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지 일년이 되어가네요 ...... 남자 싫다고 해 놓고 또 다시 실수하는 참 알수없는게 사람인가 봅니다. 어린 나이에 임신해서 결혼했습니다 이뿐 공주님을 낳고 알콩 달콩 살다가 남편에 외도로 인해 이혼도 했습니다 아직 나이가 서른이라 시집 장가 않간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게 되었습니다 그 중엔 정말 어렸을때 만난 친구들도 있고 세로 사귄 친구들도 있고 전 성격이 밝은 편이라 항상 하하 호호 웃고 그랬죠 중학교때 알았던 친구가 있었지 미남형 얼굴에 자상까지 한 남친 유독 그 친구에 힘든일을 이야기 하면 술잔을 자주 기울이게 되었는데 그 친구가 제가 좋담니다 않된다고 했죠 그 친구 미혼남 이었은까 맘에 부담감........ 하지만 그 친구는 나 아니면 않된다구 어쩌구 저쩌구 그냥 만나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 부터 혼자 사니까 그 친구 매일 저희집에왔죠 살다시피~~~~~ 동거 아닌 동거를 3개월은 됐나부네요 근데 그 남친에 전에 사귀던 친구가 나에 대해 알아버렀는데 남친에 부모님한테 말을 다 해버린거죠 .... 부모님한테 떳떳하게 나에 대해 말할수 있다구 결혼하자구 하던 그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닌가 봅니다 남친에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어요 친구로 만나는건 말 않하겠지만 남 녀로 만나는건 절대 용서가 못한다구 하염없이 눈물이 났습니다 내가 이혼한게 이렇게 이렇게 나에게 .................... 하지만 그 남친 전화기 꺼 놓고 그 친구 어머니 통화전 잠깐의 통화가 마지막 통화가 되버렸네요 나 한테 미안하다고 미안해서 떠난다고 차라리 이런 말이라도 한 마디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핸드폰은 3일째 꺼져있습니다 . 싸이에 일촌도 끊어졌더군요 이렇게 않해도 보내줄려구 했는데 싸이 비밀번호도 바꾸고 전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있는데 정리할까 생각중입니다 해외로 나갈까 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날 모르는데 이혼한게 아무 문제 없는 그런곳으로 .................. 내가 이혼한게 이렇게 큰 현실로 다가올줄을 몰랐습니다 당당하게 살려구 노력했건만..... 매일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빨리 결혼하자던 그 남자에 말이 귓가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한 마디만 해 주고 떠나지 이렇게 까지 할필요는 없는데 이렇게 잔인하게 그 사람 어머니보다 그 사람이 더 밉고 원망스럽습니다 그렇게 당당하던 그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하루 아침에 변할수 있을까여 아님 날 철처하게 가지고 놀았나봐여 이혼했으니까 함부로 대해도 되는지 알았나봐여 이젠 남자들을 증오합니다 그 누구도 받아 들이지 않을껍니다 다시 사랑이라는걸 할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잔인하네요 마음 한구석으로 아직 그를 기다립니다 이런 제가 정신 병자 같습니다
이혼한건 죄~~
이혼한지 일년이 되어가네요 ......
남자 싫다고 해 놓고 또 다시 실수하는 참 알수없는게 사람인가 봅니다.
어린 나이에 임신해서 결혼했습니다
이뿐 공주님을 낳고 알콩 달콩 살다가 남편에 외도로 인해 이혼도 했습니다
아직 나이가 서른이라 시집 장가 않간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게 되었습니다
그 중엔 정말 어렸을때 만난 친구들도 있고 세로 사귄 친구들도 있고
전 성격이 밝은 편이라 항상 하하 호호 웃고 그랬죠
중학교때 알았던 친구가 있었지 미남형 얼굴에 자상까지 한 남친
유독 그 친구에 힘든일을 이야기 하면 술잔을 자주 기울이게 되었는데
그 친구가 제가 좋담니다 않된다고 했죠 그 친구 미혼남 이었은까
맘에 부담감........ 하지만 그 친구는 나 아니면 않된다구 어쩌구 저쩌구
그냥 만나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 부터 혼자 사니까 그 친구 매일 저희집에왔죠
살다시피~~~~~
동거 아닌 동거를 3개월은 됐나부네요
근데 그 남친에 전에 사귀던 친구가 나에 대해 알아버렀는데
남친에 부모님한테 말을 다 해버린거죠 ....
부모님한테 떳떳하게 나에 대해 말할수 있다구 결혼하자구 하던 그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닌가 봅니다
남친에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어요
친구로 만나는건 말 않하겠지만 남 녀로 만나는건 절대 용서가 못한다구
하염없이 눈물이 났습니다
내가 이혼한게 이렇게 이렇게 나에게 ....................
하지만 그 남친 전화기 꺼 놓고 그 친구 어머니 통화전 잠깐의 통화가 마지막 통화가 되버렸네요
나 한테 미안하다고 미안해서 떠난다고 차라리 이런 말이라도
한 마디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핸드폰은 3일째 꺼져있습니다 .
싸이에 일촌도 끊어졌더군요 이렇게 않해도 보내줄려구 했는데
싸이 비밀번호도 바꾸고
전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있는데 정리할까 생각중입니다
해외로 나갈까 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날 모르는데 이혼한게 아무 문제 없는 그런곳으로 ..................
내가 이혼한게 이렇게 큰 현실로 다가올줄을 몰랐습니다
당당하게 살려구 노력했건만.....
매일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빨리 결혼하자던 그 남자에 말이
귓가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한 마디만 해 주고 떠나지 이렇게 까지 할필요는 없는데
이렇게 잔인하게 그 사람 어머니보다 그 사람이 더 밉고 원망스럽습니다
그렇게 당당하던 그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하루 아침에 변할수 있을까여
아님 날 철처하게 가지고 놀았나봐여
이혼했으니까 함부로 대해도 되는지 알았나봐여
이젠 남자들을 증오합니다
그 누구도 받아 들이지 않을껍니다
다시 사랑이라는걸 할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잔인하네요
마음 한구석으로 아직 그를 기다립니다
이런 제가 정신 병자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