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입니다...;;; 톡이 되어 버렸네요.. 이렇게까지 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아악.. 네이트 첫 페이지에 나올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편의점에도 팬티 팔고.. 종로역 지하상가에도 팬티 파신다는 분들.. 그 상황 되어보세요.. 일단 편의점은 들어 갈 수있다는 생각 조차 못하게 되구요... 그리고 지하상가는 아예 생각도 못해요.. 바로 눈앞.. 종로 맥도날드에서 보신각까지... 그 도로에 있는 상점들만 보여요.. 저라고 답답하지 않았을까요...;;;; 편의점~ 지하상가 악플은 그만 부탁요.... 암튼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몇일 전에 겪은 일을 한번 써보려구요..;; (저에게는 너무나 황당한 일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항공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부서는 영업부에요... 그날도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회사에서 밖으로 나왔습니다..~ 영업을 뛰기 위해서... 날씨가 무척이나 덥더군요.. 등에는 땀이 나고.. 아흑... 평소에 저는 방구를 자주 낍니다..^^;; 종로 1가에서 잠깐 거래처를 들렸다가 오는 길에 어딜 갈까 생각하다가~ "그래~ 470번은 타고 강남이나 가자~" 라고 생각하면서 종로에 있는 피아노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방구가 끼고 싶어지는 겁니다..^^ (방구 끼기 전에는 이 방구가 어떨지 예상이 되죠..^^) 약간 배가 아팠습니다..(그 전날에.. 과음을 해서...) 방구 느낌이 소리 없는 찐~~~한 방구를 예상하고~ 엉덩이에 살짝 힘을 주면서 풀었습니다... 그 순간!!!!!!!!!! 똥꼬에서 뭔가가 주르륵 나오는듯한 느낌...(약간은 뜨거운 느낌...) 아악..... 제가 설사를 살짝 한것 입니다...;;; 5초동안 가만히 서 있다가 이일을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을 했습니다.. 은갈치 정장을 입었기에... 티가 확 날 생각에... 일단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고층 건물이 있는데... 악.... 계속 바지속에서는 뭔가가 밑으로 흘러 나오는 느낌.... 미치겠습니다.. 일단 두리번 거리다가 보이는 건물이 종로에 있는 공무원 학원... 거기로 들어갔습니다... 1층에는 당연히 화장실이 없더군요.. 악... 엘레베이터는 방금 올라갔구요.. 그래서 일단 계단으로 뛰었습니다.. (느낌은 계속 미치겠습니다...) 3층으로 올라갔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더군요... 상관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그냥 보이는 화장실로 들어가 대변을 보는 곳으로.. 들어가서 바지를 벗고... 팬티는 윽.... 쓰레기통으로... 옆에 있는 휴지로 빡빡 딱았습니다...^^;; 찝찝해서.. 화장실에 있는 손 닦는 수건을.. 물에 적셔서... 다시 들어가.. 빡빡 문질렀습니다... 일단 대충 정리하고 ... 나왔습니다.. 얼굴에는 땀이 막 나고.. 아흑... 땀이 흐릅니다.. 바지가.. 엉덩이에 달라 붙고.. 미칩니다..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종로에 팬티 파는 곳도 없습니다.. 그래서... 470번 버스를 타고.. 강남으로 갔습니다... 가는 동안도.. 혹시 냄새가 나지는 않나..? 라는 생각을 하며..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30분 만에 강남에 도착 했습니다.. 그런데.. 강남에도 팬티 파는 곳이 없습니다..(아악...) 그래서 나도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일단 영업을... (저도 미쳤나 봅니다..) 뱅뱅 사거리로 가는데.. 지하 상가에 팬티 파는 곳이 있더군요... 9500원을 주고.. Y맨 팬티를 샀습니다. 아줌마에게는 포장도 필요없고.. 500원은 팁이에요..(받고 싶은 마음도 없었습니다..) 라고.. 하며.. 윽..... 얼른 화장실로 가서.. 팬티를 갈아 입었죠...^^;; 정말 황당하고 다신 겪을 수 없는 노팬티의 날이었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그냥 이렇게만 올려봅니다~ 날씨가 많이 덥네요~~~ 술마시고 방구 함부로 끼지 마세요!!! ^^
강남을 노팬티로 다녔어요... 아흑....
글쓴이 입니다...;;;
톡이 되어 버렸네요.. 이렇게까지 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아악.. 네이트 첫 페이지에 나올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편의점에도 팬티 팔고.. 종로역 지하상가에도 팬티 파신다는 분들..
그 상황 되어보세요..
일단 편의점은 들어 갈 수있다는 생각 조차 못하게 되구요...
그리고 지하상가는 아예 생각도 못해요..
바로 눈앞.. 종로 맥도날드에서 보신각까지... 그 도로에 있는 상점들만
보여요.. 저라고 답답하지 않았을까요...;;;;
편의점~ 지하상가 악플은 그만 부탁요....
암튼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몇일 전에 겪은 일을 한번 써보려구요..;;
(저에게는 너무나 황당한 일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항공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부서는 영업부에요...
그날도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회사에서 밖으로 나왔습니다..~
영업을 뛰기 위해서...
날씨가 무척이나 덥더군요..
등에는 땀이 나고.. 아흑...
평소에 저는 방구를 자주 낍니다..^^;;
종로 1가에서 잠깐 거래처를 들렸다가 오는 길에 어딜 갈까 생각하다가~
"그래~ 470번은 타고 강남이나 가자~"
라고 생각하면서 종로에 있는 피아노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방구가 끼고 싶어지는 겁니다..^^
(방구 끼기 전에는 이 방구가 어떨지 예상이 되죠..^^)
약간 배가 아팠습니다..(그 전날에.. 과음을 해서...)
방구 느낌이 소리 없는 찐~~~한 방구를 예상하고~
엉덩이에 살짝 힘을 주면서 풀었습니다...
그 순간!!!!!!!!!!
똥꼬에서 뭔가가 주르륵 나오는듯한 느낌...(약간은 뜨거운 느낌...)
아악..... 제가 설사를 살짝 한것 입니다...;;;
5초동안 가만히 서 있다가 이일을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을 했습니다..
은갈치 정장을 입었기에...
티가 확 날 생각에...
일단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고층 건물이 있는데... 악....
계속 바지속에서는 뭔가가 밑으로 흘러 나오는 느낌....
미치겠습니다..
일단 두리번 거리다가 보이는 건물이 종로에 있는 공무원 학원...
거기로 들어갔습니다...
1층에는 당연히 화장실이 없더군요..
악... 엘레베이터는 방금 올라갔구요.. 그래서 일단 계단으로 뛰었습니다..
(느낌은 계속 미치겠습니다...)
3층으로 올라갔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더군요...
상관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그냥 보이는 화장실로 들어가 대변을 보는 곳으로..
들어가서 바지를 벗고... 팬티는 윽.... 쓰레기통으로...
옆에 있는 휴지로 빡빡 딱았습니다...^^;;
찝찝해서.. 화장실에 있는 손 닦는 수건을.. 물에 적셔서...
다시 들어가.. 빡빡 문질렀습니다...
일단 대충 정리하고 ... 나왔습니다.. 얼굴에는 땀이 막 나고.. 아흑...
땀이 흐릅니다.. 바지가.. 엉덩이에 달라 붙고.. 미칩니다..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종로에 팬티 파는 곳도 없습니다..
그래서... 470번 버스를 타고.. 강남으로 갔습니다... 가는 동안도..
혹시 냄새가 나지는 않나..? 라는 생각을 하며..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30분 만에 강남에 도착 했습니다..
그런데.. 강남에도 팬티 파는 곳이 없습니다..(아악...)
그래서 나도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일단 영업을...
(저도 미쳤나 봅니다..)
뱅뱅 사거리로 가는데.. 지하 상가에 팬티 파는 곳이 있더군요...
9500원을 주고.. Y맨 팬티를 샀습니다.
아줌마에게는 포장도 필요없고.. 500원은 팁이에요..(받고 싶은 마음도 없었습니다..)
라고.. 하며.. 윽.....
얼른 화장실로 가서.. 팬티를 갈아 입었죠...^^;;
정말 황당하고 다신 겪을 수 없는 노팬티의 날이었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그냥 이렇게만 올려봅니다~
날씨가 많이 덥네요~~~
술마시고 방구 함부로 끼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