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자기 여친이 술에취해 인사불성이 돼어 연락을 일부러 끊고 외박을 했다면 어떤가요???
여친은 항상 술땜에 몇번을 사고를 쳤어요 그때마다 다신 안그러겠다는 다짐음 받고 용서했드랬죠...
약 한달전 저랑 크게 싸운적이 있습니다...그때 여친이 홧김에 친구내 집에서 술을먹고 외박을 한적이 있었죠...물론 일부러 핸드폰 밧데리 빼놓고 말이죠..전 정말 그때 피가 마르는줄 알았습니다...걔네 집앞에서 몇시간 기다리다 여친동생을 우연히 집앞에서 만나서 외박사실을 알았죠...
너무너무 화가 났지만...절 만나고는 첨 있었던 일이니...세가지 약속을 단단히 하고는 용서를 해주었습니다..
첫째: 절대 내가없는자리에선 적당히 조절하며 술마셔라(항상 만취때 사고가 터집니다)
둘째: 외박은 어떠한일이 있어도 하지말기...
셋째: 일부러 전화기 꺼놓거나 안받지않기..(이건정말 몇번이고 습관적으로 저질르네요)
그로부터 한달후....정확히 그저께....
회사에서 회식이라길래 그러려니하고 있었죠...
2차까지 따가갑니다..11시 좀 넘은시간에 3차까지 가더군요,...허허허 회사에서 집까진 1시간이 넘게 걸리는데...넘 늦는게 아닌가 싶어...대강하고 들어가라..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난 회식도 맘데로 못하냐며 오히려 화를내고...(그때이미 약간 취함)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가 없길래 1시쯤 전화했더니 10번만에 받네요...못들었답니다...하지만 그땐 이미 거의 실신상태...말도 잘 못알아듣고...택시라고 하길래 우리집으로 오라고 했습니다...(저 혼자삽니다 ㅡㅡ)
택시기사 바꾸라고 하니 안바꾸네요....후~결국 전화기 밧데리 빼놓네요...
결국 여친 집앞으로 고고싱...1시반부터 새벽 5시까지...
차안에서 혼자 계속 울었습니다..내가 왜 이러고있나...그때 결심했습니다...헤어지자...이런사람이랑 무슨결혼을하나...그런생각을 하면서도 한켠으론 내가 오는사이에 집에 들어가서 자고있겠지 싶었습니다...
담날 아침...전화안받습니다....결국 여친 어머니한테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칭구네서 잔다고 전화왔다고..안들어왔다네요...결심이 굳어지는 순간이었죠...
어떻게 해서 오전에 연락이 돼었습니다...차분하게 우리 헤어지자는 통보를 하고는 전화를 끊었는데...계속 울고불고 잘못했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비네요...난 그소리 너무많이 들어서 이젠 구역질이 난다고 했죠...
퇴근후에 집에가서 여친의 짐을 잔뜩 챙겨서 문앞에 두고는 "니짐 가져가라" 문자 보내고 집에 있는데...집앞에서 계속 울고불고 매달립니다...
여친 칭구들 까지 와서 계속 저를 설득까지 합니다...후...
그래서 어제 어디서 뭐하느라 전화기까지 꺼놓고 외박을 했냐고 물어보니...너무 취해서 회사 친구네 집에서 잤답니다...참나..그 회사 친구는 결혼까지한 유부년데..말이 돼냐고했더니 남편이 교육땜에 집에 없어서 잤다고 합니다..
영 맘이 잡히지가 않네요...
결혼을 상대로 만나고있는 한살차이 여친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자기 여친이 술에취해 인사불성이 돼어 연락을 일부러 끊고 외박을 했다면 어떤가요???
여친은 항상 술땜에 몇번을 사고를 쳤어요 그때마다 다신 안그러겠다는 다짐음 받고 용서했드랬죠...
약 한달전 저랑 크게 싸운적이 있습니다...그때 여친이 홧김에 친구내 집에서 술을먹고 외박을 한적이 있었죠...물론 일부러 핸드폰 밧데리 빼놓고 말이죠..전 정말 그때 피가 마르는줄 알았습니다...걔네 집앞에서 몇시간 기다리다 여친동생을 우연히 집앞에서 만나서 외박사실을 알았죠...
너무너무 화가 났지만...절 만나고는 첨 있었던 일이니...세가지 약속을 단단히 하고는 용서를 해주었습니다..
첫째: 절대 내가없는자리에선 적당히 조절하며 술마셔라(항상 만취때 사고가 터집니다)
둘째: 외박은 어떠한일이 있어도 하지말기...
셋째: 일부러 전화기 꺼놓거나 안받지않기..(이건정말 몇번이고 습관적으로 저질르네요)
그로부터 한달후....정확히 그저께....
회사에서 회식이라길래 그러려니하고 있었죠...
2차까지 따가갑니다..11시 좀 넘은시간에 3차까지 가더군요,...허허허 회사에서 집까진 1시간이 넘게 걸리는데...넘 늦는게 아닌가 싶어...대강하고 들어가라..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난 회식도 맘데로 못하냐며 오히려 화를내고...(그때이미 약간 취함)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가 없길래 1시쯤 전화했더니 10번만에 받네요...못들었답니다...하지만 그땐 이미 거의 실신상태...말도 잘 못알아듣고...택시라고 하길래 우리집으로 오라고 했습니다...(저 혼자삽니다 ㅡㅡ)
택시기사 바꾸라고 하니 안바꾸네요....후~결국 전화기 밧데리 빼놓네요...
결국 여친 집앞으로 고고싱...1시반부터 새벽 5시까지...
차안에서 혼자 계속 울었습니다..내가 왜 이러고있나...그때 결심했습니다...헤어지자...이런사람이랑 무슨결혼을하나...그런생각을 하면서도 한켠으론 내가 오는사이에 집에 들어가서 자고있겠지 싶었습니다...
담날 아침...전화안받습니다....결국 여친 어머니한테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칭구네서 잔다고 전화왔다고..안들어왔다네요...결심이 굳어지는 순간이었죠...
어떻게 해서 오전에 연락이 돼었습니다...차분하게 우리 헤어지자는 통보를 하고는 전화를 끊었는데...계속 울고불고 잘못했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비네요...난 그소리 너무많이 들어서 이젠 구역질이 난다고 했죠...
퇴근후에 집에가서 여친의 짐을 잔뜩 챙겨서 문앞에 두고는 "니짐 가져가라" 문자 보내고 집에 있는데...집앞에서 계속 울고불고 매달립니다...
여친 칭구들 까지 와서 계속 저를 설득까지 합니다...후...
그래서 어제 어디서 뭐하느라 전화기까지 꺼놓고 외박을 했냐고 물어보니...너무 취해서 회사 친구네 집에서 잤답니다...참나..그 회사 친구는 결혼까지한 유부년데..말이 돼냐고했더니 남편이 교육땜에 집에 없어서 잤다고 합니다..
결국은 한번만 더 믿어보기로 하고 받아주었지만 맘이 영 찜찜하고 풀리질 않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예전같은 맘을 찾을까요...
정말 정이 뚝 떨어졌다가 억지로 붙혀놓은 느낌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