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26살이고 직장인 3년차 에요... 아침에 7시에 일어나 8시40분 까지 출근하는데 적어도 8시엔 버스를 타야 하죠.. 7시부터 씻구 밥먹구 방청소 대충하고 설겆이 까지 하고 나간답니다. 혼자 사는건 아닌데 그나마 출근여건이 좋은 제가 다 하고 나가죠.. 덕분에 아침에 완전 전쟁이에요~ 출근하는식구가 저 합쳐 4명에 학생 1명 이니 오죽하겠어요 `~ 그런데....... 아침마다 옷때문에 너무 고민 되는거 있죠.. 원래 옷 같은데 관심 없었는데.. 나이가 먹을수록 자꾸 신경쓰게 되고.. 너무 어린애 처럼 입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꼭 정장 입고 출근해야 하는 곳은 아니지만 .. 지금도 청바지에 티 하나 입고 있네요. 옷 예쁘게 잘 입는 동생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 전 센스도 없고 코디같은거 신경쓸수록 더 안티코디가 되어 버리는 바람에 동생들이 입었던거 생각했다가 다음에 따라서 입고 그러네요 ㅋ 오늘도 뭐 입지 뭐입지 하다가 버스 놓칠뻔하고 출근하시는 여성분들 ^^ 오늘은 뭐입고 출근하셨나요?
출근할때 옷입는거 고민돼요 ㅠㅁㅠ
안녕하세요~ ^^
전 26살이고 직장인 3년차 에요...
아침에 7시에 일어나 8시40분 까지 출근하는데
적어도 8시엔 버스를 타야 하죠..
7시부터 씻구 밥먹구 방청소 대충하고
설겆이 까지 하고 나간답니다.
혼자 사는건 아닌데 그나마 출근여건이 좋은
제가 다 하고 나가죠..
덕분에 아침에 완전 전쟁이에요~
출근하는식구가 저 합쳐 4명에
학생 1명 이니 오죽하겠어요 `~
그런데....... 아침마다 옷때문에 너무 고민 되는거 있죠..
원래 옷 같은데 관심 없었는데.. 나이가 먹을수록
자꾸 신경쓰게 되고.. 너무 어린애 처럼 입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꼭 정장 입고 출근해야 하는 곳은
아니지만 .. 지금도 청바지에 티 하나 입고 있네요.
옷 예쁘게 잘 입는 동생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
전 센스도 없고 코디같은거 신경쓸수록 더
안티코디가 되어 버리는 바람에 동생들이
입었던거 생각했다가 다음에 따라서 입고 그러네요 ㅋ
오늘도 뭐 입지 뭐입지 하다가 버스 놓칠뻔하고
출근하시는 여성분들 ^^ 오늘은 뭐입고 출근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