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은 아직인가요..;

바보..2007.05.31
조회555

나이는 이제 21살 이구요 .. 9월달에 군대 입대할꺼같네요 ..

 

제가 지금은 용돈벌이겸 겜방 야간 알바를 하고있는데요... 밤알바하는 여자아이가 있는데 ..

(그냥 알바라고 부를께요)..

 

알바 친구가 있는데 같은과 가끔 겜방에 오는데요...;; 처음에 볼때는 몰랐는데....

보면 볼수록 누구지 ;; 메리대구공방전에..이하나인가 김하나 닮앗어요 ... 정말 똑같이 생겼어요.

 

사람들두 다 비슷하게생겻데요...

 

근데 제가 A형에.. 얼굴도 자신없구...몸도 통통 뚱뚱? 한데다가.. 키도 170뿐이 안돼고 ㅡ.ㅜ

 

옷도 입을질 모르구... --;; // 알바개도 제가 지친구를 좋아하는줄 아는데-_-;;;;

 

전혀 안도와주구~ 오히려 놀리기만 하드라구요 웃으면 ㅠ..ㅠ;;

 

 에휴=3

남자는 자심감이라는데..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는데 ... ;

 

저는 아직인가봐여.ㅠ 군대를 다녀와야 자신감좀 생기려나 몸좀 맹글그.ㅠ;;

 

좋아는 하지만 내성적이라 말도 못하구 장난도 못치구 ~;; 괜히 잘못없는

 

알바라는 애만 장난스레 말장난하구. 그친구오면 얼굴빨개져서 말도 못하고..ㅠ

 

에휴=3 진지한 대화도 못해보고 밥도 한끼 못먹었는데....... 고백하는건 아직 이른거겟져.ㅠ

 

    ㅠ   _ㅠ 꽃따운 나이에 연예 다운 연예 못해보고~ 이대로 세월이가네여.ㅠ

 

넔두리할곳도 없고해서 여기에다가 했어영........~;;

 

도데체 외모나 몸이나 키 옷을 쪼금 다른분에 비해 못입으시는 분들은..

 

여자친구를 어떻게 사귀는건가여 ㅠ? 좀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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