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에도 이런 일로 글을 몇번 올렸습니다.. 오늘도 답답해서글을 올려봅니다.. 앞전에 말을 했듯이 5년을 만난여자와 헤어진지 4개월이 다 돼어 가내요.. 평상시랑 똑같이 만나고 연락하고 놀러 다니고.. 솔찍히 많이 헤어지라고 말씀들을 많이 하셨는데 쉽게 안돼내요.. 잘지내다가 어제 술마시러 간다기에 넘 늦지말고 많이 마시지 말라고 말하곤 전화를 끊었습니다.. 노래방이라고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그래 놀다 들어가라고 말하곤 끊었습니다.. 근데.. 전화가 4시가 넘도록 안와서 전화를 해보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자나 싶어 걍 끊을려다가 계속 전화 하니깐.. 받더라구요.. 어디냐구 물으니깐.. 집에왔다고 하더군요 근데 전화 받는곳이 집이 아닌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어디냐.. 솔찍히 말해라.. 물었더니 낼 이야기 하자면서 전화를 끊더군요.. 그래서 받을때까지 계속 했는데 밧데리를 빼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집앞에서 기다렸지요.. 왠남자랑 같이 내리더군요.. 현장에서.. 남자는 제껴두고 여자한테 먼저따졌지요.. 집이라면서.. 왜 거짓말 하냐고.. 그리고 밧데리 왜뺐냐고 물었지요.. 그냥 뺐다내요.. 전화 받은곳 어디냐구 물으니깐.. 화장실에서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화장실에서 받았던건 아니였던거 같아요.. 차안 아님.. 다른곳 ?? 여자가 남자를 빨리 집에가라고 보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잡아서.. 둘이 무슨 사이냐고 물어 봤더니.. 아무사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놈.. 면상 주먹 한데 갈겨줄려고 하는데.. 여자가 말리내요.. 참 멍하더라구요.. 그래서.. 확 밀쳐버리고.. 문열려구 하는데 잠궈버리고.. 창문 내려서 얼굴만 디밀고.. 내리라고.. 무슨사이냐고.. 막 욕하고 따지는데 여자가 너 빨리 집에가.. 이러니깐.. 그냥 횡하니 가버리내요.. 두시간동안.. 전화밧데리 빼놓고 술먹었다는데.. 술집은 아닌거 같은데.. 먼지 모르겠내요.. 저는 배알도 없는 넘인가봐요.. 오늘 아침에 또 전화를 제가 먼저 했내요.. 솔찍 어떻게든 잡고 싶은데.. 맘이 찢어질꺼 같내요.. 도대체 둘이 무슨 사이일까요.. 둘이 그것두 세벽에.. 늦게까지.. 도대체.. 차라리 그넘.. 면상에 주먹이라도 날렸으면.. 이렇게 억울하지는 않은꺼 같은데.. 참고로 저하고 있으면.. 집에 빨리 못들어가서 안달납니다.. 근데.. 회사사람이랑 술먹을때는 세벽 4~5시고.. 신경도 안쓰고... 진짜 이여자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근데 많이 힘들어요.. 견딜수 있는데... 어떻게 하면.. 맘을 돌릴수 있을까요... 진짜 착착 합니다.. 세벽에 집앞에서 그랬는게 잘못한 일인가요.. 남자놈.. 죽일 기세로 .. 막 지랄지랄 했었는데....
배신감?? 아님 당연한 결과?? 놓치긴 싫은데..
요전에도 이런 일로 글을 몇번 올렸습니다..
오늘도 답답해서글을 올려봅니다..
앞전에 말을 했듯이 5년을 만난여자와 헤어진지 4개월이 다 돼어 가내요..
평상시랑 똑같이 만나고 연락하고 놀러 다니고..
솔찍히 많이 헤어지라고 말씀들을 많이 하셨는데 쉽게 안돼내요..
잘지내다가 어제 술마시러 간다기에 넘 늦지말고 많이 마시지 말라고 말하곤 전화를 끊었습니다..
노래방이라고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그래 놀다 들어가라고 말하곤 끊었습니다..
근데.. 전화가 4시가 넘도록 안와서 전화를 해보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자나 싶어
걍 끊을려다가 계속 전화 하니깐.. 받더라구요.. 어디냐구 물으니깐.. 집에왔다고 하더군요
근데 전화 받는곳이 집이 아닌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어디냐.. 솔찍히 말해라.. 물었더니
낼 이야기 하자면서 전화를 끊더군요.. 그래서 받을때까지 계속 했는데 밧데리를 빼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집앞에서 기다렸지요.. 왠남자랑 같이 내리더군요.. 현장에서.. 남자는 제껴두고
여자한테 먼저따졌지요.. 집이라면서.. 왜 거짓말 하냐고.. 그리고 밧데리 왜뺐냐고 물었지요..
그냥 뺐다내요.. 전화 받은곳 어디냐구 물으니깐.. 화장실에서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화장실에서 받았던건 아니였던거 같아요.. 차안 아님.. 다른곳 ??
여자가 남자를 빨리 집에가라고 보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잡아서.. 둘이 무슨 사이냐고
물어 봤더니.. 아무사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놈.. 면상 주먹 한데 갈겨줄려고 하는데..
여자가 말리내요.. 참 멍하더라구요.. 그래서.. 확 밀쳐버리고.. 문열려구 하는데 잠궈버리고..
창문 내려서 얼굴만 디밀고.. 내리라고.. 무슨사이냐고.. 막 욕하고 따지는데 여자가
너 빨리 집에가.. 이러니깐.. 그냥 횡하니 가버리내요..
두시간동안.. 전화밧데리 빼놓고 술먹었다는데.. 술집은 아닌거 같은데..
먼지 모르겠내요.. 저는 배알도 없는 넘인가봐요.. 오늘 아침에 또 전화를 제가 먼저 했내요..
솔찍 어떻게든 잡고 싶은데.. 맘이 찢어질꺼 같내요.. 도대체 둘이 무슨 사이일까요.. 둘이
그것두 세벽에.. 늦게까지.. 도대체.. 차라리 그넘.. 면상에 주먹이라도 날렸으면.. 이렇게
억울하지는 않은꺼 같은데.. 참고로 저하고 있으면.. 집에 빨리 못들어가서 안달납니다..
근데.. 회사사람이랑 술먹을때는 세벽 4~5시고.. 신경도 안쓰고...
진짜 이여자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근데 많이 힘들어요.. 견딜수 있는데...
어떻게 하면.. 맘을 돌릴수 있을까요...
진짜 착착 합니다.. 세벽에 집앞에서 그랬는게 잘못한 일인가요.. 남자놈.. 죽일 기세로 ..
막 지랄지랄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