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판 주인이 옆에다 같은 업종을 하겠다네요

속상해~2007.05.31
조회178

저희부모님께서 장사를 시작한지 1년3개월정도가 됬습니다.

보양식집인데요. 전주인이 5년동안 장사하면서 돈도벌고해서 다른곳가서 더크게 다른장사를하고 싶다고해서 이가게를 인수해 이어서하고있습니다.

근데 몇일전에 전주인이 저희가게 금방에 같은업종을 하겠다는게 아닙니까. 

이제 자리좀 잡아 장사잘되고있는데 걸어서 10분~15분 걸리는 거리에 2층짜리로 크게 하겠다고하더라고요.

저희집은 배달도 하고있어 걸어서10~15분거리에 배달 손님도 많은데 그손님들 다뺏았기게 생겼습니다.

글구 저희부모님은 이제 장사시작한지 1년3개월인데 그분들은 이곳에서 5년장사 하고 관둔분들이라 동네인지도도 더있을거고 그래서 머리가 참많이 복잡합니다. 안하겠다고 저희한테 팔고 갔으면서 왜 이근처에 그것도 크게 2층짜리로 장사를 시작하려고 하는지.. 이런거 법으로 제제할순 없나요?

이문제 때문에 부모님들이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님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