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 4학년때 있었던 일이였습니다.. 한 소년이 저랑 사귀자고 하였을때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한때 내 친구가 와서 이렇게 말했다 "야,나 연애편지 쓰게 도와줘..너도 할것 없으니깡 걔한테 그냥 걔가 싫다고 말해봐 ...어차피 장난이니까,,설마 믿겠냐?"라고 말한나는 친구를 믿고 용감하게 편지를 내 놓았다.. 그런데 정말 그 소년이"그래,헤어지자..어자피 너 싫어지고 있었어라고 하는것이였다... 난 그친구가 너무 미웠당..
저 정말 정말 억울합니당..
저는 예전 4학년때 있었던 일이였습니다..
한 소년이 저랑 사귀자고 하였을때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한때 내 친구가 와서 이렇게 말했다
"야,나 연애편지 쓰게 도와줘..너도 할것 없으니깡 걔한테 그냥 걔가 싫다고 말해봐 ...어차피 장난이니까,,설마 믿겠냐?"라고 말한나는 친구를 믿고 용감하게 편지를 내 놓았다..
그런데 정말 그 소년이"그래,헤어지자..어자피 너 싫어지고 있었어라고 하는것이였다...
난 그친구가 너무 미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