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와 술의 싸움

갱스터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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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하면서 옛날 얘기를 해주시던 외할머니가 생각 난다.

근데,담배라는 말이 얼마나 오래전 부터 되었으면ㅋㅋㅋ

최근,간접흡연으로 인해서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고 한다.

게다가,그 비용은 수천원이 들어간다고 합니다.(담배 팔아서 남는 돈이 더 많다고 합니다.ㅡ.ㅡ)

집에서 담배 연기와냄새가 빠져나갈려면(제가 실험해 봤습니다.30평형.)최하 7시간 걸리더 군요.

한개피 말이죠.

모든,문을 닫고 피우고 나서 다시 모든 문을 열었습니다.(모기가 장난 아님)

그래서 7시간 걸렸습니다.

7시간 동안 그것이 계속해서 있었다는 사실이 전 놀라왔습니다.

문을 열자마자 연기는 나갔지만 냄새는 아니였습니다.

새벽2에 펴서 아침 9시에 일어 났는데 정말 저도 자면서 답답했습니다.

담배피우는 사람인데도 밀폐된 공간은 정말...

이걸,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과연 어떨까?

할아버지들은 괜찮다고 한다!!!

며느리들은 겉으론 괜찮다고 하지만 속으로 분을 내고 있는 지도 모른다.

그만큼,현 할아버지 새대들은 아직도 무식하고 전문이 말들을 무시한다.

그러나,배우신 분들은 그렇지 않다.

그들은,배웠기에 안다는 것인데 그 세대들이 사라지던가 아님 고치던가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 자식들도 담배물고 다닐지도 모른다.

내 자식이 담배를 피운다면 난 아무말도 하지 못 할 것이다.

대신,건강에 조오치 않으니 알아서 처신 해라고 말할 뿐일 것이다.

이렇게,담배가 나쁘다고 하여 앞으로 대부분 공공장소를 금연장소로 만들겠다고

하고 있다.

이렇게 가다보면 몇 년이네 우리는 모두 금연자가 될 것이다.라고,말을 하겠지만

이것이 바로 부작용을 낳는다는 것이다.

민주주의는 한 사람의 말도 때론 1천만명의 목소리 보다 클 때가 있다.

근데,최근 정부와 H당은 이를 이용하여 금연장소를 만들고 있다.

바보 같은 짓이다.아니,공부 좀 더 하고 오라는 말 밖에 없다.

아직도,세금이 필요한가?하는 생각이다. 국가가 어려울땐 국민에 입장에 서서

행하는 것인데 아직도 돈을 더 뜯어내려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H당은 담배 피우는 의원이 거의 없나보다.

근데,술 마시고 사고치는 의원은 대부분인가 보다.

성추행 사건에는 술인데 만취된 상태에서 해서 모른다고 하고 했는데

국회의원이 그것이 할 말인지 모르다.

담배 피우고 사람때리는 사람 없다.근데,술먹고 사람 때리는 사람은 있다.

술에 대한 제재를 만들지는 않나보다.

술에 의한 사고는 담배보다 돈이 더더욱 많이 들어간다.

그래야,경찰도 돈 벌고 병원도 돈 벌고 보험회사도 돈을 벌기에 제재가 없는 것 같다.

H당은 술에 대한 무엇이라도 만들자고 해야 한다.

권력자는 술마시고 추태 부리는 것도 신사라고 해야 하나?

영국이 신사의 나라라고 하는 이유는 그 주의 나라가 대부분 야만족이 였다.

다시 말해서 부족집단이 였기에 영국은 이를 이용해서 자기들은 신사의 나라라고 했던 것이다.

흡연자에게 금연장소에서 피울 수 있는 자리도 만들어 주어야 한다.

물론,건강을 중요히 여기는 자는 자기가 알아서 관리 하지 않는가.

게다가 자꾸 못 피우게 하면 그 스트래서 국가와 H당이 해결해 줄 것인가?

불도저를 타고 미는 시대가 또!! 도래 되는 것이 안타깝다.

북한도 보면 담배피우는 걸 보지는 못했다.허나,그들은 흡연장소를 따로 마련해 주고 있다고

그렇게 들었다.공산주의도 이런데 도데체 민주주의 국가는 더더욱 나쁘니 한심한 일이다.

그리고,환경미화원을 지금의 반으로 줄여야 할 것 같다.

쓰레기 버리는것도 완전히 잡겠다고 했는데 미화원이 할일 없이 있다면 예상 낭비가 아닌가?

마지막으로 담배 피우는 사람은 되도록 사람들 피해서 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다.

연기 싫어하는 사람 많은데 구지 꼭!!!피워야 합니까?

술도 적당히 마셔야 합니다.술과 담배는 친화적인 상대입니다.

술과 담배 적당히 하신다면 약이 되겠지만   지나치면 당신의 목숨을 앗아가 버립니다.

나랏일 하는  분들  밥그릇만 생각 하지말고 제대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윗 물이 맑아야 아랫 물이 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