할말 못할말 다 해버리는 여자친구! 나한텐 애교부릴 줄 모르는 여자친구! 강한척하면서 혼자속으로 죽어가는 여자친구! 어떻게 달래고 찌르고 사랑해줘야 내게 일편단심으로 믿고 와줄까요 그만둘까도 많이 생각했지만.... 정말 제성격에 이정도까지 지멋대로인 애 만나면 그냥 각자길가는데 놓치기 싫어서.. 그치만 힘들긴 하네요 전 이여자. 속은 자주 썩히지만 정말 사랑하거든요 그 동안은 춤에 빠져사느라 여잔 모르고 살았는데 그렇게 미쳤었던 춤을 버리고 현실로 뛰쳐들어가니 이 여자가 보이드라구요 지금 제 유일한 현실의 낙이죠 희망이구 내사랑.. 요즘은 매일 도시락싸서 갓다준답니다^^ 결국은..자랑 아닌 자랑이 되버렸네요 그냥 제 여자친구나 이 또래의 여성분들 생각을 듣고싶네요 다..저런지........ㅠㅠ 아아 그리고 추가글; 전 싸이를 접어서 안하고 있는데요. 남의 싸이에 가서 글도 안남기고. 근데 제 여자친구가 아주 맨날 일촌평남기고 흔적을 남기려고 애쓰더라구요 근데 전 일촌평은 지워버리죠. 다른 사람이 내싸이 타고 니싸이로 가서 너 염탐하는거 싫어서 지우는거다. 라고 말해도 웃기지 말라고 계속 쓰더라구요.. 정말인데 ㅠㅠ 왜 이렇게 싸이에 집착하냐구요 ㅠㅠ
나의어린여자친구..가끔개념을상실한다..
제 나이는 25살이구요.
여자친구 나이는 21살.
저는 지금 BAR 에서 매니저하구있구요
여자친구도 거기 손님으로 왔다가
눈맞아서 이러쿵저러쿵 하다가 이렇게됬구요
사귄지는 이제 네달 가까이 됫는데요
여자친구가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자기 주장표현을 확실히 하구요
너무너무너무너무 솔직해요.
예를들어,
"오빠 나 오늘 똥쌋는데 설사쌋어 쓰다려.."
어쩌잔건지..
그래도 제 눈엔 귀엽긴하지만,
저런말을 누구앞에서든 쉽게 쉽게ㅠㅠ
그래서 많이 주의도 주고 달래보고 혼내봤지만..소용없구ㅠㅠ
저번엔 제 친구들이 제 여자친구보고
교육 좀 시키고 오라고 으름장을 놓더군요
성격도 너무 활발해서
사람들도 쉽게 쉽게 잘사귀고
나이트,클럽,술집 좋아하구..한참 놀때긴한데ㅠㅠ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죠.
친구도 엄청 많고(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은) 자주만나요.
친한 남자친구랑 단 둘이서 술 먹는일도 많은데요.
그래도 남자와 여자 사이에 친구란 구분선이 뚜렷히 있는건
아니지않습니까..
얼마나 제 속이 타들어가는지...ㅠㅠ
가끔보면 생각이 깊은거 같기도하고 아예 텅텅 빈 거 같기도해요ㅠ
그래도 이아이가 저랑 사귄다음부턴
그 남자친구들이랑은 연락도 줄이고
중요한 모임있는 날 이나 그럴때 잠깐잠깐 말하구 가더라구요
그런 모습은 참 고마운데..
성격이 솔직하고 활발한 반면에
싸가지도 살짝 없어서 사고도 많이치고
싸우면 절대 미안하단말 안하고 도망다니고 피하고ㅠㅠ
또 친구들한텐 애교도 잘부리면서 저한텐 부끄럽다고 애교안부리고
틱틱거리고ㅠㅠㅠㅠ
또,굉장히 숨기는게많아요.
이성문제 그런게 아니라
가족문제가 복잡하거든요 그래서 애가 상처가 많아요
절대 가족문제는 자기 입에서 나오기 전엔 아무도 몰라요
저도 요근래에서야 겨우 술취한입에서 살짝 들었는데
많이 힘들꺼같더라구요.
글을 계속 들어내고 포장하고 그러니까
좀 그렇네요 죄송합니다
그래도 여자친군데 욕할순없죠^^
어린 여자친구!
아직도 남자친구들 많은 여자친구!
할말 못할말 다 해버리는 여자친구!
나한텐 애교부릴 줄 모르는 여자친구!
강한척하면서 혼자속으로 죽어가는 여자친구!
어떻게 달래고 찌르고 사랑해줘야
내게 일편단심으로 믿고 와줄까요
그만둘까도 많이 생각했지만....
정말 제성격에 이정도까지 지멋대로인 애 만나면
그냥 각자길가는데 놓치기 싫어서..
그치만 힘들긴 하네요
전 이여자.
속은 자주 썩히지만 정말 사랑하거든요
그 동안은 춤에 빠져사느라
여잔 모르고 살았는데
그렇게 미쳤었던 춤을 버리고
현실로 뛰쳐들어가니 이 여자가 보이드라구요
지금 제 유일한 현실의 낙이죠 희망이구 내사랑..
요즘은 매일 도시락싸서 갓다준답니다^^
결국은..자랑 아닌 자랑이 되버렸네요
그냥 제 여자친구나 이 또래의 여성분들 생각을 듣고싶네요
다..저런지........ㅠㅠ
아아 그리고 추가글;
전 싸이를 접어서 안하고 있는데요.
남의 싸이에 가서 글도 안남기고.
근데 제 여자친구가 아주 맨날 일촌평남기고
흔적을 남기려고 애쓰더라구요
근데 전 일촌평은 지워버리죠.
다른 사람이 내싸이 타고 니싸이로 가서
너 염탐하는거 싫어서 지우는거다. 라고 말해도
웃기지 말라고 계속 쓰더라구요..
정말인데 ㅠㅠ
왜 이렇게 싸이에 집착하냐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