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T9 무이자 10개월로 질렀습니다.

아기자기2006.11.04
조회262

방에서 친구 3명과 같이 자취를 하는데....

 

제가 며칠전부터.... mp3 지름신이 오셔서...

사이트를 돌아다니구 있는데..

 

 

제 친구에게까지 그 지름신이 가셨는지

어느날 방에 왔더니..

 

저보고... '나~ 10개월 무이자로 질러버렸어~!' 그러더군요..

저보다도... 먼저... 0.0;;

 

그래서 저도 '10개월 무이자'에..... 바로 훅~ 가서....

(당연히 가격도 다른 사이트에 비해 괜찮았구요..)

지르구...

 

 

그날밤...

 

아무 생각없던... 나머지 한명도 밤에 와서..

저와 제친구가......

 

'우리 10개월 무이자로 질렀어~~~'란 소리에...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어느새.. 카드번호를 입력하고 있더군요..

 

친구들과 T9 무이자 10개월로 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