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20이구요.. 남자친구는 21살이에요... 이번에 남자친구가 군입대를 해요 그래서인지....25일날 집에 안들어오는거에요.. 친구 만나고 어머님아프셔서 집에도 들여야겠다고 하면서.. 집에를 안들어 왔거든요... 그래서 귀뒷날26일날 호후에 자기 친구들이랑 집에오는거에요... 전 너무 서운해서..울었어요..어떡해 사람이 그러냐고...전화 한통이라두 해주지.. 그냥 그렇케 후배한테 말만하면 다냐구 하면서 울면서 막싸웠어요.. 그러니깐 미안하다하면서 다시 정말 안그런다고 빌어서 넘겼죠... 근데 또 집에 가봐야겠다는거에요 전 어이가 없어서..그냥...카만이 있었죠.. 그리고나서 저녁에 혼자 잠을 잤어요 새벽 5시35분에 집에 들어오는거에요.. 기가 막혔죠 금방 온다는사람이 그시간에오니깐 딱히 할말이 없어서그냥 잠을 잤죠 근데 이인간이 술에 쩔어 있는거에요....물어봤죠 먼 술을 먹었냐구.. 그러니깐 친형이랑 친누나가 술한잔하자고 해서 먹고 택시타고 바로 온거래요.. 그렇쿠나 잠을잤는데...일요일도 외박해서 그럼 갑다싶어서 놔뒀죠... 근데 월요일날 저녁에 오빠친구가 오빠 와있다고 하면서 그러는거에요.. 전 좋타구 따란 갔죠....근데..헤어지자네요 어이가 없어서...그냥 말했어요.. 그리고나서 한몇일 있는데....먼가가 앞뒤가 안맞는거에요... 그래서 오빠친구중에서 쫌 착한오빠한테 물어봤죠.....26일날 만난적있냐고.. 그러니깐 만났데요...술도 먹으면서 말두 했다고 하면서 그러는거에요.. 전완전 충격이였죠....어떠개 사람이 그럴수가 있냐고 하면서 속으로 막욕했어요.. 아까방금 오빠 친구한테 전화 하니깐 광주래요...오빠두 광주 내려간다고했거든요 그래서 가치 잇냐고 물어보니깐 가치없다고 그러는거에요...아니 그친구분이 광주 지리를 잘모르거든요 근데 어떡해 혼자 광주가서 노냐구요... 뻔한 속임수여서 그냥 믿는 척하구 전화 끊었는데...도무지 이해안가요.. 친구분은 머가 좋아서 그렇케 거짓말을 밥먹듯히 치는지 이해 진짜 안가거든요...자기가 친구면다지..왜 참겨들면서 거짓말까지 하냐구요
어떡하면 그런 뻥을 안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20이구요..
남자친구는 21살이에요...
이번에 남자친구가 군입대를 해요
그래서인지....25일날 집에 안들어오는거에요..
친구 만나고 어머님아프셔서 집에도 들여야겠다고 하면서..
집에를 안들어 왔거든요...
그래서 귀뒷날26일날 호후에 자기 친구들이랑 집에오는거에요...
전 너무 서운해서..울었어요..어떡해 사람이 그러냐고...전화 한통이라두 해주지..
그냥 그렇케 후배한테 말만하면 다냐구 하면서 울면서 막싸웠어요..
그러니깐 미안하다하면서 다시 정말 안그런다고 빌어서 넘겼죠...
근데 또 집에 가봐야겠다는거에요 전 어이가 없어서..그냥...카만이 있었죠..
그리고나서 저녁에 혼자 잠을 잤어요 새벽 5시35분에 집에 들어오는거에요..
기가 막혔죠 금방 온다는사람이 그시간에오니깐 딱히 할말이 없어서그냥 잠을 잤죠
근데 이인간이 술에 쩔어 있는거에요....물어봤죠 먼 술을 먹었냐구..
그러니깐 친형이랑 친누나가 술한잔하자고 해서 먹고 택시타고 바로 온거래요..
그렇쿠나 잠을잤는데...일요일도 외박해서 그럼 갑다싶어서 놔뒀죠...
근데 월요일날 저녁에 오빠친구가 오빠 와있다고 하면서 그러는거에요..
전 좋타구 따란 갔죠....근데..헤어지자네요 어이가 없어서...그냥 말했어요..
그리고나서 한몇일 있는데....먼가가 앞뒤가 안맞는거에요...
그래서 오빠친구중에서 쫌 착한오빠한테 물어봤죠.....26일날 만난적있냐고..
그러니깐 만났데요...술도 먹으면서 말두 했다고 하면서 그러는거에요..
전완전 충격이였죠....어떠개 사람이 그럴수가 있냐고 하면서 속으로 막욕했어요..
아까방금 오빠 친구한테 전화 하니깐 광주래요...오빠두 광주 내려간다고했거든요
그래서 가치 잇냐고 물어보니깐 가치없다고 그러는거에요...아니 그친구분이
광주 지리를 잘모르거든요 근데 어떡해 혼자 광주가서 노냐구요...
뻔한 속임수여서 그냥 믿는 척하구 전화 끊었는데...도무지 이해안가요..
친구분은 머가 좋아서 그렇케 거짓말을 밥먹듯히 치는지
이해 진짜 안가거든요...자기가 친구면다지..왜 참겨들면서 거짓말까지 하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