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hel Jacobsen와 Mads Ny Larsen이 공동으로 제작한 satuGO는 정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둥근 공을 이용한 스틸카메라다. 스포츠 경기중이거나 드라이빙 중이거나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샷을 선물한다. 오래전 이러한 사진을 찍기 위해 자신의 카메라를 공중으로 던지던 그러한 행위는 이제 하지 않아도 된다. satuGO는 1GB의 메모리와 3.0메가 CCD렌즈를 갖추고 있으며 USB를 지원하며 충전식배터리가 포함되어 있다. 웹캠으로도 사용가능하나 동영상 촬영기능은 없다. 이 제품을 공중으로 던지기 위해서는 수류탄의 안전클립처럼 생긴 부분을 제거하고 사용을 해야한다.
satuGO-내가 무엇을 찍는지 알려고 하지마라!
Eschel Jacobsen와 Mads Ny Larsen이 공동으로 제작한 satuGO는 정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둥근 공을 이용한 스틸카메라다. 스포츠 경기중이거나 드라이빙 중이거나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샷을 선물한다. 오래전 이러한 사진을 찍기 위해 자신의 카메라를 공중으로 던지던 그러한 행위는 이제 하지 않아도 된다. satuGO는 1GB의 메모리와 3.0메가 CCD렌즈를 갖추고 있으며 USB를 지원하며 충전식배터리가 포함되어 있다. 웹캠으로도 사용가능하나 동영상 촬영기능은 없다. 이 제품을 공중으로 던지기 위해서는 수류탄의 안전클립처럼 생긴 부분을 제거하고 사용을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