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글 올리게 되네요.. 제 남친 10개월동안 어학연수 갔다가 요번에 돌아왔습니다.. 제가 남친의 사생활을 일일히 간섭할순 없겠지만, 외국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대요.. 남친 싸이 비번을 공개하라고 볶아서 들어가봤더니 거기서 알게된 여동생들이 하루를 멀다않고 와서는 내 남친에게 쪽지를 보내고 익명게시판에 글을 남기고 했더군요 다행히 글만 봤을땐 므흣한 분위기가 감도는건 아니었지만 진짜 가까운 사이 있죠??? 짜증나요 정말.. 여자친구가 엄연히 있는데 지들이 왜 내 남친 걱정을 하고 지 힘든거 부탁도 턱턱 하고 그럽니까?? 너무너무 가까워 보여 미치겠어요 제 성격이 본디 오빠오빠 하는 성격도 아니고 부탁도 잘못하고 그런 성격이라 이해가 안되요.. 네 알아요 제 남친이 정말 편하게 해줬으니까 걔네도 그러는거겠죠? 참나. 제 남친 정말 인상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착하고 좋은 인상이거든요, 그리고 남친은 비번을 바꾸고 절대 안가르쳐줍니다. 내가 신경쓰고 하는게 싫어서 그렇대요.하참.. 진짜 별내용도 없더만..여튼 것도 짜증나고. 어쨋든 전 차선책으로 내가 우리 둘 사진 싸이스킨으로 만들어서 보내고 우리 둘사진 퍼가게 만들고 하긴 했는데.. 사실 이러고 나니 좀..쓸쓸해집니다 지 보낸 10개월동안 난 참 외롭고 힘든 시간 남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 의미있는 시간이었는데 지는 온갖 전국의 다양한 얘들을 만나고 나없이도 즐겁게 지내고.. 그거를 여기까지 와서도 싸이로 전화로 계속 연락을 주고 받고. 나한테만 보여주는 행동과 표정인줄 알았던 그의 모습들이 다른 상황에서도 마찬가지.. 참 공허하네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요. 님들은 남친의 이런저런 자주 연락이 오가는 이성 친구들을 어쩌시나요? 신경 안쓰고 놔두는 편인가요? 신경이 안쓰이나요 정말..? 좀 고민좀 나눠요 어쩌시는지.. 아예 그 떨거지들 다 떨어지게 하는 방법 없나요? 제 나이가 29이고 제 남친은 28 입니다.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고 한 1-2년후엔 결혼도 하겠죠. 그럼 이 나이에 나도 막 어디나가서 남동생들 오빠들 한트럭 만들어 연락 해야 하는건가요? 진짜 소모적인 왜 해야하는지..이제 좀 안정적이고 싶은데 이런상황이 너무 싫네요..진짜.. 가기전엔 이런 일이 진짜 전혀 없었어요..제가 어떻게 처신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현명하게 이 문제를 풀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남친의 이성친구들을 어떻게 하세요??
자주 글 올리게 되네요..
제 남친 10개월동안 어학연수 갔다가 요번에 돌아왔습니다..
제가 남친의 사생활을 일일히 간섭할순 없겠지만,
외국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대요..
남친 싸이 비번을 공개하라고 볶아서 들어가봤더니
거기서 알게된 여동생들이 하루를 멀다않고 와서는 내 남친에게 쪽지를 보내고
익명게시판에 글을 남기고 했더군요
다행히 글만 봤을땐 므흣한 분위기가 감도는건 아니었지만 진짜 가까운 사이 있죠???
짜증나요 정말..
여자친구가 엄연히 있는데 지들이 왜 내 남친 걱정을 하고
지 힘든거 부탁도 턱턱 하고 그럽니까?? 너무너무 가까워 보여 미치겠어요
제 성격이 본디 오빠오빠 하는 성격도 아니고 부탁도 잘못하고 그런 성격이라 이해가 안되요..
네 알아요 제 남친이 정말 편하게 해줬으니까 걔네도 그러는거겠죠? 참나.
제 남친 정말 인상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착하고 좋은 인상이거든요,
그리고 남친은 비번을 바꾸고 절대 안가르쳐줍니다. 내가 신경쓰고 하는게 싫어서 그렇대요.하참..
진짜 별내용도 없더만..여튼 것도 짜증나고.
어쨋든 전 차선책으로 내가 우리 둘 사진 싸이스킨으로 만들어서 보내고
우리 둘사진 퍼가게 만들고 하긴 했는데..
사실 이러고 나니 좀..쓸쓸해집니다
지 보낸 10개월동안 난 참 외롭고 힘든 시간 남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 의미있는 시간이었는데
지는 온갖 전국의 다양한 얘들을 만나고 나없이도 즐겁게 지내고..
그거를 여기까지 와서도 싸이로 전화로 계속 연락을 주고 받고.
나한테만 보여주는 행동과 표정인줄 알았던 그의 모습들이 다른 상황에서도 마찬가지..
참 공허하네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요.
님들은 남친의 이런저런 자주 연락이 오가는 이성 친구들을 어쩌시나요?
신경 안쓰고 놔두는 편인가요? 신경이 안쓰이나요 정말..?
좀 고민좀 나눠요 어쩌시는지..
아예 그 떨거지들 다 떨어지게 하는 방법 없나요?
제 나이가 29이고 제 남친은 28 입니다.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고 한 1-2년후엔 결혼도 하겠죠.
그럼 이 나이에 나도 막 어디나가서 남동생들 오빠들 한트럭 만들어 연락 해야 하는건가요?
진짜 소모적인 왜 해야하는지..이제 좀 안정적이고 싶은데 이런상황이 너무 싫네요..진짜..
가기전엔 이런 일이 진짜 전혀 없었어요..제가 어떻게 처신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현명하게 이 문제를 풀고 싶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