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세 여자입니다. 지금 저의 상황을 간단히 말씀드릴께요 세액공제 후 월 190만원씩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자산 상황] - 전세 3100만 (세대주) - 하나은행 마이너스 통장 약 1,000 원 (연 14.57%) [매월 고정 지출내역] - 저축 보험료 휴대폰비 포함하여 총 일정 지출액은 86만원 가량 - 청약저축 10만 10회 납입 (우리) - 모든 보험료 합계 600,101 매달 이체 (아래 보험 모두 합한 계산금액입니다.) - 휴대폰비 월 10만, 남친 휴대폰 요금 5만원 (국제요금 5~6만원 - 사정상 불가피함) [보험료 납입상태] - 아버지 보험료 2개 합계 71,940원 (AIG 실버보험 1개 , 암보험 1개 => 년마다 자동 가입 갱신 상태) - 본인 보험 * 동부생명 (무배당 뉴-웰빙케어건강2종) 25회 납입 - 21,681원 (자동인출 할인액) (납입기한 20년 보험기간 56년, 납입액 547,500원 ) * 동부생명 (뉴-웰빙케어암보험(만기환급)) 25회 납입 - 23,760원 (자동인출 할인액) (납입기한 20년 보험기간 56년, 납입액 600,000원 ) * 신한생명 웰빙상해 27회 납입 - 78,700원 (납입기한 15년 만기일 2025.3.10, 납입액 2,124,900원) * 신한생명 무배당 리치연금보험 21회 납입-150,000원 (납입기한 10년 , 만기(연금)일 2061,09,27 , 납입액 3,150,000원) * 금호생명 무배당 유니버셜저축보험 10회 납입-150,000원 (납입기한 7년 , 55년 만기, 납입액 1,500,000원) * 녹십자생명 무병장수평생의료보험 , 8회 납입 - 46,400원(종신) (납입기한 20년, 납입액 371,200원) - 남자친구 보험 * 녹십자생명 무병장수평생의료보험 8회 납입 - 57,620원(종신) (납입기한 20년 , 납입액 460,960원) 상황은 제가 집안 형편이 어려워 월세에서 전세로 하기 위해 당시 다닌던 직장에서 직장대출 무이자로 2천만원을 받았습니다. 적금들어놓은 1,200만원 하고 대출금을 합해서 이사를 했구요. 하지만 신청당시 대출이 가능할지 몰라서 하나은행에 1,500만원 마이너스 통장을 먼저 발급받았습니다. 문제는 본의아니게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회사에서 대출받은 직원 대출금을 모두 갚아야하는 상황이라서 하는 수 없이 마이너스 통장에 금액이랑 주위에 도움받아 직원대출금을 갚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현재 빌린돈들 다 갚고 마이너스 통장에 아직 1,000만원이 남아있네요. 회사에 다닐 당시 하나은행에서 연계된 회사여서 직원할인으로 약 연 7% 대 이율로 대출을 받았었는데 그만 둔 후에 만기때 갱신해보니 전회사를 그만두었기에 개인 신용대출로 바껴서 거의 연 15%에 가까운 이율로 인해 매월 빠지는 이자만 해도 15만가량 되버렸습니다. 이제 8월이 되면 만기일이 되서 다시 갱신해야 합니다. 제가 보험료 부분에서 워낙 많은 돈을 내고 있는데 이거는 노후 준비랑 해서 일부러 미리 장만해둔 상태이고 마이너스 대출을 사용하지 않을 당시 가입한 것들이 오히려 많거든요... 유지 기간도 1~2년 되었고 종신은 없어서 저렴하게 추가로 가입해서 8개월 넘게 유지 하고 있는 상태이구요. 홀아버지와 사는터라 아버지께서 조금 보태주시기로 했지만 그것도 여의치 않아서 아버지가 버시는 돈은 집안 생활비로만 모두 사용하고 제 월급으로는 마이너스 대출하고 위에 써놓은 것들 모두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와는 결혼할 사이라서 저의 개인 생활비를 많이 도와줘서 그나마 버티고 있는 상황이구요. 제가 받는 돈을 빼고 한달에 꼬박 꼬박 대출금 갚는게 100만원이 안되는 상황이예요 (마이너스 이자 제외 때문에...) 지금 고민이 신용대출을 받아서 마이너스를 갚는게 좋을지 아니면 현재 갖고 있는 보험료들을 해약하는게 나은 방법인지 고민이 되네요. 해약금 확인 해보니 입금한거에 많아 봐야 40%밖에 안되더라구요 ㅜㅜ 만약 이상황이 유지될 경우에는 10개월 내에 마이너스 통장을 갚을 생각합니다. 퇴직금이 내년 4월에 중도퇴직금으로 나오니까 그거는 모두 넣을 수 있으니 가능하리라 생각하고 있구요... 어느쪽으로 하는게 가장 마이너스통장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인지 좀 구체적으로 설계 부탁드려요.... 사실 요즘 은행 대출 이율이 어느정도인지 파악을 못한 상황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만 되네요... 마이너스 통장 자체가 하나부자되는 월급통장 (급여이체통장) 이구요. 대출금 다 갚으면 CMA통장으로 바꿀까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마이너스를 다 갚은 경우에도 현재 가입한 보험을 유지한 상태로 된다면 마이너스 갚을때 사용했던 100만원가량의 돈을 모두 분산 투자를 해야할 거 같은데요 3~5년 내에 결혼할 거라서 5천만원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어떤식으로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좋을지도 답변해주세요... 저의 상황을 설명하다 보니 너무 두서없이 막 썼네요.. 이해부탁드려요~!!
27세 여자 현재 상황 빨리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는 27세 여자입니다. 지금 저의 상황을 간단히 말씀드릴께요
세액공제 후 월 190만원씩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자산 상황]
- 전세 3100만 (세대주)
- 하나은행 마이너스 통장 약 1,000 원 (연 14.57%)
[매월 고정 지출내역] - 저축 보험료 휴대폰비 포함하여 총 일정 지출액은 86만원 가량
- 청약저축 10만 10회 납입 (우리)
- 모든 보험료 합계 600,101 매달 이체 (아래 보험 모두 합한 계산금액입니다.)
- 휴대폰비 월 10만, 남친 휴대폰 요금 5만원 (국제요금 5~6만원 - 사정상 불가피함)
[보험료 납입상태]
- 아버지 보험료 2개 합계 71,940원
(AIG 실버보험 1개 , 암보험 1개 => 년마다 자동 가입 갱신 상태)
- 본인 보험
* 동부생명 (무배당 뉴-웰빙케어건강2종) 25회 납입 - 21,681원 (자동인출 할인액)
(납입기한 20년 보험기간 56년, 납입액 547,500원 )
* 동부생명 (뉴-웰빙케어암보험(만기환급)) 25회 납입 - 23,760원 (자동인출 할인액)
(납입기한 20년 보험기간 56년, 납입액 600,000원 )
* 신한생명 웰빙상해 27회 납입 - 78,700원
(납입기한 15년 만기일 2025.3.10, 납입액 2,124,900원)
* 신한생명 무배당 리치연금보험 21회 납입-150,000원
(납입기한 10년 , 만기(연금)일 2061,09,27 , 납입액 3,150,000원)
* 금호생명 무배당 유니버셜저축보험 10회 납입-150,000원
(납입기한 7년 , 55년 만기, 납입액 1,500,000원)
* 녹십자생명 무병장수평생의료보험 , 8회 납입 - 46,400원(종신)
(납입기한 20년, 납입액 371,200원)
- 남자친구 보험
* 녹십자생명 무병장수평생의료보험 8회 납입 - 57,620원(종신)
(납입기한 20년 , 납입액 460,960원)
상황은 제가 집안 형편이 어려워 월세에서 전세로 하기 위해
당시 다닌던 직장에서 직장대출 무이자로 2천만원을 받았습니다.
적금들어놓은 1,200만원 하고 대출금을 합해서 이사를 했구요.
하지만 신청당시 대출이 가능할지 몰라서 하나은행에 1,500만원 마이너스 통장을 먼저
발급받았습니다. 문제는 본의아니게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회사에서 대출받은
직원 대출금을 모두 갚아야하는 상황이라서 하는 수 없이 마이너스 통장에 금액이랑
주위에 도움받아 직원대출금을 갚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현재 빌린돈들 다 갚고 마이너스 통장에 아직 1,000만원이 남아있네요.
회사에 다닐 당시 하나은행에서 연계된 회사여서 직원할인으로
약 연 7% 대 이율로 대출을 받았었는데 그만 둔 후에 만기때 갱신해보니
전회사를 그만두었기에 개인 신용대출로 바껴서 거의 연 15%에 가까운
이율로 인해 매월 빠지는 이자만 해도 15만가량 되버렸습니다.
이제 8월이 되면 만기일이 되서 다시 갱신해야 합니다.
제가 보험료 부분에서 워낙 많은 돈을 내고 있는데 이거는 노후 준비랑 해서
일부러 미리 장만해둔 상태이고 마이너스 대출을 사용하지 않을 당시 가입한
것들이 오히려 많거든요... 유지 기간도 1~2년 되었고 종신은 없어서 저렴하게
추가로 가입해서 8개월 넘게 유지 하고 있는 상태이구요.
홀아버지와 사는터라 아버지께서 조금 보태주시기로 했지만
그것도 여의치 않아서 아버지가 버시는 돈은 집안 생활비로만
모두 사용하고 제 월급으로는 마이너스 대출하고 위에 써놓은 것들
모두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와는 결혼할 사이라서 저의 개인 생활비를 많이 도와줘서
그나마 버티고 있는 상황이구요. 제가 받는 돈을 빼고 한달에 꼬박 꼬박
대출금 갚는게 100만원이 안되는 상황이예요 (마이너스 이자 제외 때문에...)
지금 고민이 신용대출을 받아서 마이너스를 갚는게 좋을지
아니면 현재 갖고 있는 보험료들을 해약하는게 나은 방법인지 고민이 되네요.
해약금 확인 해보니 입금한거에 많아 봐야 40%밖에 안되더라구요 ㅜㅜ
만약 이상황이 유지될 경우에는 10개월 내에 마이너스 통장을 갚을 생각합니다.
퇴직금이 내년 4월에 중도퇴직금으로 나오니까 그거는 모두 넣을 수 있으니
가능하리라 생각하고 있구요...
어느쪽으로 하는게 가장 마이너스통장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인지
좀 구체적으로 설계 부탁드려요....
사실 요즘 은행 대출 이율이 어느정도인지 파악을 못한 상황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만 되네요...
마이너스 통장 자체가 하나부자되는 월급통장 (급여이체통장) 이구요.
대출금 다 갚으면 CMA통장으로 바꿀까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마이너스를 다 갚은 경우에도 현재 가입한 보험을 유지한 상태로 된다면
마이너스 갚을때 사용했던 100만원가량의 돈을 모두 분산 투자를 해야할 거 같은데요
3~5년 내에 결혼할 거라서 5천만원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어떤식으로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좋을지도 답변해주세요...
저의 상황을 설명하다 보니 너무 두서없이 막 썼네요.. 이해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