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옷과 묘한 조화를 이루는 검정자켓. 흔히 볼 수 있지만 후드와 색이 잘 어울리는 치마.
편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골덴바지. 여학생들이 좋아하는 검정 에나멜구두.
...명품구두? 스타킹은 알아서. 안 신을 경우 다리관리 필요함.
(비닐옷의 효과는 분명히 있을 것이다.
몸이 비쳐보이기 때문에 알아서 몸관리를 하도록
도와주는 능동적인 태도 유발 상의)
디자인- 메리여사
제작- Johnnys Junior 스탭들
재질- 100% 하와이산 비닐옷
총무부
-도모토 코이치(회장), 도모토 쯔요시(부회장), 시부타니 스바루, 조렌(선도부장)
학습부
-사쿠라이 쇼(부장), 야마시타 토모히사(회계), 오노 사토시(서기), 안지
미화부
-니시키도 료(부장), 아이바 마사키, 토나, 요코야마 유
봉사부
-우치 히로키(부장), 켄, 야마다 료스케, 무라카미 싱고
자율정화부
-니노미야 카즈나리(부장&선도부), 모모, 마츠모토 준, 나카지마 유토
체육부
-하레(부회장&선도부), 마루야마 류헤이, 야스다 쇼타, 오쿠라 타다요시
쟈니스 고등학교의 (특이하다면 특이한)CA.
츳코미부: 요코유, 니노, 료땅, 켄땅, 스바루, 코이치, 히나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R군과 K양은 의남매라고함)
보케부: 아이바, 토나, 얏스, 우치, 탓쫑
(간혹 발견되는 A군과 T양의 애정행각은 보케부의 일원을 순간적으로 츳코미의 세계로 인도한다고함)
수면부: 오노, 안지, 쯔요, 마루
(지원률최강.. 그러나 정신세계만은.....)
썩소부: 하레, 마츠준, 유토, 모모
(간혹 자신의 썩소가 멋있다고 날뛰기는 하지만 M양은 피해자...?)
보충수업부: 쇼, 조렌, 야마다, 야마P
(공부하는 부라고는 소문이 나있지만 책장에는 Z양(혹은J양)이 기증한 만화책이 있다고는 함)
※단, CA부원 나열순서는 그 부에서 강한 사람부터임. (맨앞은 부장<)
담임: 나가세 토모야(담당X, 교과서X)
교장: 쟈사
이사장(+교복 디자인): 메리
*상황극
-센세 온다!!!(알림꾼 요코)
자기 나름의 방식대로 수업 중...
셋째 분단의 아이들은 서서히 쓰러진다. 단, 코이치와 아이바는 제외.
-토나, 일어나아-(도미노 시작점. 선두는 보케아이바)
-으응...? 아, 안지사마 일어나-(일단 일어나서 앞에 사람 깨우는 토나씨)
-...우으-.. 여 오짱 일어나-(여기서부터는 일어나기 힘든 지점. 안지씨)
-......아ㅅ.. 선배 일어나래요... (앞에서 딴짓 혹은 정말 자고있던 쯔요를 깨우는 오노)
-..엉? 이봐 코이치, (멀쩡한 코찡을 세게 치는 쯔요시)
-죽고잡냐!!!! (팔꿈치로 가격하는 코이치)
3분단은 언제나처럼 나가세 담임에게 지적을 받지만 이내 다시 쯔요->토나의 방향으로 쓰러진다.
-심심해 심심해-!! 아아..스바루....ㅠ(혼자 잘 떠들고 계시다 걸리는 무라카미)
-앗싸, 또 실력발휘할 때가 왔군하~~~(있는 힘껏 종이비행기를 날려주는 스바루)
‘퍽’
-죽고잡냐!!!! (책상을 뒤엎는 코이치)
종이비행기는 가끔 엉뚱한 사람을 맞히곤 한다.
1-D반의 두뇌파는 맨 앞줄에 몰려있다. 단, 알림꾼은 제외<
4분단이 문제아 줄이라는 추세이다.
나가세 바로 앞에 있는 도**씨는 담임의 편애를 받고 있다는 것을 같은 반의 D.T가 고발합니다.
*그들의 학교생활은?
-모든이들이 공부를 잘하는 것도, 모든이들이 열심히 한다는 것도 보장할 수 없다.
다만, 몇몇이들은 컨닝 실력이 대단하며 가끔 주위 사람들에게 재빨리 보여주기도 한다는..
(담임에게는 비밀이다)
-담임 나가세는 시험문제를 굉장히 어렵게 낸다.
그래서 쟈니고교가 ‘명문고’라 불리는 것.
간혹.. ‘1998년에 소년대가 부른 곡을 쓰시오’‘아라시 2집 앨범의 타이틀곡은?’‘2003~2004 카운콘에서 안달루시아를 부를 때 맨 앞줄에 선 사람들의 명단을 적으시오’‘방금 들려준 노래에서 키무라 타쿠야의 파트는?’등과 같은 문제는 철저히 예습해온 사람들만이 풀 수 있어 커닝 빈도수가 높다.
*몇년 후...
“후우... 내가 정말 게이오대에 붙었어_” 게이오대 정문에서 해냈다는 듯이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는 사쿠라이 쇼_..
“여~쇼짜아----ㅇ!!”
“어??다들.....??”
“이번해도 잘부탁해!!>ㅂ<”
“잘 부탁하다니.... 너희,설마!?”
여유로운 표정으로 합격통지표를 흔들어보이는 1-D에서부터 3년내내 같은 반이었던 23명.
그렇다. 그들은 수능을 볼 때조차도 서로 답을 공유한 것이다. (물론 실력대로 본 사람도 있긴 있다)
_나가세가 그들이 무슨짓을 했는지 알더라도 아마 눈감아줄 것이다.. 자신이 3년동안 가르친 제자들이므로<-
쟈니고교 1-D반..(심심해서 망상을 좀..<)
심심해서 해봤어요......;;
(모르는 이름들은 저와 저희 친구들이 망상을 하느라 각자의 닉네임을 넣은 겁니다;)
◎쟈니고교 교복

:절대 구멍나지 않는 비닐옷. :깜찍한 모자와 그림이 있는 후드티. (활동하기도 편함)
비닐옷과 묘한 조화를 이루는 검정자켓. 흔히 볼 수 있지만 후드와 색이 잘 어울리는 치마.
편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골덴바지. 여학생들이 좋아하는 검정 에나멜구두.
...명품구두? 스타킹은 알아서. 안 신을 경우 다리관리 필요함.
(비닐옷의 효과는 분명히 있을 것이다.
몸이 비쳐보이기 때문에 알아서 몸관리를 하도록
도와주는 능동적인 태도 유발 상의)
디자인- 메리여사
제작- Johnnys Junior 스탭들
재질- 100% 하와이산 비닐옷
총무부
-도모토 코이치(회장), 도모토 쯔요시(부회장), 시부타니 스바루, 조렌(선도부장)
학습부
-사쿠라이 쇼(부장), 야마시타 토모히사(회계), 오노 사토시(서기), 안지
미화부
-니시키도 료(부장), 아이바 마사키, 토나, 요코야마 유
봉사부
-우치 히로키(부장), 켄, 야마다 료스케, 무라카미 싱고
자율정화부
-니노미야 카즈나리(부장&선도부), 모모, 마츠모토 준, 나카지마 유토
체육부
-하레(부회장&선도부), 마루야마 류헤이, 야스다 쇼타, 오쿠라 타다요시
쟈니스 고등학교의 (특이하다면 특이한)CA.
츳코미부: 요코유, 니노, 료땅, 켄땅, 스바루, 코이치, 히나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R군과 K양은 의남매라고함)
보케부: 아이바, 토나, 얏스, 우치, 탓쫑
(간혹 발견되는 A군과 T양의 애정행각은 보케부의 일원을 순간적으로 츳코미의 세계로 인도한다고함)
수면부: 오노, 안지, 쯔요, 마루
(지원률최강.. 그러나 정신세계만은.....)
썩소부: 하레, 마츠준, 유토, 모모
(간혹 자신의 썩소가 멋있다고 날뛰기는 하지만 M양은 피해자...?)
보충수업부: 쇼, 조렌, 야마다, 야마P
(공부하는 부라고는 소문이 나있지만 책장에는 Z양(혹은J양)이 기증한 만화책이 있다고는 함)
※단, CA부원 나열순서는 그 부에서 강한 사람부터임. (맨앞은 부장<)
담임: 나가세 토모야(담당X, 교과서X)
교장: 쟈사
이사장(+교복 디자인): 메리
*상황극
-센세 온다!!!(알림꾼 요코)
자기 나름의 방식대로 수업 중...
셋째 분단의 아이들은 서서히 쓰러진다. 단, 코이치와 아이바는 제외.
-토나, 일어나아-(도미노 시작점. 선두는 보케아이바)
-으응...? 아, 안지사마 일어나-(일단 일어나서 앞에 사람 깨우는 토나씨)
-...우으-.. 여 오짱 일어나-(여기서부터는 일어나기 힘든 지점. 안지씨)
-......아ㅅ.. 선배 일어나래요... (앞에서 딴짓 혹은 정말 자고있던 쯔요를 깨우는 오노)
-..엉? 이봐 코이치, (멀쩡한 코찡을 세게 치는 쯔요시)
-죽고잡냐!!!! (팔꿈치로 가격하는 코이치)
3분단은 언제나처럼 나가세 담임에게 지적을 받지만 이내 다시 쯔요->토나의 방향으로 쓰러진다.
-심심해 심심해-!! 아아..스바루....ㅠ(혼자 잘 떠들고 계시다 걸리는 무라카미)
-앗싸, 또 실력발휘할 때가 왔군하~~~(있는 힘껏 종이비행기를 날려주는 스바루)
‘퍽’
-죽고잡냐!!!! (책상을 뒤엎는 코이치)
종이비행기는 가끔 엉뚱한 사람을 맞히곤 한다.
1-D반의 두뇌파는 맨 앞줄에 몰려있다. 단, 알림꾼은 제외<
4분단이 문제아 줄이라는 추세이다.
나가세 바로 앞에 있는 도**씨는 담임의 편애를 받고 있다는 것을 같은 반의 D.T가 고발합니다.
*그들의 학교생활은?
-모든이들이 공부를 잘하는 것도, 모든이들이 열심히 한다는 것도 보장할 수 없다.
다만, 몇몇이들은 컨닝 실력이 대단하며 가끔 주위 사람들에게 재빨리 보여주기도 한다는..
(담임에게는 비밀이다)
-담임 나가세는 시험문제를 굉장히 어렵게 낸다.
그래서 쟈니고교가 ‘명문고’라 불리는 것.
간혹.. ‘1998년에 소년대가 부른 곡을 쓰시오’‘아라시 2집 앨범의 타이틀곡은?’‘2003~2004 카운콘에서 안달루시아를 부를 때 맨 앞줄에 선 사람들의 명단을 적으시오’‘방금 들려준 노래에서 키무라 타쿠야의 파트는?’등과 같은 문제는 철저히 예습해온 사람들만이 풀 수 있어 커닝 빈도수가 높다.
*몇년 후...
“후우... 내가 정말 게이오대에 붙었어_” 게이오대 정문에서 해냈다는 듯이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는 사쿠라이 쇼_..
“여~쇼짜아----ㅇ!!”
“어??다들.....??”
“이번해도 잘부탁해!!>ㅂ<”
“잘 부탁하다니.... 너희,설마!?”
여유로운 표정으로 합격통지표를 흔들어보이는 1-D에서부터 3년내내 같은 반이었던 23명.
그렇다. 그들은 수능을 볼 때조차도 서로 답을 공유한 것이다. (물론 실력대로 본 사람도 있긴 있다)
_나가세가 그들이 무슨짓을 했는지 알더라도 아마 눈감아줄 것이다.. 자신이 3년동안 가르친 제자들이므로<-
“너네 졸업할 때까지 어떻게 하려고?;”_sho
“.......알잖아^ㅡ^ 잘부탁해 쇼짱”
.......엑박으로 뜰 수도 있겠군요;;
힘들게 하긴 했습니다만..
갑자기 어이없는 짓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