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예요. 제 나이 23. 한창 이쁠나이잖아요. 여자는 스무살부터 스물서너살까진 활짝핀 꽃봉오리 같다고 비유하기도 하죠 근데 전.. 왜 이 한창일 나이에 훨씬 안이쁠까요 중고등학교시절때는 정말이지 예쁘게 생겼다 귀엽다 이런소리 맨날 듣고 살았는데 요즘은 정말이지 뭐랄까.. 점점 시간이 갈수록 못생겨지고 있는것만 같아요 사회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날 이렇게 밉게 만드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제 스스로 저를 비관하는것일까요.. 예전엔 저보다 훨씬 못생겼던 친구들도 스무살이 지나면서 많이 가꾸고 해서 정말 이뻐졌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뭐 저를 안가꾸고 하는건 아니예요.. 피부관리도 꾸준히 하구요.. 쇼핑도 좋아하고.. 아무튼 나 자신을 관리하는거를 즐기고 좋아라 하는편이죠. 옷 잘입는다는 소리도 자주 듣는편이구요. 여러모로 예전보다 노력하는데 늘 듣는 얘기는 너 갈수록 변한다? 많이 변했네 라는 소리뿐이군요. 물론.. 예전부터 알던 사람이 아닌 처음 보는 사람들은 저를 이쁘다고 말을 해주세요. 객관적으로 봤을때.. 뭐 어디가도 빠지는 외모는 아니라고 해요,,,. 흠 근데 문제는.. 저를 원래 알고있던 오랜 인연이 있는사람들로부터 듣는 말들이에요ㅠㅠ 오랜만에 만나면 그분들이 항상 하시는 말씀은 위에서도 말햇다시피 "어? 너 왜이렇게 변했어?" " 너아닌것같다~ 자칫하다간 못알아보겟다~" 그중에서도 제일 충격적이었던말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서 들었던말 " 너는 갈수록 못생겨지냐.?' 농담으로 흘려버리기엔.. 진심이 담긴듯한 말이었죠 정말 저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성형수술을 했다거나 뭐 옛날보다 살이쪘다거나 우울한성격이 되었다거나 혹은 나이땜에 주름살이 생겼다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 왜왜 점점 이렇게 변해가는거죠? 늙어서 그런가요!? 나이가 들어서그런가요??! 근데 그렇다고 하기엔 전 삭아보이는 외모는 아니거든요.. 옷입는거에따라서 학생소리 듣기도하고. 다 아닌데 왜그런걸까요. 아 이해가 안되요 이해가.. 저도 이뻐졌다는 소리가 듣고 싶다구요.. 점점 저보다 못생겼던 애들은 더 이뻐지고.. 저는 걔네들한테 한두명씩 추월당하고.. 진짜 저도 이제 이뻐졌네?라는 소리 좀 듣고싶어요..
나이가 들수록 왜 더 못생겨지는거죠?
말그대로예요.
제 나이 23. 한창 이쁠나이잖아요.
여자는 스무살부터 스물서너살까진 활짝핀 꽃봉오리 같다고 비유하기도 하죠
근데 전.. 왜 이 한창일 나이에 훨씬 안이쁠까요
중고등학교시절때는 정말이지 예쁘게 생겼다 귀엽다 이런소리 맨날 듣고 살았는데
요즘은 정말이지 뭐랄까.. 점점 시간이 갈수록 못생겨지고 있는것만 같아요
사회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날 이렇게 밉게 만드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제 스스로 저를 비관하는것일까요..
예전엔 저보다 훨씬 못생겼던 친구들도 스무살이 지나면서
많이 가꾸고 해서 정말 이뻐졌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뭐 저를 안가꾸고 하는건 아니예요..
피부관리도 꾸준히 하구요.. 쇼핑도 좋아하고..
아무튼 나 자신을 관리하는거를 즐기고 좋아라 하는편이죠.
옷 잘입는다는 소리도 자주 듣는편이구요.
여러모로 예전보다 노력하는데
늘 듣는 얘기는 너 갈수록 변한다? 많이 변했네 라는 소리뿐이군요.
물론.. 예전부터 알던 사람이 아닌 처음 보는 사람들은 저를 이쁘다고 말을 해주세요.
객관적으로 봤을때.. 뭐 어디가도 빠지는 외모는 아니라고 해요,,,. 흠
근데 문제는.. 저를 원래 알고있던 오랜 인연이 있는사람들로부터 듣는 말들이에요ㅠㅠ
오랜만에 만나면 그분들이 항상 하시는 말씀은 위에서도 말햇다시피
"어? 너 왜이렇게 변했어?" " 너아닌것같다~ 자칫하다간 못알아보겟다~"
그중에서도 제일 충격적이었던말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서 들었던말
" 너는 갈수록 못생겨지냐.?' 농담으로 흘려버리기엔.. 진심이 담긴듯한 말이었죠
정말 저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성형수술을 했다거나 뭐 옛날보다 살이쪘다거나 우울한성격이 되었다거나
혹은 나이땜에 주름살이 생겼다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 왜왜 점점 이렇게 변해가는거죠?
늙어서 그런가요!? 나이가 들어서그런가요??! 근데 그렇다고 하기엔
전 삭아보이는 외모는 아니거든요.. 옷입는거에따라서 학생소리 듣기도하고.
다 아닌데 왜그런걸까요. 아 이해가 안되요 이해가.. 저도 이뻐졌다는 소리가 듣고 싶다구요..
점점 저보다 못생겼던 애들은 더 이뻐지고.. 저는 걔네들한테 한두명씩
추월당하고.. 진짜 저도 이제 이뻐졌네?라는 소리 좀 듣고싶어요..