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후반의 여자구요.. 좀있음 저도 가정을 꾸리고 행복하게 살 계획중입니다.. 하지만 아이부분에서 보통사람들과 견해차이가 좀 있어요.. 저도 아이가지고 싶고 너무 귀엽고 그래요. 근데... 임신하고 출산하시는 여성분들 보면 정말 여자로써 아이를 낳아야한다는 숙명이 원망스러울정도로 거부감이 들어요. 얼마전 아는언니가 아기를 낳아서 병원에 다녀왔는데.. 너무 힘들어 보이드라구요.. 그렇게 이뻤던 사람이...피부며 몸이며 어느하나 예전같은곳도 없고요.. 물론 시간이 지나고 노력하면 어느정도 돌아오겠지만...임신하면 입덧 변비 등등 신체적으로도 힘들지만.... 우선 외모적으로도 피부가 상한다던지 뱃살이 늘어나 튼살이 생기고.. 여자로써 너무 속상할거같드라구요. 산부인과 문병갔다온후로 자꾸 우울해지더라구요..... 힘들어하며 초췌한모습으로 누워있는 산모들을 보니.. 게다가 아기를 키우게되면 거의 자기의 생활은 없다고 보면 되잖아요... 소중한 생명을 어찌 이런것들과 비교하겠습니까만은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전 아직 제가 너무 소중한데... 좀 제가 자기관리면에서 철저하려고 노력하는 타입이에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남자친구는 결혼해서 아기낳고 뭐..그런삶을 기대해요.. 근데 제가 싫다면 크게 관여하진않을사람이구요.. 하지만 결혼하면 저와 남편의 문제뿐아니라 시댁식구에게까지 문제가 생기니까요.. 좀 아는언니는 결혼 7년차인데 아직 아이 안가졌어요.. 아기낳아 고생하는 친구들보니 선뜻 용기가 안난다고 자꾸 미루드라구요... 아직도 신혼처럼 잘 살고있어요..나중에 낳아야지..하는데 구지 아이가 없어도 불행하지 않다고 하드라구요. 저같은 생각 가지신분 있나싶어서요.... 만약 아기낳고 제몸이 예전같지 않고 애한테 매달려 살다보면 우울증걸릴거같아요..
출산하신분들....처녀때랑 몸 많이 달라지나요?
저는 20대후반의 여자구요..
좀있음 저도 가정을 꾸리고 행복하게 살 계획중입니다..
하지만 아이부분에서 보통사람들과 견해차이가 좀 있어요..
저도 아이가지고 싶고 너무 귀엽고 그래요.
근데... 임신하고 출산하시는 여성분들 보면 정말 여자로써 아이를 낳아야한다는 숙명이 원망스러울정도로 거부감이 들어요.
얼마전 아는언니가 아기를 낳아서 병원에 다녀왔는데..
너무 힘들어 보이드라구요..
그렇게 이뻤던 사람이...피부며 몸이며 어느하나 예전같은곳도 없고요..
물론 시간이 지나고 노력하면 어느정도 돌아오겠지만...임신하면 입덧 변비 등등
신체적으로도 힘들지만....
우선 외모적으로도 피부가 상한다던지 뱃살이 늘어나 튼살이 생기고..
여자로써 너무 속상할거같드라구요.
산부인과 문병갔다온후로 자꾸 우울해지더라구요..... 힘들어하며 초췌한모습으로 누워있는 산모들을 보니..
게다가 아기를 키우게되면 거의 자기의 생활은 없다고 보면 되잖아요...
소중한 생명을 어찌 이런것들과 비교하겠습니까만은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전 아직 제가 너무 소중한데... 좀 제가 자기관리면에서 철저하려고 노력하는 타입이에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남자친구는 결혼해서 아기낳고 뭐..그런삶을 기대해요.. 근데 제가 싫다면 크게 관여하진않을사람이구요..
하지만 결혼하면 저와 남편의 문제뿐아니라 시댁식구에게까지 문제가 생기니까요..
좀 아는언니는 결혼 7년차인데 아직 아이 안가졌어요..
아기낳아 고생하는 친구들보니 선뜻 용기가 안난다고 자꾸 미루드라구요...
아직도 신혼처럼 잘 살고있어요..나중에 낳아야지..하는데 구지 아이가 없어도 불행하지 않다고 하드라구요.
저같은 생각 가지신분 있나싶어서요....
만약 아기낳고 제몸이 예전같지 않고 애한테 매달려 살다보면 우울증걸릴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