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버스에서 너무 웃겼던 일 ㅋㅋㅋ

안녕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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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끝난 후 지하철을 타고 내려서

어김없이 버스정류장으로 향했죠 ㅋ

저 멀리서 버스가 보이길래 탈 준비를 하고 있었죠 ㅋ

운 좋게 제 앞에서 버스가 스더군요 흐흐

카드를 찍기전에 행선지를 항상 말하지요 ㅋㅋ

그래서 제가 " 성원아파트요 " 이래서

운전기사 아저씨가 띡띡 눌러서 제가 카드를 대니깐 감사합니다 하고

안내멘트가 흘러나왔죠 ㅋㅋ

제 뒤로 어떤 아줌마께서 타셨는데

당연하다는듯이 하시는 말씀

 

 

 

 

 

" 102 동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니는 성원아프트 102동에 사셨나봐요 ㅋㅋㅋㅋㅋ

순간 버스는 온통 웃음 바다로 ㅋㅋㅋㅋㅋㅋㅋ

저랑 같은동에 사시네요 아주머니 ^.^ ㅋ

 

버스탈때마다 생각나서 혼자 웃음 짓는 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